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베변시 자꾸 마루바닥에 흘려서 쌀때 이방법 써보새요.

...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21-05-29 16:39:07
배변을 잘 가리지만 꼭 패드 가장자리에 싸니
마루가 젖어요.
패드를 큰거 깔아도 여러장을 깔아도 마찬가지
신몬지도 깔아놔도 마찬가지
누가 아스테이지(일명 책싸는 비닐)를 밑에 깔면
투명한 비닐이라 눈에 안보여서 미관에도 좋고
가장자리 걸쳐서 싸도 비닐땨문에 바닥이 안젖는다고 해서
문구점가서 책싸는 비닐을 5마를 잘라와
가로세로 패드보다 아주 여유있게 잘라 그위에 패드를 뒀어요.
패드 가장자리에 싸도 비닐에 흘러 비닐을 휴지로 닦아주기만 하면 되니까 마루보호가 되요'.
아스테비닐이 너무 지저분해지면 버리고 다시 잘라 깔고 5마 5000원돈으로
두세달 쓰네요.

IP : 42.25.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1.5.29 4:47 PM (124.169.xxx.14)

    저는 장판 크게 잘라다 깔아주었어요, 원목마루라..

  • 2. ...
    '21.5.29 4:49 PM (218.237.xxx.60)

    좋네요. .. 고양이가 물장난 자주쳐 마루바닥에 물 흘리는데 한번 사용해봐야겠어요

  • 3. ..
    '21.5.29 5:11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저희집 강아지가 하도 그래서 제가 그냥 장난삼아 패드 정 가운에 검은점을 그려봤거든요.
    그랬더니 가장자리에서 좀 들어와서 싸요.
    속는셈치고 점 그리는 것도 한번 해 보세요~

  • 4. ㅇㅇ
    '21.5.29 5:15 PM (183.100.xxx.78)

    39.109// 윗님 강쥐가 숫컷인가봐요 ㅋㅋ
    TV 예능에 전에 나왔는데 남자들 자꾸 소변기 주변에 더럽게 흘려서
    아이디어 내서 소변기 가운데 파리스티커 붙여놨더니
    안 흘리더란 ..ㅋ

    같은 이치인가 봐요.

  • 5. ㅎㅎㅎ
    '21.5.29 5:19 PM (124.169.xxx.14)

    나무 잘라다 기둥 세워주면 거기다 잘 한다 그러더라고요

  • 6. ..
    '21.5.29 5:19 PM (39.109.xxx.13) - 삭제된댓글

    네~ 맞아요. ㅋㅋㅋ
    패드를 겹쳐서 깔아도 가장자리에 하고
    큰 사이즈를 깔아도 또 가장자리에 해서
    혹시나 하고 그려봤어요.
    그런데 첨엔 제가 그려놓고 강쥐가 끙가 한 줄 알고 치우려고 했네요~ ㅎ

  • 7. ㅇㅇ
    '21.5.29 5:33 PM (183.100.xxx.78)

    제가 쓰는 방법은 새패드 깔때
    기존에 강쥐가 오줌싼 패드에 묻는 오줌을
    새패드 가운데 비벼서 묻혀요.

    강쥐가 자기 오줌냄새 맡고서 그위에 다시싸는 경향있거든요.
    확실히 좋아져요.
    그리고 그전에 가장자리싸며 마루에 묻힌 강쥐 오줌내새를 확실히 ㅈ워야합니다. 그 냄새맡고 그자리에 싸는 거거든요.
    강아지 용품 파는 데서 냄새제거제 팔던데 그거 뿌려서 확실히 지워야합니다.

  • 8. 좋아요
    '21.5.29 6:07 PM (223.62.xxx.238)

    원글님 방법 좋아요
    한가지 팁을 드리면 검색창에 투명 장판 유리대용 뭐 이런식으로 찾아보면 비닐 두께도 설정할수 있고 사이즈도 재단해주고 양끝 모서리도 둥굴려서 보내줘요
    이번에 두꺼운 두께로 새로 샀더니 완전 짱짱하니 울지 않아서 잘 닦이고 미관상도 더 예뻐요. 가격은 좀더 나가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34 가성비갑 프라이팬 꼭 보세요 유용한정보 23:32:42 43
1809033 미장 시뻘개요. 1 ........ 23:31:20 171
1809032 마음 치료 우울감 23:30:43 44
1809031 빌라에 삽니다. 1 ... 23:27:37 223
1809030 백상 보는데 전도연 얼굴이 전보다 이뻐졌네요 .... 23:24:10 285
1809029 박보영 수상했네요 5 Fh 23:20:01 817
1809028 남자 하나 잡아서 3 죄송 23:18:55 374
1809027 김숙 제주도 집은 방송국 비용으로 다 고쳐주는건가요? 3 ... 23:14:43 806
1809026 김용남 3년 전 발언 3 .. 23:13:53 264
1809025 한동훈 부인 뭔가 분위기가 괜찮네요 17 나름 23:13:46 654
1809024 자녀 핸드폰요금은 취직하면 독립하나요 4 ... 23:11:50 179
1809023 대군부인) 주상전하와 변우석 회상신 5 ... 23:03:52 704
1809022 77년생인데요, 벌써 올해 엄마 돌아가시고, 주변에 돌아가시는분.. 6 ㅇㄹㅇㄹㅇ 23:01:57 1,356
1809021 홍천 같은 스위스 5 ㄸㄸ 23:01:56 603
1809020 MBC 이진 아나운서 아시나요? 3 ........ 23:00:55 717
1809019 백상, 추모공연에 1 하필 23:00:31 950
1809018 50대 기초 스킨 로션 추천해 주세요 기초 23:00:13 130
1809017 전 나쁜딸 하고싶은데 착한딸 콤플렉스인가봐요ㅠㅠ 1 .. 22:57:06 262
1809016 후쿠오카 혼자 갈건데 19 .. 22:54:53 858
1809015 뭐하러 공천하고 후원회장도하고 22:38:14 250
1809014 40대후반 목세로 주름 방법없나요? 6 목세로 22:36:53 733
1809013 오늘산 쑥찐빵 실온에두면 내일상할까요? 1 ㅜㅜ 22:35:30 168
1809012 어버이날 부모님께 얼마 드리셨나요 ?.. 9 궁구미 22:27:19 1,520
1809011 역알못의 즐거운 책읽기 ... 22:22:30 210
1809010 피부과 시술 정말 효과 있긴 한건가요? 7 .. 22:20:18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