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거국우대고 뭐고 무조건 인서울로 가야되는 이유

.... 조회수 : 5,567
작성일 : 2021-05-28 19:54:16

지거국이 취직이 잘되고.. 공기업에서 많이 뽑고 그런다해도
무조건 성적이 되면 인서울을 가야되는 이유가..

요즘 지방대는 대학같지가 않아요
썰렁하고 사람도 별로 없고
진짜 그냥 그래요

뭔가 12년간 공부만 열심히하고
드디어 대학가서 낭만을 느끼고 열정을 발산해보려고해도
지방대는 그냥.. 그래요

나중에 취업을 위해 지방대를 간다..
좋기는하죠

그런데 뭘 위해 그렇게까지 살아야되나 싶은게 있죠
대학때라도 놀아야죠


IP : 180.67.xxx.163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님
    '21.5.28 7:56 PM (124.5.xxx.197)

    어머님, 대학 때 놀려다가 평생 놀게 됩니다. 감당하시겠습니까?

    서울 사는 김선생이

  • 2. 바람소리
    '21.5.28 7:57 PM (59.7.xxx.138)

    대학 때 놀아요? ㅋㅋㅋ
    놀아도 골라서 취업하던 때는 30년 전 얘기죠

  • 3. ....
    '21.5.28 7:58 PM (180.67.xxx.163)

    대학때도 못놀면 인생이 불쌍한데도요?

    그래도 괜찮다는겁니까?

  • 4. ㅋㅋㅋ
    '21.5.28 7:59 PM (61.78.xxx.92) - 삭제된댓글

    빵터진다

  • 5. 글이어째
    '21.5.28 7:59 PM (39.7.xxx.120) - 삭제된댓글

    설득력 0

  • 6. ㅎㅎㅎ
    '21.5.28 7:59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이 무슨.....ㅎㅎㅎ

  • 7. 노자어머님
    '21.5.28 7:59 PM (124.5.xxx.197)

    어머님, 4년놀려다 40년 놀고 노인공공일자리 참여하게 됩니다. 감당하시겠습니까?감당하시겠냐고 물었습니다.

  • 8. 문과
    '21.5.28 7:59 PM (59.20.xxx.20)

    아이가 문과인가요?
    공대생들은 공부한다고 여친도 못만든다던데요.

  • 9. ...
    '21.5.28 8:00 PM (222.236.xxx.104)

    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요 . 님덕분에 퐝 터졋어요 ..ㅋㅋㅋㅋㅋ

  • 10. ㅎㅎ
    '21.5.28 8:00 PM (59.18.xxx.92)

    지거국 이라 해도 다 같은 지거국이 아니고 인서울이라해도 다같은 인서울 아닙니다.

  • 11. ㅡㅡ
    '21.5.28 8:01 PM (175.223.xxx.193) - 삭제된댓글

    일단 웃기는데는 성공하셨어요 할머니

  • 12. .....
    '21.5.28 8:01 PM (180.67.xxx.163)

    뭘 그렇게 공부하죠? 학점 쌓기하는건가요? 설마......?

    공무원 시험준비나 한다면 모를까..

  • 13. .....
    '21.5.28 8:02 PM (180.67.xxx.163)

    홍대가면 난리도 아닌던데.....

    홍대거리 밤에 가보세요

  • 14. ..
    '21.5.28 8:04 PM (39.7.xxx.207) - 삭제된댓글

    홍대고 청대고간에
    연양갱 드시면서 전원일기나 보세요

  • 15.
    '21.5.28 8:05 PM (121.165.xxx.96)

    요즘 대학생들 공부 열심히해요

  • 16. ..
    '21.5.28 8:05 PM (124.54.xxx.144)

    뭐 다 자기 하기 나름이에요

  • 17. 진짜
    '21.5.28 8:05 PM (118.235.xxx.231)

    이 말이 농담같지가 않은게요
    예전 수험생들 대학 고를때
    취업이고 뭐고 무조건 인서울 하는 학생들 많았거든요
    그땐 진짜 무작정 인서울 해도 문과나와도 취업은 되었으니까..
    근데 이제 시대가 바껴서 그때 무작정 인서울 한 애들 죄다 백수됐어요

  • 18. ㅡㅡ
    '21.5.28 8:06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몇살이세요?
    자식은 낳아보긴한거죠?

