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528175903511
아저씨
댁 아들이 술에 떡이 되서 강에 걸어 들어간 이유를
저가족이 왜 대답을 해야해요....
상종도 말고...보도도 말고...
관심을 꺼야해요 저런사람은 ㅠ
수사 종결 빨리 하는게 맞다 봐요 왜 질질 끌려다니는지 다른 사건도 물고 늘어지면 이렇게 수사해주나요?
댓가를 치루게 하겠다 할때는 언제고......
같이있었던사람이 답해야지 누가 답하나요?
지아들 친구가 밀어넣은것도 아니고
술먹고 자기스스로 들어간걸
월 해명해야하는지
아들 잃은 분노를 지금누구한테
퍼붓고있는지
차라리 고스트처럼 영매를 부르는 것이...
술이 죄다 죄.. 평생 술 끊고 술자리 근처엔 가지도 말아라...
그 답이 내가 죽였어요..여야만 한다는거...
본인이 답해야 할걸 엉뚱한 사람한테 묻고있네요
본인한테 물어보세요 5분거리라 집 코앞인데 왜 안나갔는지.
남에집 가족한테 자꾸 이러지 말고
그 시간 물에 들어간 사람 본 목격자도 있고
실종신고났던 사람중 돌아오지 않은건 정민이 하나고
양말 오염보니 걸어 들어간거 보면서도 인정도 못하고
아들이 물에 들어간걸 동석자가 어떻게 안다로 저렇게 억지인가요
가족이 그 이유를 알면 말했겠죠
아저씨는 아들이 화장실에서 잠든 이유 아세요?
평생 저러면 친구는 어떻게 살까요
공포스러워서
참 이해가 안 가네요
그 친구도 만취 상태여서 완전히 뻗어있던 거 같은데..
그걸 왜 그 친구가 대답해줘야하나요?
서초경찰청에서 저 사람 공무집행 방해죄로 이제 그만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개인이 이렇게 공권력을 함부로 사용해도 되나요...
이제 좀 그만요!!
술취한 상태에서 벌어진 일에 이유가 어딨을까요
난 저 아버지맘이 너무 이해되는데 왜 82에는 그친구 준서 편이 이토록 많지요???? 이해불가하네요.
왜 사람들에게 내 아들 물에 들어갔는지 밝히라는건가요?
제가 물어보고 싶어요
왜 친하지도 않은 친구랑 술 마신다고 밤에 나갔는지
왜 코로나인데 한강에서 음주 자제하라는 현수막 싹 무시하고 만취할 정도로 술 마셨는지
왜 얌전히 술먹지 않고 춤추고 뛰며 동영상 찍었는지
왜 아들은 술을 그렇게 많이 마셨는지
왜 엄마에게 그만 마신다 해놓고 10분뒤 술을 샀는지
왜 집이 코앞인데 땅바닥에 누워 잤는지
아버지는 이거 모든 국민이 납득하게 대답할 수 있으실까요?
님이 부모라면 이해불가안되는거죠
자식은 다소중해요
죽은자식 산자식
님자식이 치누래도
님은 저아빠이핼거죠?
윗님, 친구편을 드는게 아니라 저분이 정상이 아니란 말이에요
저 아버지가 이해되신다니......
참 신기하네요
아버지 마음은 이해하셔도 저 행동은 이해하면 안되는겁니다
한달동안 82여론 돌아서고
애들 사이트에선 진작 진상취급이에요
대한민국에서 세금은 저 혼자 낸답니까??
전 저 아버지가 이해간다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게 무서워요. 자기 자식만 중요하고 남의 자식은 어떤 린치를 가해도 된다는 식의 극도의 이기주의를 느껴서요. 정말 자식에게 좋은 아버지였다면 자식의 친구에게 저런식으로 하진 않을 거에요.
그 날 새벽 아들이 안들어왔으면 부부 중에 한 명이라도 전화를 해보고 집 앞 5분 거리인 한강공원에 나가서 아들을 찾았으면 됐죠.
그걸 인정하는게 너무 고통스럽고 죽도록 괴로우니까 비겁하게 아들 친구를 붙잡고 늘어지는거에요.
어른스럽지도, 부모답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이 도의상 모른척 해줄 때 멈췄어야죠.
저게 뭡니까? 자기들 죄책감때문에 아들 친구를 제물로 삼으려고.
본인 아들이 만취해서 땅에서 잤는지도 설명못할거면서
남에게 물에 들어간걸 설명하라니
진짜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네요
A친구 측 가족친척알바들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는 글과 댓글이에요. 82와 국민들의 여론이 절대 아닙니다
왜이러나요ㅜㅜ
내가 좋아하는 82가ㅜ
아버님 기운내세요.
'21.5.28 8:23 PM (86.175.xxx.221)
그 날 새벽 아들이 안들어왔으면 부부 중에 한 명이라도 전화를 해보고 집 앞 5분 거리인 한강공원에 나가서 아들을 찾았으면 됐죠.
그걸 인정하는게 너무 고통스럽고 죽도록 괴로우니까 비겁하게 아들 친구를 붙잡고 늘어지는거에요.
어른스럽지도, 부모답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이 도의상 모른척 해줄 때 멈췄어야죠.
