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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군 가족의 새벽 행동에 대한 설명이 나욌나요?

... 조회수 : 6,114
작성일 : 2021-05-30 07:53:15
어제 그알을 못봤는데, 아침부터 게시판이 난리네요.
A군 가족이 새벽에 한강에 나와서 아이는 안찾고 이상하개 서성였다고 의심 받았는데 그에 대한 설명이 나왔나요?
'일어나 일어나'영상도 실화탐사 때와는 달랐던건지 그알을 찾아 봐야겠내요..
IP : 58.234.xxx.22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30 7:55 AM (110.12.xxx.167)

    판깔지 말고
    그알 보고 본인이 판단하세요

  • 2. ㅇㅇㅇㅇ
    '21.5.30 7:56 AM (119.67.xxx.22)

    그렇게 궁금하고 의혹이 생기면 정민이 아버지한테 여쭤보세요.

  • 3. ...
    '21.5.30 7:56 AM (58.234.xxx.222)

    아침부터 댓글들이 상당히 화가나 있네요..

  • 4. ..
    '21.5.30 7:57 AM (137.220.xxx.117) - 삭제된댓글

    한강 돌아다니면서 열심히 아이 찾았어요
    그러다 안 보이니까 손군 엄마 한테 전화하고
    그 후에도 한참 동안 찾아보다가
    경찰 신고했다니까 아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취해서)
    들어가 본다 찾으면 연락달라 하고
    집에 갔대요

    전혀 의심 그러는 부분 하나 없는데
    CCTV짝집기 하고 늘리고
    이상한 사족 덧 붙여서 의심가는
    상황으로 만들었더라구요

    전문가 의견 (프로파일러및 범죄심리학교수등)
    가족들의 행동이 의심스럽지
    않다라고 했어요 (그알 인터뷰)

  • 5. 그가족은 피해자
    '21.5.30 7:58 AM (223.38.xxx.7)

    원글도 인간사냥에 한 축을 맡았었으면
    오늘 하루종일 반성하고
    다시는 사기꾼들의 개 노릇은 하지않겠다고
    써서 붙여놓으세요.

  • 6. 분위기가
    '21.5.30 7:59 AM (112.145.xxx.133)

    바뀌었어요 정신차리고 판 그만 까세요

  • 7. ..
    '21.5.30 8:00 AM (124.54.xxx.144)

    피해자 그만 좀 괴롭히세요

  • 8. 그냥
    '21.5.30 8:05 AM (121.174.xxx.172)

    그알보시면 이해가 됩니다
    그 가족 의심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친구는 숙취가 남아있어서 자리에서 대자로 드러눕고 그러고 있어요 ㅡㅡ
    그러다가 집에 와서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결국에는 또 토하고요
    그런 친구가 무슨 제정신이 있어서 친구를 밀치고 업고 하겠어요
    지몸도 못가누는데

  • 9. ㅡㅡ
    '21.5.30 8:05 AM (39.113.xxx.74)

    다른 의견을 가진 전문가도 많아요.
    그분들은 인터뷰 안했더군요.
    어제 그알은 가짜 뉴스를 양산하는
    유투브 까는 내용이었어요.
    의혹을 다각도로 접근했어야 하는데.

  • 10.
    '21.5.30 8:07 AM (118.217.xxx.15) - 삭제된댓글

    그알 아니었으면 그 A가족 화병으로 죽을 듯
    A군은 아파트cctv서 다 보여 주었어요
    지하주차장서 토하고 한가에서도 찿다가 눕고 토하고 ᆢ
    도대체 왜 그 아버지에 놀아나고
    정민이가 A에게 나는 A바라기니 라는 문자도 있었어요
    정민이가 친구를 좋아한것 같아요
    그런글 다 읽은 아버지 어쩜 그러나요

  • 11. ...
    '21.5.30 8:08 AM (210.117.xxx.45)

    다른 의견의 전문가가 인터뷰 거절했을 수도 있죠
    인터뷰 안 한 건지 못한 건지
    어떻게 알고 그러세요?

