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 거리..보고있는데요.
보기 너무 아까워요ㅠ
가슴찡하고 소박하고 소소한 감동.
진짜 힐링이네요.
예전 *파랑새는 있다 *분위기네요.
이거 보고나면 뭐 볼까ㅜㅜ
1. ..
'21.5.28 8:14 PM (211.233.xxx.174) - 삭제된댓글같은 김운경 작가 작품아닌가요?
2. ....
'21.5.28 8:25 PM (39.117.xxx.185)그거 진짜 작품이에요
보고 넘 인상깊었는데 인기가 많이 없었어서 이상했어요3. ...
'21.5.28 9:06 PM (112.133.xxx.19)명작이라봐요
4. 안수연
'21.5.28 9:21 PM (223.38.xxx.155)진짜 작품 괜찮았는데 히트도 안되고 주위에 본사람들도 없었어서 아쉬웠던 드라마예요
5. ^^
'21.5.28 10:03 PM (211.44.xxx.77) - 삭제된댓글웃기고 슬프고 아프고 그랬어요.
유나의 왈츠 노래도 좋아해요~
서로 다른 모습에 조금은 삐걱댄 하루~~~요렇게 시작되는6. ㅁㅁ
'21.5.28 10:04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저요! 저 33회쯤 보고 있어요.
파랑새는 있다도 재미있나요?
저는 유나 엄마 때문에 속이 열불납니다.
그리고 창만이까지고 답답해요.
엄마라는 타이틀 하나로 엄마는 어떤 잘못을 해도 이해해줘야 하다니...
그 엄마가 재혼 후 낳은 딸에게
난 니가 제일 소중하다고 말하는 장면이랑
유나 따로 만나서 난 그때 23살이었고 다시 돌아가도 그랬을거라고
후회 안한다고 하는데 저 욕 나올 뻔...
그때 유나는 3살이었는데...
정말 어쩜 저렇게 이기적인 엄마인데도
돈이 많으니 다 엄마편....
아휴 너무 열받아요.7. 어른들을위한
'21.5.28 10:07 PM (218.38.xxx.12)동화잖아요 나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8. ^^
'21.5.28 10:09 PM (211.44.xxx.77) - 삭제된댓글하도 오래돼서 기억이 아리까리 하긴 한데
막판에 돈많은 남자랑 결혼한 엄마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좀 어색하기는 했는데
(비현실적인 느낌도 있었구요)
아마 작가가 전과자들을 고용하는 기업?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그렇게 쓰신거 같았어요.9. ^^
'21.5.28 10:11 PM (211.44.xxx.77) - 삭제된댓글마저요 나쁜 사람이 없는 드라마
그 작가가 세상에 나쁜 사람이 없다고 믿는 것은 아니고
그런 세상이었으면 하는
그 작가의 판타지라고 그랬어요.10. ㅇㅇ
'21.5.28 10:13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세상에 3살 때 애 버리고 간 엄마가 부잣집 사모님 되었다고
25년 만에 만난 딸에게 어디가서 나를 엄마라고 하지 말라는 말을
조금의 미안함도 없이 당당하게 이야기하면서
왜 너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냐고 딸을 다그치기까지...ㅎㅎㅎ
저 속으로 ㅁㅊㄴ 했네요.11. ㅡㅡㅡㅡㅡ
'21.5.28 10:3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서울의달 도 비슷하죠.
12. 할아버지
'21.5.28 10:46 PM (121.128.xxx.42)저는 노래에 꽂혀서 듣고있네요
13. ..
'21.5.28 11:22 PM (49.166.xxx.56)조연들까지 다 소중한 드라마
14. 제 인생드라마 중
'21.5.28 11:32 PM (175.212.xxx.152)하나예요
사람 냄새 풀풀나는 드라마15. 쩝
'21.5.29 1:44 AM (39.119.xxx.54)사실 나쁜사람은 드물죠
찌질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죠
김운경 작가는 그런것을 잘 그려내요
멋있고 완벽한 사람은 없고 다들 찌질하고 이기적이지만 맘 약한 사람들이 등장하는 드라마죠16. 제일
'21.5.29 5:18 AM (75.156.xxx.152)웃긴 건 조폭출신 할아버지.
자기 별명인 도끼문신 하려고 했는데 재일교포 문신하는 사람이
잘못알아듣고 토끼문신 해놓은 것.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