저게 뭡니까? 자기들 죄책감때문에 아들 친구를 제물로 삼으려고.
----------------------------------------------
이 댓글 너무 정확하네요..슬플 정도로요..ㅠㅠ
이 분 이상하시네
—
그러면
'21.5.28 8:07 PM (223.62.xxx.203)
같이있었던사람이 답해야지 누가 답하나요?
—
같이 있던 애도 술이 떡이 돼서 잤고
둘 다 잤어요. 그러다 중간에 한 명이 제 발로 어딜 가버렸는데
그냥 잠들었던 애가 왜 걸어간 녀석이 걸어간 이유를 말해야 합니까??
저 대학생 때, 술 먹다 보면 없어지는 애들 꽤 있었어요.
저는 그런 술버릇 없고
술버릇 나쁜 녀석들이 있는 거죠.
술만 먹으면 집에 간다고 막 뛰어서 차도 건너는 녀석
술만 먹으면 중간에 그냥 사라지는 녀석
가지가지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운이 좋았네요. 다들 아직 살아는 있으니까.
만약 그 중에 한 명이 사라졌거나 죽었으면
술버릇 안 나쁜 동석자였던 내가, 같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걔가 그렇게 뛰어서 사라진 이유를 답해야 합니까?
그런 술버릇을 가지라고 제가 그런 건 아니잖아요?
같은 나이인데 내가 술버릇이 덜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친구의 귀가를 책임지거나 생사를 책임져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도 책임감으로 핸드폰 주워 주고 책가방 메어 주고
그렇게 해서 여러 번 챙겨 보내긴 했지만.
의무나 책임은 없는 겁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qm01M#_=_
과잉수사 중단 청원해주세요
ㅇㅇ
'21.5.28 8:23 PM (125.182.xxx.58)
A친구 측 가족친척알바들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는 글과 댓글이에요. 82와 국민들의 여론이 절대 아닙니다
-------------------------------
저기요
그나마 82엔 아버지 편이 많아요
대부분 비난이예요
포렌식이 뭔지 모르는 주부들만
소오름 이러고 있어요
그 날 새벽 아들이 안들어왔으면 부부 중에 한 명이라도 전화를 해보고 집 앞 5분 거리인 한강공원에 나가서 아들을 찾았으면 됐죠.
그걸 인정하는게 너무 고통스럽고 죽도록 괴로우니까 비겁하게 아들 친구를 붙잡고 늘어지는거에요.
어른스럽지도, 부모답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이 도의상 모른척 해줄 때 멈췄어야죠.
저게 뭡니까? 자기들 죄책감때문에 아들 친구를 제물로 삼으려고.
----------------------------------------------
위에 이 댓글 너무 소름끼치도록 정확히보시네요..
슬플 정도로요..ㅠㅠ
누가 보면 동석자가 엄청 억울한 애인줄..
손군 부모님 응원합니다.
공감력, 이해력, 상황 판단력 떨어지는
이들의 조롱에 상처받지 마시고
진실 규명이 꼭 되어서 조금이나마
위로 받고 힘 내서 사시기 바랍니다.
술먹고 좋아하지도 않는 물....
그리고 그 시간에 한강에 들어가면 안되는 것도 기억 못하고 걸어들어가는 사람도 있는데,
술먹고 기억 안나는 걸 어쩌라는 건가요.
그럼
돈 주고 수십명 사람사서 그 양만큼 술먹이고 전부 정신 말짱하고, 기억도 모두 잘 한다는 걸 직접 증명하시든가!!!
자꾸 누굴보고 기억안나는 걸 말하라고 하나요?
티셔츠랑 신발을 왜 왜 버렸냐고요????
블랙아웃된사람이 펜스를 그렇게 가뿐히 뛰어넘나요????의문점이 있으니 묻는거지요
무관심이 답인듯.
한강에 꽃갖다 놓고 추모하고 울고불고..
정말 억울한 죽음에는 외면하면서.
난 거기서 울고있는댁들이 비정상이라고 과요.
살아있는친구는 지들이 죽이고 있는걸 몰라요.
매일 온라인에서 의문점 들이대는이들 소름돋아요.
누가 살인잔지..
1. 처음부터 아버지 이상한 사람. 블로그에 정부욕 나라욕 세금낭비 어쩌고 하시더니 본인이 세금낭비 중.
2. 블로그글 하나 읽어봤는데도 남탓 쩌는 자기애성애자. 진짜 나르시시스트. 아마 이 사람 말릴 사람은 아내도 아들도 아니고 돌아가신 할머니 하나뿐이었을걸요.
3. 죽은 아이가 할머니 돌아가셔서 힘들다고 한 건 아마 저 아버지 막아줄 사람이 사라져서 같고.
통제광 아버지를 벗어나서 지방에 있는 카이스트 진학한 것 같은데 그놈의 의대타령으로 억지로 서울끌려왔을것같고 그성격에 독립시켜줄리도 없고.
4. 스무살 초반 그 나이에 죽기 직전까지 술먹는 건 말성알콜중독자나 할 짓인데 그 아이는 아버지랑 말이 안 통하니까 술먹는 걸로 반항 겸 자해를 하는 것 같은데 아버지가 알아줄리 만무하죠... 위치추격 앱 깔 시간에 집에서 술교육 시킬 것 같은데 죽은 아이가 개도 아니고 위치추적앱깔았다는 게 참......