  • 12.
    '21.5.30 8:08 AM (118.217.xxx.15)

    그알 아니었으면 그 A가족 화병으로 죽을 듯
    A군은 아파트cctv서 다 보여 주었어요
    지하주차장서 토하고 한강에서도 찿다가 눕고 토하고 ᆢ
    도대체 왜 그 아버지에 놀아나고
    정민이가 A에게 나는 A바라기니 라는 문자도 있었어요
    정민이가 친구를 좋아한것 같아요
    그런글 다 읽은 아버지 어쩜 그러나요

  • 13. ㅡㅡ
    '21.5.30 8:09 AM (223.62.xxx.25)

    다른 의견을 가진 전문가?
    배상훈??ㅋㅋㅋㅋㅋㅋ 아 수준 좀

  • 14. ㅡㅡ
    '21.5.30 8:10 AM (119.193.xxx.45)

    아직도 정신 없는
    소리 하는 사람이 있네...ㅉㅉㅉ

  • 15. 그알
    '21.5.30 8:11 AM (119.198.xxx.60) - 삭제된댓글

    아직 안보신 분들은 보시고 나서 판단하세요.
    무슨 의혹이 그동안 그리 많았는지 허탈할 정도던데요

    보는방법:
    1. sbs앱을 깐다
    2. sbs 회원가입한다
    3. 무료로 시청한다

  • 16.
    '21.5.30 8:12 AM (118.217.xxx.15)

    회원가입 안 해도 보여요
    광고 몇개 들으면

  • 17. 에혀
    '21.5.30 8:14 AM (58.226.xxx.66) - 삭제된댓글

    일어나일어나 그 못소리 들어간 영상
    조작이라고 밝혀진게
    벌써 언젠데 아직도 업데이트도 안됐으면서
    무슨 의심을 한다고...ㅡㅡ

  • 18. ..
    '21.5.30 8:14 AM (137.220.xxx.117) - 삭제된댓글

    다른 의견 가진 전문가라...

    설마 배상훈 ?????

  • 19. 아침부터
    '21.5.30 8:17 AM (125.132.xxx.178)

    ...
    '21.5.30 7:56 AM (58.234.xxx.222)
    아침부터 댓글들이 상당히 화가나 있네요..
    ㅡㅡㅡㅡ
    아침부터 이런 글을 읽으니 화가 날밖에...가족들도 님만 보면 열불내죠?

  • 20. 술술술
    '21.5.30 8:17 AM (39.7.xxx.109) - 삭제된댓글

    12시 가까운 시간에 술먹자고 불러냈다 쳐요
    둘이 떡되게 마신후 죽은애 핸드폰 들고 있고 신발버리고 자기 핸드폰은 못찾고
    방송을 친구쪽 위주로 했나보네요. 그알은 늦게해서 졸려서 안보거든요.

  • 21. 에혀
    '21.5.30 8:18 AM (58.226.xxx.66)

    일어나 일어나 그 목소리 들어간 영상
    조작이라고 판명난지 오래임

  • 22. ...
    '21.5.30 8:19 AM (125.128.xxx.71)

    아직도ㅉㅉ

  • 23. ㅇㅇ
    '21.5.30 8:20 AM (61.75.xxx.28)

    39.7.xxx.109 / 이제 날 밝고 잠깨셨으니 보세요
    얼마나 유투버와 그 아버지가 조작과 거짓말을 많이 했는지요 ㅋㅋㅋㅋㅋㅋㅋ

  • 24. 뭐래니
    '21.5.30 8:21 AM (99.247.xxx.14)

    아침부터 시작입니다
    방송보고 판 까세요

  • 25. ..
    '21.5.30 8:28 AM (39.7.xxx.109) - 삭제된댓글

    익사라며 머리에 난 두개의 상처는요
    시체 건졌는데 계속 피가 흘렀다던데요.
    죽은 남의 핸드폰은 들고 있으면서 자기 핸드폰은 왜 안들고 없어요.
    애들에게 핸드폰은 목숨이라 손에 꼭 들고 있어요.
    믿고 싶은사람 믿음되고 안믿기는 사람 안믿는거 자유인데 왜 이리 난리죠?

  • 26. ....
    '21.5.30 8:30 AM (182.209.xxx.180)

    화가 날만 하죠.
    무슨 소리를 해도 이해못할 지능이면
    의문을 갖지 말든가

  • 27. ....
    '21.5.30 8:33 AM (182.209.xxx.180)

    목숨도 놓쳤는데 핸드폰 놓친게 뭐라고.

