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동네 친한친구였는데 연락은 일년에 몇번하는 정도이네요ㆍ
나이가 들다보니깐요ㆍ
오늘 친구아버지가 큰사고가 나셨나봐요ㆍ
저희엄마랑도 다 친한사이여서 소식을들었는데 아마도 내려오고 있을거같아요ㆍ
문자로 어쩌시냐정도 물어보면 친구한테 실례가 될까요ㆍ
친하시고 저도 부모님을 아는 사이여서 걱정이 많이되네요ㆍ
근데 정신없을건데 연락해보는게 잘못된건지 모르겠어서요ㆍ
친구한테 연락해봐도 될까요
문자 조회수 : 3,154
작성일 : 2021-05-28 21:40:41
IP : 106.102.xxx.2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ㅇ
'21.5.28 9:41 PM (121.152.xxx.127)저라면 반갑지 않을듯해요
2. ...
'21.5.28 9:42 PM (210.99.xxx.168) - 삭제된댓글그냥 가만히 계세요.
며칠 후에 물어보시거나, 찾아가시든지요.3. 무슨
'21.5.28 9:44 PM (106.101.xxx.91)무슨소리예요 성의는 바로보여야죠
소식듣고 걱정되서 연락했다 괜찮길 바랄께
답은 안해줘도 된다 마음많이쓰일테니 밥잘챙겨먹ㅇㅓ
그렇게 보내세요 배려담아서4. ...
'21.5.28 9:51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문자로 물어보고 도와 줄 것이 있다면 꼭 얘기하라고 하겠어요. 혹시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5. 문자
'21.5.28 10:15 PM (106.102.xxx.239)그러게요
자주 연락했으면 이런 고민도 안할텐데 조심스럽네요ㆍ6. 가만히
'21.5.28 10:17 PM (175.123.xxx.2)있으세요 푼수처럼 연락하지 말고 나중에 하세요
7. ㅠㅠ
'21.5.28 10:25 PM (218.55.xxx.252)일년에 몇번연락하는 사이면 엄청많이 하는건데??
8. ....
'21.5.28 10:30 PM (221.157.xxx.127)그런연락 안좋아하는사람도 있더라구요
9. ㅇㅇ
'21.5.28 11:03 PM (58.228.xxx.148)안좋아하는 사람이꼬인거죠
님이 진심이면 보내시길 꼬인사람이면 그냥 맘으로 손절치세요10. ...
'21.5.29 2:34 AM (116.125.xxx.164)저는 매일 통화하는 동네친구라도 내 이야길 돌아서 들었다고 하면...기분 별로예요
11. 어떠시냐
'21.5.29 8:50 AM (121.162.xxx.174)는 대답을 요구하는 질문이니
걱정이 된다. 경황 없을텐데 도와줄 일 있으면 언제든 연락줘
정도 남기세요12. ..
'21.5.30 4:56 PM (175.116.xxx.78) - 삭제된댓글와..여기댓글 ..푼수처럼? 익명이라고 이렇게까지 막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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