5. A군은 좋은 부모님을 만난거고.. 죽은 애는 아니죠. 죽은 애의 잘못은 그런 부모에서 태어난것뿐..
처음에 술먹고 그래서 척봐도 실족사 겸 비자의적 자살인가 했는데 지금 보니 후자같네요.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멈추시길
죽은 아이 다음 생애에 태어나면 정말 자상하고 자기애로 자식 잡는 부모말고 자식을 진정으로 위한 부모에게 사랑받고 자라길 바랍니다.
더 진실을 더 알려줘요?
경찰력 한달동안 사유화하고
해군까지 동원하게 해놓고
감가는 유튜버에게..
이게 뭐죠?
그 날 새벽 아들이 안들어왔으면 부부 중에 한 명이라도 전화를 해보고 집 앞 5분 거리인 한강공원에 나가서 아들을 찾았으면 됐죠.
그걸 인정하는게 너무 고통스럽고 죽도록 괴로우니까 비겁하게 아들 친구를 붙잡고 늘어지는거에요.
어른스럽지도, 부모답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이 도의상 모른척 해줄 때 멈췄어야죠.
저게 뭡니까? 자기들 죄책감때문에 아들 친구를 제물로 삼으려고.
22222222222
—————
고집과 만용은 이제 버리고...인정할 건 좀 인정을 하셔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억지만 쓸 건지...
난 내자식이 동석자처럼 했다면
어떻게든 의혹을 풀어주려 노력하고
미안하고 애처로운 마음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네.
내 자식이 불러내서 이런 사단이 났는데
꼭꼭 숨겨놓고 가슴 아픈 사람들 더
가슴 찢어지게 하지 않겠네.
술마시고 기억 안나는 걸 어쩌라는것이 아니라
친구가 잤다고 진술한 시간대에
안자고 있는 사진 찍힌게 2장인가 나왔잖아요
친구나 정민이나 둘다 불쌍한거죠
125.182.xxx.27
신발 티셔츠는 토사물 묻었다면서요. 많이입은거 비싼거아니면 버릴수있지 뭐가 이상해요? 정민부모나 친구쪽도 얘가 어디서 술취해 자고있나 생각했을때인데.
곧 범인몰릴거알고 더러워진옷을 비닐에라도 보존했으면 그게 더 수상한거아닌가요? 블랙아웃이면 중간중간 필름끊기듯 생각나고안나고 무슨 행동했는지도 헷갈리는상태인데 뭘 자꾸 설명해라 해명해라 하는지..징하네요.
새로운 파워 블로거로 떡상한 손군 아버지.
이제는 언플의 끝판왕이라는 칭호도 Get 하셨더군요.
모든 것을 자신이 통제해야하고 자신이 속한 환경을 사실이 아닌
본인이 원하는 갈망에 맞추어 그려내는 능력이 보통이 아니예요.
블로그 글들 대부분 거짓과 편집, 왜곡으로 판명났고
이런 상황에서 손군 아버지가 애뜻하다고 강조해서 어필하는 부자관계도
실상은 어떠했을지 어느 정도 짐작이 가네요.
손군 아버지가 왜 이렇게 자살 가능성을 필사적으로 막으려고 하는지
여기에 답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손군 아버지와
가족 관계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시기인데 손군 아버지가 언플로
선수쳤더군요. 경찰이 자신을 미워한다고.....
자살 가능성을 두고 손군 아버지 수사한다고 하면
아마도 세금 낭비라고 이제서야 세금 타령을 주구장창 해댈 겁니다.
어쨋든 대중의 관심이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쏠리도록 유도하고
컨트롤 하는 것에 손군 아버지의 모든 언행의 촛점이 맞추어져 있어요.
오렌지아줌 님 환영합니다.
마이홈 쪽지 로그아웃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최근 많이 읽은 글
갑자기 망해서 가사도우미로 나가야 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대학 간 조카들 우습게 봤더니
김남주 애들 수재인가요?
딸의 동성연애. 저는 번개탄자*검색하다 오열을 했습니다
19금)누가 좀 속시원히 말해줬으면 좋겠는 거
정용진 신세계부회장 SNS
50살에 초산 대박이네요
1시간전 올라 온 피해자아버지 블로그 글.
손현씨 "경찰, 정민이 물놀이 영상 누구한테 받았나…내 이럴 줄"
손정민군 아버지는 좋은 아버지였을까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손정민 父 "결국 친구 A씨와 그의 가족이 답해야 할 것"
.... 조회수 : 1,624작성일 : 2021-05-28 20:05:23
http://news.v.daum.net/v/20210528175903511
아저씨
댁 아들이 술에 떡이 되서 강에 걸어 들어간 이유를
저가족이 왜 대답을 해야해요....