  • 28. ㅇㅇ
    '21.5.30 8:37 AM (203.170.xxx.208)

    a군 변호인이 증거 수집하고 있다는데도 아직 정신 못차리네 ㅉㅉ

  • 29. ..
    '21.5.30 8:46 AM (218.149.xxx.155)

    이미 온가족이 한강에 나온 것 부터 범죄자일 가능성이 없다고 나왔네요. 한강에서의 친구 가족 행동은 아무 의미없는 거죠

  • 30. ,,,,
    '21.5.30 8:51 AM (125.187.xxx.98)

    본인이 직접보고 판단하세요

  • 31. 전문가는
    '21.5.30 8:52 AM (175.193.xxx.138)

    한강현장에 나와서 찾다가 정민엄마에게 전하해서 정민이가 집에 들어왔는지 확인 전화할때부터 그들에게는 범죄혐의가 없음이 판명났다고 하더군요

  • 32. ㅡ음
    '21.5.30 9:00 AM (211.58.xxx.176)

    전화 먼저 하고 찾는게 순서 아닌가요?

  • 33. ..
    '21.5.30 9:07 AM (223.33.xxx.27)

    그 순서가 정해진건가요? 어디에 뭐 그 순서대로 하라고 나와있나요?

  • 34. 211.58
    '21.5.30 9:08 AM (121.133.xxx.97)

    한강 도착했으면 먼저 찾아보고 전화하지 왜 전화부터 하겠어요.
    모는걸 의심의 눈으로 보니 한 젊은 친구를 매장시킨겁니다.

  • 35. 유트버들 비난
    '21.5.30 9:09 A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하던데 논리적깊이가 유트버들보다 오히려
    못하다싶은 부분도 많더라구요
    그알도 진실은 아니고 추측일뿐이니까

  • 36. 아니
    '21.5.30 9:11 AM (211.58.xxx.176)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들어왔냐고 전화했어야지요.

  • 37. 180.230.xxx.28
    '21.5.30 9:28 AM (58.226.xxx.66)

    할매요 유트브는 또 뭐예여
    티브 전자렌즈 후속인가
    온갖 전문가 다 취재했는데
    논리력 떨어진대 ㅋㅋㅋㅋㅋ
    누구 판단력이 떨어지는건 아니고요?

  • 38. ...
    '21.5.30 9:54 AM (175.223.xxx.169)

    댓글이 화가 난게 아니라 님주변인들 님만 보면 다 화내지 않나요?
    그알 보고도 이런글 쓸 정도의 자능과 인성이면 님 주변사람들이 님만 보면 열뻗쳐서 패주고 싶어할듯

  • 39. 전화타령그만
    '21.5.30 10:36 AM (219.100.xxx.239)

    '21.5.30 9:00 AM (211.58.xxx.176)
    전화 먼저 하고 찾는게 순서 아닌가요?

    ———————————————————

    아들도 만취상태고 그 장소를 정확하게 몰라서
    전화를 한다해도 어디쯤에서 헤어졌다고 전화상으로 특정할수가 없어
    일단 취한 아들 앞세워서 찾으러 나가본거라 했어요

    친구 아버지가 전날 술드셔서 운전못해서 엄마가 운전하느라
    세 식구가 나가본거고 어찌보면 전화한통보다 더한 배려심이었던건데

    배려의 행위가 자식에게 칼이 되어 돌아올 줄 알았으면 그렇게 안했겠죠 저만해도 쓸데없는 배려나 오지랍은 절대 안부리리라 다짐했네요
    사회가 이렇게 더 삭막해 지는거겠죠

  • 40. 58.226.xxx.66
    '21.5.30 1:02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알바들은 놀리력 딸리면 할매타령하는데
    나 할맨지 알아요?
    무식하게 나가진 맙시다

  • 41. 58.226.xxx.66
    '21.5.30 1:09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알바들은 논리력 딸리면 할매 .할줌마드립하는데
    내가 할맨지 알아요?
    82가 나이좀 있는 주부싸이트라고 함부로 할매
    거리는같은데 젊었으면 다른데 가던지
    무식하게 나가지는 맙시다

  • 42. ㅡㅡㅡㅡ
    '21.5.30 3:2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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