  • 19. .....
    '21.5.28 8:06 PM (180.67.xxx.163)

    솔직히 밤늦게 홍대거리 걷다가 머쓱하기는 했네요 ^^

    그 젊음~ 나만 늙어써~~~~

  • 20. ...
    '21.5.28 8:06 PM (218.155.xxx.173) - 삭제된댓글

    작년 올해 대학생들 어차피 인서울이든 지거국이든 노는 것은 글렀죠

  • 21. ...
    '21.5.28 8:06 PM (211.36.xxx.214) - 삭제된댓글

    뭔 이런 견소린지 ㅋㅋ

  • 22. 노인네
    '21.5.28 8:07 PM (110.70.xxx.224)

    글쓰신분 노인이시죠
    인서울 좋은학교 컴공다니는
    우리아이 일주일에 두번 밤샙니다
    과제가 너무많아서요
    공부많이 시키기로 유명한 학교이기도
    하지만 지금대학생들 예전처럼낭만이고
    놀고못해요
    지거국이 뭐가 썰렁해요
    가까운강원대라도 가보고
    그런말하길

  • 23. .....
    '21.5.28 8:08 PM (180.67.xxx.163)

    시대가 취업이 힘든시대가 되서 죄다 백수가 된거지..

    지금 지거국나온다고 뾰족한 수가 있나요.. 지거국에 맞춰 취직하는것뿐이지요

  • 24. 낭만이라
    '21.5.28 8:08 PM (220.125.xxx.145)

    어떤 낭만이요? 어떤 열정이요?
    낭만과 열정에도 표준이 있나요? 서울이 기준이라고 누가 그래요?
    사람들에게 다시 대학시절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어보세요.
    낭만이니 열정이니 하는 말을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 25. ....
    '21.5.28 8:09 PM (180.67.xxx.163)

    아. 그런가요?

    의대다니는 애들만 날새면서 명절도 없는줄 알았는데..

    그런데 뭘 위해서 그렇게 공부하는걸까요? 겨우 학점?

  • 26.
    '21.5.28 8:11 PM (124.5.xxx.197)

    우리 조카가 공부를 못해서 갈 대학이 없다니 동생 시아버지가
    왜 괜찮은 곳 갈곳이 없냐고...
    캠퍼스 나와도 취직할 애들은 다 하더라고...
    아버님 에리카니 글로벌 캠퍼스니 캠퍼스도 인경기도는 명문댑니다.

  • 27.
    '21.5.28 8:11 PM (211.246.xxx.175) - 삭제된댓글

    무지 심싱한 원글이
    상대해주니 재미있나 봄

  • 28. .....
    '21.5.28 8:12 PM (221.157.xxx.127)

    지거국이 뭐가 썰렁한가요 ㅎㅎ

  • 29. ....
    '21.5.28 8:13 PM (180.67.xxx.163)

    지거국 다녀보세요.

    정말 십년전과는 분위기가.. 일단 애들이 없고.. 주변상권은 다 죽고..

  • 30. 이거보고
    '21.5.28 8:24 PM (110.70.xxx.92)

    무작정 인서울 갔다가 나중에 취준할 때
    지거국에서
    한전 전력거래소 금융공기업 로스쿨 7급 등등
    지역인재로 주워가는거 보면
    진짜 환장합니다..