가입신청
친구NO.1 조이헌팅
무료친구, 5분거리접속 이성대화, 즉석만남성공률 99%, 지역나이별채팅
http://www.joyhunting.com/
즐챗 채팅앱
내 주변 이성친구 만들기 채팅어플 즐챗
http://www.zltok.com
믿고 하는 소개팅 EHNH
만남 장소에서 직접 매니저에 의한 체크인 및 소개 이루어짐, 직업인증 철저
http://www.ehnh.co.kr
IP : 121.190.xxx.4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그냥
'21.5.28 8:06 PM (14.32.xxx.215)
상종도 말고...보도도 말고...
관심을 꺼야해요 저런사람은 ㅠ
..
'21.5.28 8:07 PM (112.173.xxx.131)
수사 종결 빨리 하는게 맞다 봐요 왜 질질 끌려다니는지 다른 사건도 물고 늘어지면 이렇게 수사해주나요?
쩝
'21.5.28 8:07 PM (110.70.xxx.185)
댓가를 치루게 하겠다 할때는 언제고......
그러면
'21.5.28 8:07 PM (223.62.xxx.203)
같이있었던사람이 답해야지 누가 답하나요?
워가
'21.5.28 8:08 PM (110.70.xxx.224)
지아들 친구가 밀어넣은것도 아니고
술먹고 자기스스로 들어간걸
월 해명해야하는지
아들 잃은 분노를 지금누구한테
퍼붓고있는지
차라리
'21.5.28 8:08 PM (124.5.xxx.197)
차라리 고스트처럼 영매를 부르는 것이...
어휴
'21.5.28 8:09 PM (222.106.xxx.42)
술이 죄다 죄.. 평생 술 끊고 술자리 근처엔 가지도 말아라...
문제는
'21.5.28 8:10 PM (1.177.xxx.117)
그 답이 내가 죽였어요..여야만 한다는거...
ㅇㅇ
'21.5.28 8:10 PM (110.12.xxx.167)
본인이 답해야 할걸 엉뚱한 사람한테 묻고있네요
ㅇㅇ
'21.5.28 8:11 PM (123.254.xxx.48)
본인한테 물어보세요 5분거리라 집 코앞인데 왜 안나갔는지.
남에집 가족한테 자꾸 이러지 말고
어휴
'21.5.28 8:11 PM (118.235.xxx.208)
그 시간 물에 들어간 사람 본 목격자도 있고
실종신고났던 사람중 돌아오지 않은건 정민이 하나고
양말 오염보니 걸어 들어간거 보면서도 인정도 못하고
아들이 물에 들어간걸 동석자가 어떻게 안다로 저렇게 억지인가요
ㅜㅜ
'21.5.28 8:13 PM (39.7.xxx.7)
가족이 그 이유를 알면 말했겠죠
아저씨는 아들이 화장실에서 잠든 이유 아세요?
ㅇㅇ
'21.5.28 8:13 PM (110.12.xxx.167)
평생 저러면 친구는 어떻게 살까요
공포스러워서
여름인가
'21.5.28 8:16 PM (115.136.xxx.96)
난 저 아버지맘이 너무 이해되는데 왜 82에는 그친구 준서 편이 이토록 많지요???? 이해불가하네요.
어휴
'21.5.28 8:19 PM (110.70.xxx.125)
왜 사람들에게 내 아들 물에 들어갔는지 밝히라는건가요?
제가 물어보고 싶어요
왜 친하지도 않은 친구랑 술 마신다고 밤에 나갔는지
왜 코로나인데 한강에서 음주 자제하라는 현수막 싹 무시하고 만취할 정도로 술 마셨는지
왜 얌전히 술먹지 않고 춤추고 뛰며 동영상 찍었는지
왜 아들은 술을 그렇게 많이 마셨는지
왜 엄마에게 그만 마신다 해놓고 10분뒤 술을 샀는지
왜 집이 코앞인데 땅바닥에 누워 잤는지
아버지는 이거 모든 국민이 납득하게 대답할 수 있으실까요?
윗님
'21.5.28 8:19 PM (110.70.xxx.224)
님이 부모라면 이해불가안되는거죠
자식은 다소중해요
죽은자식 산자식
님자식이 치누래도
님은 저아빠이핼거죠?
??
'21.5.28 8:19 PM (39.7.xxx.181)
윗님, 친구편을 드는게 아니라 저분이 정상이 아니란 말이에요
ㅜㅜ
'21.5.28 8:20 PM (175.223.xxx.141)
저 아버지가 이해되신다니......
참 신기하네요
저
'21.5.28 8:20 PM (14.32.xxx.215)
아버지 마음은 이해하셔도 저 행동은 이해하면 안되는겁니다
한달동안 82여론 돌아서고
애들 사이트에선 진작 진상취급이에요
대한민국에서 세금은 저 혼자 낸답니까??
frank
'21.5.28 8:21 PM (121.135.xxx.178)
전 저 아버지가 이해간다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게 무서워요. 자기 자식만 중요하고 남의 자식은 어떤 린치를 가해도 된다는 식의 극도의 이기주의를 느껴서요. 정말 자식에게 좋은 아버지였다면 자식의 친구에게 저런식으로 하진 않을 거에요.
...
'21.5.28 8:23 PM (86.175.xxx.221)
그 날 새벽 아들이 안들어왔으면 부부 중에 한 명이라도 전화를 해보고 집 앞 5분 거리인 한강공원에 나가서 아들을 찾았으면 됐죠.
