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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족중에 한명이 애터x 단톡방 초대를 계속해요.

... 조회수 : 1,910
작성일 : 2021-05-29 11:20:15

무슨 방송을 듣고 인증샷을 올리고 하는 건데요.

무슨 사이비 종교마냥...ㅜㅜ

가족이라 도와주고 싶어서 놔뒀는데요.

오늘은 그냥 나왔어요.

완곡하게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미안한 기색도 없고요.

저같은 얼굴 받쳐서 못할 일인데.. 대단하세요.


또 초대하겠죠?


휴...

마치 무슨 종교를 믿는 사람들 같아요.


IP : 220.122.xxx.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9 11:22 AM (220.116.xxx.18)

    사이비 종교같아서 얼굴에 철판 깔고 오로지 사업만 머릿속에 들어서 예의 염치를 잊어버리지 않으면 할 수 없는게 다단계입니다

  • 2. ...
    '21.5.29 11:23 AM (221.157.xxx.127)

    단톡나갈때 초대거부가능한데

  • 3. ..
    '21.5.29 11:26 AM (220.122.xxx.17)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그분이 참 밝고 활기차시고.. 아이들도 인성좋게 잘 키우셨어요.
    양가적인 감정이 드네요.

    저는 애터x관심도 없고요. 이런 걸로 돈 벌고 싶지도 않고요.
    저도 할일이 많은데 시시때때로 방송카톡 보내시네요.

  • 4. 싸가지
    '21.5.29 2:23 P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한테 사촌이 카톡 대화를 걸어 왔어요.
    암웨이한다고 해서 물건 몇 가지 사줬는데 카톡 걸어 놓고 수시로 신상품 영업 문자를 보내는 거에요.
    안 되겠어서 엄마가 카톡 차단을 하셨는데 고모가 서운하다고 해 줄 것 같이 하면서 안 해 준다고 욕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 고모 그렇게 안 봤는데 자식이 그런 길로 가면 자식을 말려야지 그거 안 돕는다고 한 마디로 자기 자식한테 호구 안 해 준다고 서운하다는 걸 보니 제 정신 아니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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