  • 31. 요새
    '21.5.28 8:25 PM (118.235.xxx.91)

    대학생들 공부 열심히 해요 근데 놀기도 잘해요

  • 32.
    '21.5.28 8:29 PM (124.5.xxx.197)

    그리고 요즘 공부잘하는 서울애들 지방대 엄청 가는데 놀려고 인서울간다는건...
    지방 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대, 교대 이런 곳은 서울애들 바글바글

  • 33.
    '21.5.28 8:40 PM (106.101.xxx.143)

    세상이 얼마나 넓은데 그 유연한 나이에 이 좁은 나라에서 한 지역에서 초중고 대학까지 같은 지역 사람들만 만나고 인맥쌓고 어휴 너무 답답하네요 타지역 다양한 사람 만나서 인맥쌓고 배울수 있는 기회를 쌓겠다는 젊은이들만 왜 역차별하는지

  • 34. 지방대
    '21.5.28 8:42 PM (175.119.xxx.22)

    ㄴ음님. 의치한. 교대등 특수부분만 그렇죠.
    그 외에 굳이 서울애들은 지거국 안가려고 할껄요

  • 35.
    '21.5.28 8:51 PM (116.122.xxx.208)

    아이들 둘 다 전공으로는 2등, 4등 인 대학 다녀요.
    매일 밤새고, 공부만 해요.좋은 대학일 수록 공부만 해요.
    2등애는 매일 밤새요. 4등은 좀 덜 새요.
    뭔 낭만...

  • 36.
    '21.5.28 8:53 PM (116.122.xxx.208)

    그것도 코로나로 대학 2학년인 2등대 다니는 애는 대학생 방학이 2달반인 것도 잊어 먹었더군요.
    매일집에만 있어서...

  • 37. ㅋㅋ
    '21.5.28 9:04 PM (59.25.xxx.201)

    요즘애들 90년대처럼
    쳐노는대학생없어요 ㅋㅋ

    너무모른다

  • 38. ㄷㅁㅈ
    '21.5.28 9:15 PM (14.39.xxx.149)

    그래서 더더욱ㅓ지방대 학생들을 우대하는 일자리가 있어야 해요 아니면 지방대 학생들도 모두 서울로 가려고 난리일테고 지방은 광역시도 젊은이가 없는 죽은 도시가 될거에요

  • 39. ..
    '21.5.28 9:20 PM (159.65.xxx.108)

    학생들도 문제입니다.
    진학에서 취업은 고려 안하고 무조건적으로 선망하는 서울생활하려고 인서울..
    막상 취업준비 하고 보니 지거국이 취업 잘 하는게 탐이 나죠 그러고 후회하고...

  • 40. 지역인재?
    '21.5.28 9:28 PM (125.186.xxx.208)

    지거국출신이 운좋게 취업해도 들어가서 왕따당하는분위기라 무조건 인서울해야한다고 합디다 ㅡ 서성한 다니는 학부모ㅡ

  • 41. ㅇㅇ
    '21.5.28 9:30 PM (61.78.xxx.92) - 삭제된댓글

    무슨 왕따를 당해요 ㅋㅋㅋㅋ 오히려 요새 지역인재로 들어온 지거국이 제일 많아서 파벌 형성하고 다녀서 문제구만 ㅋㅋㅋㅋ

  • 42. 왕따
    '21.5.28 9:30 PM (59.25.xxx.201)

    같은동기를 ? 왕따당하는분위기래 ㅋㅋㅋ 어디가나 쓰레기인성 조심해야지

  • 43. ㅇㅇ
    '21.5.28 9:31 PM (61.78.xxx.92) - 삭제된댓글

    무슨 왕따를 당해요 ㅋㅋㅋㅋ 오히려 요새 지역인재로 들어온 지거국이 제일 많아서 파벌 형성하고 다녀서 문제구만 ㅋㅋㅋㅋ
    어머니 망상도 진짜..

  • 44. ㅇㅇ
    '21.5.28 9:31 PM (61.78.xxx.92)

    무슨 왕따를 당해요 ㅋㅋㅋㅋ 오히려 요새 지역인재로 들어온 지거국이 제일 많아서 파벌 형성하고 위화감 조성하고 다녀서 문제구만 ㅋㅋㅋㅋ
    어머니 망상 수준도 진짜..

  • 45. 어이가가출을해요
    '21.5.28 11:08 PM (122.34.xxx.114)

    홍대앞 노는 학생이 홍대생은 아니죠. 서울 경기 주변 중딩부터 고딩 대딩 20대까지 다 와서 노는데요.
    그리고 고작 학점?이라고 말하기에는 학점 따기 만만하지 않습니다.