그걸 인정하는게 너무 고통스럽고 죽도록 괴로우니까 비겁하게 아들 친구를 붙잡고 늘어지는거에요.
어른스럽지도, 부모답지도 않은 사람들입니다.
사람들이 도의상 모른척 해줄 때 멈췄어야죠.
저게 뭡니까? 자기들 죄책감때문에 아들 친구를 제물로 삼으려고.
정작
'21.5.28 8:23 PM (175.223.xxx.208)
본인 아들이 만취해서 땅에서 잤는지도 설명못할거면서
남에게 물에 들어간걸 설명하라니
진짜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네요
ㅇㅇ
'21.5.28 8:23 PM (125.182.xxx.58)
A친구 측 가족친척알바들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는 글과 댓글이에요. 82와 국민들의 여론이 절대 아닙니다
여기
'21.5.28 8:25 PM (124.61.xxx.208)
왜이러나요ㅜㅜ
내가 좋아하는 82가ㅜ
아버님 기운내세요.
—-
'21.5.28 8:26 PM (112.146.xxx.207)
이 분 이상하시네
—
그러면
'21.5.28 8:07 PM (223.62.xxx.203)
같이있었던사람이 답해야지 누가 답하나요?
—
같이 있던 애도 술이 떡이 돼서 잤고
둘 다 잤어요. 그러다 중간에 한 명이 제 발로 어딜 가버렸는데
그냥 잠들었던 애가 왜 걸어간 녀석이 걸어간 이유를 말해야 합니까??
저 대학생 때, 술 먹다 보면 없어지는 애들 꽤 있었어요.
저는 그런 술버릇 없고
술버릇 나쁜 녀석들이 있는 거죠.
술만 먹으면 집에 간다고 막 뛰어서 차도 건너는 녀석
술만 먹으면 중간에 그냥 사라지는 녀석
가지가지였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운이 좋았네요. 다들 아직 살아는 있으니까.
만약 그 중에 한 명이 사라졌거나 죽었으면
술버릇 안 나쁜 동석자였던 내가, 같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걔가 그렇게 뛰어서 사라진 이유를 답해야 합니까?
그런 술버릇을 가지라고 제가 그런 건 아니잖아요?
같은 나이인데 내가 술버릇이 덜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친구의 귀가를 책임지거나 생사를 책임져야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래도 책임감으로 핸드폰 주워 주고 책가방 메어 주고
그렇게 해서 여러 번 챙겨 보내긴 했지만.
의무나 책임은 없는 겁니다.
흠
'21.5.28 8:26 PM (223.62.xxx.56)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qm01M#_=_
과잉수사 중단 청원해주세요
??
'21.5.28 8:26 PM (110.70.xxx.168)
ㅇㅇ
'21.5.28 8:23 PM (125.182.xxx.58)
A친구 측 가족친척알바들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는 글과 댓글이에요. 82와 국민들의 여론이 절대 아닙니다
-------------------------------
저기요
그나마 82엔 아버지 편이 많아요
대부분 비난이예요
포렌식이 뭔지 모르는 주부들만
소오름 이러고 있어요
ㅡㅡ
'21.5.28 8:27 PM (39.113.xxx.74)
누가 보면 동석자가 엄청 억울한 애인줄..
손군 부모님 응원합니다.
공감력, 이해력, 상황 판단력 떨어지는
이들의 조롱에 상처받지 마시고
진실 규명이 꼭 되어서 조금이나마
위로 받고 힘 내서 사시기 바랍니다.
...
'21.5.28 8:27 PM (49.161.xxx.172)
술먹고 좋아하지도 않는 물....
그리고 그 시간에 한강에 들어가면 안되는 것도 기억 못하고 걸어들어가는 사람도 있는데,
술먹고 기억 안나는 걸 어쩌라는 건가요.
그럼
돈 주고 수십명 사람사서 그 양만큼 술먹이고 전부 정신 말짱하고, 기억도 모두 잘 한다는 걸 직접 증명하시든가!!!
자꾸 누굴보고 기억안나는 걸 말하라고 하나요?
그니깐
'21.5.28 8:28 PM (125.182.xxx.27)
티셔츠랑 신발을 왜 왜 버렸냐고요????
블랙아웃된사람이 펜스를 그렇게 가뿐히 뛰어넘나요????의문점이 있으니 묻는거지요
흠
'21.5.28 8:28 PM (125.176.xxx.225)
무관심이 답인듯.
한강에 꽃갖다 놓고 추모하고 울고불고..
정말 억울한 죽음에는 외면하면서.
난 거기서 울고있는댁들이 비정상이라고 과요.
살아있는친구는 지들이 죽이고 있는걸 몰라요.
매일 온라인에서 의문점 들이대는이들 소름돋아요.
누가 살인잔지..
...
'21.5.28 8:29 PM (223.38.xxx.25)
1. 처음부터 아버지 이상한 사람. 블로그에 정부욕 나라욕 세금낭비 어쩌고 하시더니 본인이 세금낭비 중.
2. 블로그글 하나 읽어봤는데도 남탓 쩌는 자기애성애자. 진짜 나르시시스트. 아마 이 사람 말릴 사람은 아내도 아들도 아니고 돌아가신 할머니 하나뿐이었을걸요.
