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수영하나보다고 생각했다는 낚시꾼들요

.. 조회수 : 6,688
작성일 : 2021-05-30 01:14:24
119 신고해야지 생각은 1도 안 했나봐요
IP : 223.62.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30 1:15 AM (220.82.xxx.59)

    술 마시고 그런 행동하는 사람들 많이 봤대잖아요..

  • 2. 방송
    '21.5.30 1:15 AM (122.153.xxx.53)

    안 보셨어요?
    낚시하다 한강에서 술먹고 수영하는 인간들 많다
    고인이 살려달란 말도 안하고 시원하다는 듯이 즐겨서 그런가보다 했다
    다 얘기했잖아요 좀 진짜 아유

  • 3. ...
    '21.5.30 1:16 AM (183.96.xxx.177)

    취객이 아~~~~ 하면서 시원하다는듯 그러고있는거보면 저같아도 그냥 취했나봐 뭐야 하고 말 것 같아요

  • 4. 버둥 버둥
    '21.5.30 1:17 AM (122.32.xxx.198)

    하는 소리가 났다면
    구하러 갔을거라고 말했습니다
    물에 들어가서 시원해하는 듯한 소리라
    수영하나보다 했다잖아요
    왜 이제 그쪽에 화살을 돌리시게요?

  • 5. 뭘 본건지 ㅠ
    '21.5.30 1:18 AM (211.176.xxx.204) - 삭제된댓글

    도와달라고 했으면 자기가 들어가서라도 구해줬다고 했잖아요.
    한강에서 수영하는 사람많아서 지나친거라고요!

  • 6. ....
    '21.5.30 1:18 AM (118.235.xxx.46)

    카톡방에서는
    자살이라고 했잖아요.
    그 사람들이요..

  • 7. ..
    '21.5.30 1:18 AM (175.199.xxx.58)

    이런 얘기 나오고 자기들도 a처럼 인터넷에서 털릴까봐 경찰에 목격자 신고도 바로 못했다잖아요.
    일이 지나고 보면 모든 게 안타까울 뿐이죠.

  • 8. ..
    '21.5.30 1:18 AM (118.35.xxx.151)

    철수준비하던중에 수영하는거보고 마저 철수한거죠
    철수할 계획이 없었다면 계속 지켜보고 신고했을수도

  • 9. 히구
    '21.5.30 1:19 AM (223.62.xxx.158)

    좀 아쉽긴했어요.
    여름도 아닌데
    새벽에 물 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어 왜저래? 하면서
    어쩌는지 계속 보게 될거같긴하더라구요.
    조금만 더 지켜봐주셨으면 좋았을걸요 ㅠㅠ

  • 10. 개산책 시킨
    '21.5.30 1:19 AM (223.38.xxx.7)

    커플도 얘네가 많이 취한거 같아
    피해서 돌아갔다했죠.
    또 핸폰 영상으로 혀가 다 꼬부라지고.
    블랙아웃 당연하구나 생각.

  • 11. ....
    '21.5.30 1:21 AM (121.165.xxx.231)

    표현이 좀 과하지만 한나 아렌트가 말한 '악의 평범성'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우리 주위를 좀 돌아보며 살아요.

    술 먹고 물에 들어간다고 생각했다면 위험하다고 봐야하잖아요.
    그게 누구였던 간에....

    이 게시판에서 자기 주장을 펼치려고 과한 언사로 공격하는 사람들도 악의 평범성을 몸소 실천하는 거구요.

  • 12. ㅡㅡㅡㅡ
    '21.5.30 1:2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알 인터뷰 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 13. ...
    '21.5.30 1:30 AM (175.223.xxx.164)

    저 위 댓글 시원하다 하니 자살한거처럼 안봤다잖아요
    사건 인지하고 나선 자살이였네로 본거고요

  • 14. 그리고
    '21.5.30 1:39 AM (210.95.xxx.56)

    늦은 새벽이었고 바로 코앞도 아니고 80미터 떨어진 곳이었어요.
    구조가 필요한 상황아닌것 같았다는 말도 맞죠.
    자기 스스로 들어간거니까요.

  • 15. 참나
    '21.5.30 1:46 AM (114.203.xxx.20)

    낚시가 불법이라 신고 안 한 거 같은데요...
    당연히 신고해야지
    한강에서 야밤에 누가 수영을 해요.

  • 16.
    '21.5.30 1:52 AM (39.7.xxx.232) - 삭제된댓글

    이러니 목격 하고도 나서고 싶지 않을 듯.

  • 17. ...
    '21.5.30 4:01 AM (112.187.xxx.78)

    일이 잘못되려면 그렇게 되기도 하는 거죠.

    정민 군은 의심할 여지없이 수영하러 들어가는 사람처럼 보였고,
    그분들은 거기 첫 낚시 오신 분들이라잖아요.

    술 취해서 한강에서 수영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지만, 특히 그 뻘앞엔 펜스 쳐야 할 거 같아요.
    그 전 주에도 뻘 안에 고립된 사람 구조했다는 거 보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756 김민석은 노통님 장례식에 갔나요? 1 .. 09:23:13 32
1822755 백화점에서 상품 구입 후 택배 보내는거 가능하죠? 선물 09:23:11 9
1822754 송영길, 다음 예비경선에서 정리합시다. 2 .. 09:19:37 94
1822753 브라질 축구하는거보니까 참 침착해요 ........ 09:18:24 88
1822752 김대호기자 파리 공장장 만나러 갔네요 2분뉴스 09:14:50 265
1822751 탱크데이 이어 또? 아이소이 '625% 침투' 광고…사과문 올렸.. 3 .. 09:13:14 387
1822750 김기표 의원 유튜브 게시물 2 .. 09:12:52 182
1822749 오늘 삼전 하닉 주식장 어떨까요? 4 주식 08:57:08 1,023
1822748 백룸? 영화 대딩딸이 보자는데 볼만한가요 1 영화 08:56:28 259
1822747 파라과이 독일이기는거보니까 더 아쉬워요 1 ㅇㅅ 08:56:04 352
1822746 '집값 급등'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허구역 추가 지정 10 .. 08:53:58 1,045
1822745 제 텃밭에 놀러오고 싶다는데 17 친구가 08:53:47 1,156
1822744 사과문은 배재학당 총동문회처럼. 28 08:39:03 1,735
1822743 홍명보 나르시시스트라 생각해보신분? 6 08:35:55 767
1822742 동탄 토허제 시행 .. 08:33:59 592
1822741 피지오겔 모이스쳐 페이셜크림 어때요? 5 08:33:27 461
1822740 남 얘기 잘 전하는 사람들 공통점 6 08:32:27 1,027
1822739 봉지욱기자가 리박언주 얘기했을때ㅎㅎ 6 ㄱㄴ 08:31:27 660
1822738 집에서 개가 나가도 모를 수 있나요? 10 .... 08:20:10 1,042
1822737 50세에 잔소리듣고 현타와요 4 주토피아 08:18:25 1,857
1822736 "이재명식 형사소송법개정 이라는 김용민 의원 6 ... 08:16:57 451
1822735 지역구 내놓은 송영길이 얼마나 고마울까 19 .... 08:04:49 1,191
1822734 추천친구 000 07:49:28 249
1822733 전업이 맞벌이 인척 글쓰면서 15 웃긴게ㅡㅡ 07:43:36 1,658
1822732 김포 아파트 추천 3 이사 07:42:37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