  • 46. ㅇㅇ
    '21.5.28 11:09 PM (218.48.xxx.110)

    우와. 본인들이 지금 사회생활을 하는건지..놀랍네요. 사람은 철저히 자기위주로 얘기한다지만 참.

  • 47. 지방국립대
    '21.5.28 11:24 PM (182.219.xxx.35)

    근처 사는데 학생들 활력 넘치고 공부 열심히 해요.
    제아이 과외샘 두분 같은 국립대에 한분은 의대생,
    한분은 약대생인데 성실하고 실력도 좋아요.
    물론 의대 약대생이라 그런것도 있지만...가뜩이나
    지방대 죽어나고 인서울대학 경쟁 치열한데 이런
    글까지 써야하나요? 인서울 갈사람은 가고 지방에서
    만족하면서 안놀고 열심히 하는 사람도 많아요.

  • 48. ㅋㅋㅋ
    '21.5.28 11:25 PM (121.166.xxx.115)

    대학 안나온 우리동서가 하는말을 원글님이 하네요.
    대학때 놀았다가는 평생 놀죠.
    하기사 우리동서 자기 아들 빽으로 금융권에 밀어넣기는 하더라

  • 49. .....
    '21.6.2 4:18 PM (119.69.xxx.56)

    인서울 나왔다고 대기업서 다 일 잘하지는 않아요
    억지로 다니는사람
    일 못하고 답답한 사람 많다고 합디다
    근데 몰라도 되는거 물어보고 아는체를 그렇게 한답니다
    처갓집 자랑부터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62 넷플릭스 재밌게 본 스릴러 뭐가 17:46:10 111
1789561 82쿡에 점수를 주면 몇 점인가여 1 ㅇㅇ 17:43:42 47
1789560 남해장터 몇일 전 시금치 알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오~~~ 17:39:51 190
1789559 두쫀쿠 이벤트에 몰린 헌혈의집 ㅇㅇ 17:38:43 190
1789558 중학교1학년아이 폰 중독문제예요 2 폰중독 17:34:38 204
1789557 취미발레 레오타드 ........ 17:32:12 82
1789556 결혼 후 돈관리 궁금합니다 4 문제는 17:29:20 423
1789555 입 닫는거 플러스 카톡 차단 당했어요 8 17:26:26 787
1789554 오늘 지인들에게 전화했는데 콜백이 없네요ㅜㅜ 6 흠... 17:26:12 700
1789553 82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이 하는게 아니라 전국민이 6 음.. 17:25:20 534
1789552 파스타 외식하면 2만원 이상이네요 2 ㅁㅁ 17:24:19 300
1789551 파킨슨 20년차 넘으면 거동이 거의불편해지나요 6 Asdl 17:15:18 618
1789550 무슨 골프복이 이리 비싸나요. 3 ㅇㅇ 17:15:06 474
1789549 쿠팡 지금이라도 소송참여 가능한가요? .. 17:11:47 109
1789548 같이 돈 벌어요~ 도움주세요 ^^;; 1 주식몰라요... 17:10:21 606
1789547 나솔사계 미스터킴 7 ㅣㅣ 17:09:41 582
1789546 최회장은 사랑꾼이군요 7 17:06:38 1,527
1789545 티빙 과 웨이브 영화 추천해주세요 ........ 17:04:32 75
1789544 내란때 제일 놀랐던거 뭔가요? 18 뱃살...... 16:56:19 878
1789543 AI에 물었습니다. "내란,체포방해 초범 감형되니 ? .. 3 ........ 16:52:26 1,051
1789542 계속 고민해보다가 글 적어 봅니다 (고민) 10 캐러멜 쿠기.. 16:51:48 1,289
1789541 저만 쿠팡 5천원 문자 받은 거 아니죠? 열받아서 단체소송 가기.. 10 장난하냐 16:48:59 1,155
1789540 내란 초범??? 4 ........ 16:48:32 453
1789539 현대차 기아차 전부 30프로 정도 수익보고 팔았어요 4 ㅇㅇ 16:48:15 1,148
1789538 (질문) 발뒷꿈치 각화 3 ... 16:48:09 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