3. 죽은 아이가 할머니 돌아가셔서 힘들다고 한 건 아마 저 아버지 막아줄 사람이 사라져서 같고.
통제광 아버지를 벗어나서 지방에 있는 카이스트 진학한 것 같은데 그놈의 의대타령으로 억지로 서울끌려왔을것같고 그성격에 독립시켜줄리도 없고.
4. 스무살 초반 그 나이에 죽기 직전까지 술먹는 건 말성알콜중독자나 할 짓인데 그 아이는 아버지랑 말이 안 통하니까 술먹는 걸로 반항 겸 자해를 하는 것 같은데 아버지가 알아줄리 만무하죠... 위치추격 앱 깔 시간에 집에서 술교육 시킬 것 같은데 죽은 아이가 개도 아니고 위치추적앱깔았다는 게 참......
5. A군은 좋은 부모님을 만난거고.. 죽은 애는 아니죠. 죽은 애의 잘못은 그런 부모에서 태어난것뿐..
처음에 술먹고 그래서 척봐도 실족사 겸 비자의적 자살인가 했는데 지금 보니 후자같네요.
Fhjj
'21.5.28 8:30 PM (175.114.xxx.153)
많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멈추시길
자살 가능성도
'21.5.28 8:38 PM (153.136.54.140)
새로운 파워 블로거로 떡상한 손군 아버지.
이제는 언플의 끝판왕이라는 칭호도 Get 하셨더군요.
모든 것을 자신이 통제해야하고 자신이 속한 환경을 사실이 아닌
본인이 원하는 갈망에 맞추어 그려내는 능력이 보통이 아니예요.
블로그 글들 대부분 거짓과 편집, 왜곡으로 판명났고
이런 상황에서 손군 아버지가 애뜻하다고 강조해서 어필하는 부자관계도
실상은 어떠했을지 어느 정도 짐작이 가네요.
손군 아버지가 왜 이렇게 자살 가능성을 필사적으로 막으려고 하는지
여기에 답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손군 아버지와
가족 관계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시기인데 손군 아버지가 언플로
선수쳤더군요. 경찰이 자신을 미워한다고.....
자살 가능성을 두고 손군 아버지 수사한다고 하면
아마도 세금 낭비라고 이제서야 세금 타령을 주구장창 해댈 겁니다.
어쨋든 사인에 대한 관심이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쏠리도록 유도하고
컨트롤 하는 것에 손군 아버지의 모든 언행의 촛점이 맞추어져 있어요.
223.38.xxx.108 그 달사진옆에 목격자들 설명있잖아요. 친구가 정민군 2~3미터옆에서 전화하더라고. 사진상 구석에 찍힌거 그옆에 정민군 짤리면 없는건가요? 정말 답답해.. 나머지는 집에가는사진아닌가요? 그사이에 4~50분을 계속 안자고 돌아다녔다고 또 근거없는 루머 퍼트리더라고요.
신발만 버렷나. 양말도 버렸고. 티셔츠도 버림. 핸드폰도 사라짐.
에어팟도 사라짐.
새로운 파워 블로거로 떡상한 손군 아버지.
이제는 언플의 끝판왕이라는 칭호도 Get 하셨더군요.
모든 것을 자신이 통제해야하고 자신이 속한 환경을 사실이 아닌
본인이 원하는 갈망에 맞추어 그려내는 능력이 보통이 아니예요.
블로그 글들 대부분 거짓과 편집, 왜곡으로 판명났고
이런 상황에서 손군 아버지가 애뜻하다고 강조해서 어필하는 부자관계도
실상은 어떠했을지 어느 정도 짐작이 가네요.
손군 아버지가 왜 이렇게 자살 가능성을 필사적으로 막으려고 하는지
여기에 답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손군 아버지와
가족 관계에 대한 검증이 필요한 시기인데 손군 아버지가 언플로
선수쳤더군요. 경찰이 자신을 미워한다고.....
자살 가능성을 두고 손군 아버지 수사한다고 하면
아마도 세금 낭비라고 이제서야 세금 타령을 주구장창 해댈 겁니다.
어쨋든 사인에 대한 관심이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쏠리도록 유도하고
컨트롤 하는 것에 손군 아버지의 모든 언행의 촛점이 맞추어져 있어요.
어휴 지친다. 더럽고 토냄새나는 양말은 버리지말라해도 버렸겠고. 술취해서 지갑 가방등 잃어버리는건 너무 흔한일이고. 부검,cctv,블랙박스,폰노트북포렌식,최면수사,프로파일러면담,자택수색,목격자 다수. 이정도도 모자른가~진짜 뭐가 그렇게 수상하단건지.
왜 신발 버렸냐구요?
지금처럼 공권력을 등에 입은 살인범으로 몰릴 줄 알았으면 안 버렸겠죠.
잘 사는 집 애가 낡은 운동화에 토사물 범벅 됐는데 그거 빨고 있겠나요.
이전에 술취해서 상가 건물 화장실에 들어가서 잠들고
지하철역에서 잠들고
이번에 강가에서 잠들다 혼자 걸어들어간걸 누가 설명해야 하나요.
그냥 술이 웬수지.
수사 종결 빨리 하는게 맞다 봐요 왜 질질 끌려다니는지 다른 사건도 물고 늘어지면 이렇게 수사해주나요? 22222
상가 화장실에서 잤을까요
도대체 왜 어떻게 상가 화장실을 갔는지 누가 설명하냐요
댁 아들이 술에 떡이 되서 강에 걸어 들어간 이유를
저 가족이 왜 대답을 해야해요....22222
술취해 상가화장실에서 잠든 이유는 누구한테 알려달라고 했어요?
술취해 한강 간 이유는 자비로 엑소시스트 불러서 물어봐야지 왜 세금으로 그러실까..
대답하지 말고 검찰가세요 안말림
이 사건의 이상한 점은 친구의 결백을 증명할 물건들(신발, 휴대폰 바뀌고 친구 폰 분실, 매트, 정민군이 샀다는 술 3병 이외에 더 마셨다는 증거 등)이 빠짐 없이 사라져서입니다
더 이상한 이유가, 온라인서 토론이 있든. 가짜뉴스가 넘쳐나든 경찰은 본인들 일을 열심히 해서 누구나 인정할수 있는 수사결과를 발표하면 바로 잠잠해질 일인데, 경찰이 랑 언론이 네티즌 상대로 언플, 협박을 하는 분위기라 더 관심을 갖게되네요
a가족 중 누구 하나
죽으라는 뜻 같아요
너도 죽어 너도 죽어 너도 죽어
계속 이러는 느낌이예요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건 똑같군요
아버지는 그만 멈추셔야 합니다
더하심 많이 위험합니다
손군만 불쌍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섭네요
너도 죽어 너도 죽어 너도 죽어
계속 이러는 느낌이예요
--
그래서 손군 아버지의 행위를 손가락 살인이라고도 칭하게 되었잖아요.
아버님에 대해 논문 한권도 쓰실 분 여럿 계시네요. 대단해요~~
준서 알바 많이 풀었네
상가화장실이나 지하철에서 잠들었을땐 우리애는 이런곳에서 자는거 좋아하지 않는데 왜 거기서 잔거냐고 이유를 밝히라고 상가주인이나 역무원 붙들고 왜 안 늘어졌을까나?
...........
붙들고 늘어졌을 수도 있어요.
우리가 모르는 거지.
도대체 왜 상가화장실은 문 안잠궈놔서 아무나 쉽게 들어오도록 했냐고 소동일으켰을 수도요.
정군이 더러운 바닥에 누워있었다면, 화장실 청소담당 누구냐고, 관리인 나오라고 따졌을지도 모르죠.
상가화장실이나 지하철에서 잠들었을땐 우리애는 이런곳에서 자는거 좋아하지 않는데 왜 거기서 잔거냐고 이유를 밝히라고 상가주인이나 역무원 붙들고 왜 안 늘어졌을까나?
...........
붙들고 늘어졌을 수도 있어요.
우리가 모르는 거지.
도대체 왜 상가화장실은 문 안잠궈놔서 아무나 쉽게 들어오도록 했냐고 소동일으켰을 수도요.
정군이 더러운 바닥에 누워있었다면, 화장실 청소담당 누구냐고, 관리인 나오라고 따졌을지도 모르죠.
그 아들이 술을 그렇게 많이 먹은 이유는 가족이 잘 알겠네요.
같이 술먹은 사람은 그냥 동석자일 뿐인데 뭘 알겠나요.
동석자가 술 사다가 억지로 먹인것도 아니고 죽은 사람이 자기가 알아서 먹은거 아닌가요.
이제 손군이 술먹고 강으로 걸어들어간거에 대한 이유를 그 아버지가 답하면 되겠네요ㅋㅋㅋㅋ
너무 힘들었던 거 아닌가요?
와....숨이 막히네요. 언제까지 저 억지를 국민들이 봐줘야 합니까?
저아저씨 핸드폰 포렌식 요망....
젊은애 핸드폰 잠금장치가 왜 없었는지.....
왜 억지라고 생각하시나요?
그 맘 충분히 이해되는데
과한걸 요구하는게 아니잖아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의구심인데
저분은 그냥
친구가 자기아들 질투나서
취중에 한강으로 끌고가서 죽였고.
그걸 친구부모가 덮느라 온갖뒷백동원했고.
지성과 인내를 갖춘 본인이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파헤쳐서 원한을 풀어주고.
그리하여 본인에게 영원히 자랑스러운 아들로
전국민의 가슴속에 고이 묻혀야함.
이걸 원하는듯.
정민군 아버지
끝까지 힘내세요
전아직도 미스테리에요
알바천국이네
아들이 물에 걸어들어간걸 왜 친구한테 물으세요
정민군이라도 저런아버지라면 죽고싶었을것 같아요.
의사가 되어도...
결혼을 해도 절대로 놔주지않을것같은 속박...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남의자식 귀한줄도 알아라는 글에
알바천국이래
이러니 미치광이들이 방국석에 쳐박혀서 드라마나 보면서
이 사건에 이입해서 자기하고 다른 생각들한테 알바라고 하지
정작 자기가 알바면서
이 알바야
미친 인간들이 왜이리 많아.
누가 누구보고 죽으라고 했대.
정황 좀 알려달라는데 그게 너도
죽어로 보이나?
암튼 속 시커먼 인간은 생각하는 것도
야비하네.
의혹 다밝혀라 동석자야. 그리고 댓글에 아버지욕하시는 분들 그렇게 살지마세요~
223.38.xxx.156
153.136.xxx.140
Cctv나 보고 비난들 퍼붓는 건지...
증거가 넘쳐나는구만.
경찰이 핵심적인 의문을 해소하지 못하고 사간 종결 하려는건 맞는데요. 당연히 유가족 입장에선 답답하죠.
이사건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실족사라고 함부로 단정 짓는 분들은 이 사건을 제대로 살펴보지 않는거 같아요
175.114.xxx.161
힘내세요
자식잃은것도 원통한데 그 억울함까지
풀어내시려니 얼마나 고통이실지ㅠㅠ
아무튼 악이 선을 절대 이길 순 없습니다
건강챙기시길
관심갖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볼수록 노답이네요.
언플은 누가하는지. 저 아버지 폰도 조사해봐야해요
최후까지 같이 있던 사람이니
감내할 몫이죠.
밝혀질때까지는...
밝혀지는걸 외면한다면
인간으로 보기 힘들듯 합니다..
정황 좀 알려달라는데 그게 너도
죽어로 보이나?2222
대체 얼마나 엄청난 정황이길래
밝혀지면 죽는다고 이 난리인건지.
오히려 정황 다 알려지고
모두 이 문제에서 자유로워지는게
최선 아닌가...
정민 부 행동 편드는게 아니라
의혹 밝히라고요. 정황 좀 알자구요.
익사인건 알고있으니까 그 경위.
그 아버지를 편드는 것과는 별개의 얘기인데
왜 자꾸 엮는건지...
수사종결하세요333333
못하고 알바 운운하는 사람들은 지능이...
나 알바 아니고 한달내내 저 손군 아버지 말바꾸기등등에 화나서 눈팅만 하다가 엊그저께부터 댓글 적고 있는데
그래 나도 알바로 몰아봐..어쩔려구??
저 아버지 저러는개 정상이냐?
완전 ㅁㅊ ㄱ ㅆ 양아치짓이지.
저런식으로 회사에서 사내 정치질 하면서 교묘히 남들 밟고 잘 올라서 온 인간이었는지 모르지만 한달간 뉴스 도배된거 진짜 지겹게 읽고 나니 화가 머리끝까지 나고 이젠 불쌍하지도 않아!!
만취자 실족사한 걸로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온갖 공권력 동원 시키면서 강남 사는 유세를 이리 떨어야 하는건지??
온갖 흉악범 찾는거 보다 저 만취자 실족사가 그리 도 중요한거야?????
저 손군 아버지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아예 친구를 살인자로 지목해놓고 화려한 언변으로 사람들 선동하고
나 살다살다 이런 이상한 유가족은 처음봄.
이젠 손군 죽은거도 안불쌍할 지경.
평소에 아들한테 어떻게 해왔는지 눈에 선함. 나같아도 저런 편집증 환자같은 아버지 있다면 살기싫을 지경임. 편집증 환자들 가족 피말리게 하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아무도 옆에 못 버티고 다들 떠난다고 함..
이젠 혹시 아들과 불화로 자기가 아들 몰래 죽여놓고 엄한 사람 살인자 만드나 싶음.
솔직히 만취상태가 되지않도록 본인이 아들 교육을 단단히 시켜놓았어야지 저게 뭐람???
내 지인도 만취상태로 도로에서 가장자리에서 잤다가 누가 깨워서 겨우 교통사고 피했다고 하던데 만취에 인사불성이면 언제든 죽을 수 있을 소지 어디서든지 다분하고
얼마나 만취되서 인사불성인 상태가 많아서 아들 핸드폰에 위치추적앱까지 달아놨다면 오늘 아니라도 언젠가는 저런 사고 터지기 마련임.
지 아들 만취로 집에 안들어오고 있으면
그 추운 날에 아버지라면 10분거리 한강에 나가서 깨워 데리고 와야하는거 아님??
추운날 잘못하다간 동사 할 수도 있는데 집에서 아버지란 작자가 편히 발뻣고 잤다는게 이해가 안감.....................아들 동사해서 죽도록 일부러 내비둔것임??
본인의 행동도 객관적으로 보면 의문투성이인데 남의 집 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이상한 광기로 집착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자근자근 칼로 썰듯이 판단하고 있음....
본인은 잘못이 하나도 없고 엄한 남의집 귀한 21살 아들을 전국민이 주홍글씨 새기개끔 선동질이나 하고 완전 개 양아치 어버지임!!
완전 미친 싸이코 인간이고 저런 부모밑에서 자라면 나같아도 반 미쳐서 매일 술에 찌들어 살다가 자살할 거 같음. 아들이 왜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감...이번 사건도 실족사가 아니라 자살사건 일 수도 있을거 같음.
친구란 사람 부모들이랑 경찰은 저거 공무집행 방해랑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
정상 아니예요 저 분
딱 내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