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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는 신중하게 하세요

... 조회수 : 4,947
작성일 : 2021-05-28 17:12:14
비슷한가 아닌가 남에게 물어 봐야 할정도면 하지마세요


저희집도 그런 케이스 있는데 저희엄마 그 중매쟁이

전생에 내 원수였나보다 하싶니다.
IP : 175.223.xxx.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요
    '21.5.28 5:13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

    판단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 2. 사는게지루한가
    '21.5.28 5:13 PM (175.120.xxx.167)

    사람소개는 왜 해주는지 모르겠어요...
    특히 중매

  • 3. .....
    '21.5.28 5:14 PM (14.33.xxx.173)

    맞아요 부탁하지도 않은 중매는 하지 마세요

  • 4. ....
    '21.5.28 5:15 PM (14.33.xxx.173)

    시골 노인분들 모여서 할일없으셔서
    나이 만 맞으면 그냥 연결해버리는거 짜증나요

  • 5. ..
    '21.5.28 5:17 PM (223.62.xxx.162)

    사기 중매 많아요

  • 6. 사람
    '21.5.28 5:23 PM (118.235.xxx.240)

    소개해주는게 제일 싫은 일인데..그걸 업으로 하는 분들 대단..근데 결국 결혼결정은 본인들이 하는건데 소개시켜준사람뭐라하면 안될듯

  • 7. 30대
    '21.5.28 5:26 PM (202.166.xxx.154) - 삭제된댓글

    30대 초반이면 서로 잘 만나는데 30대 후반부터 주변에 이성이 없으니 누가 소개 시켜준다면 또 거절을 안 해요. 그리고 한 번 만나보고 끝

    제 주변에 싱글 남녀만 보면 진짜 아무나 소개시켜줄려는 사람 있어서 제가 말렸는데 결국 다 소개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을 바꿨어요. 서로 외모 조건 보고 만나본건데 옆에서 말려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거. 혹시 자 맞을수도 있으니 막지는 말자라고

  • 8. 중매
    '21.5.28 5:39 PM (221.157.xxx.113)

    중매 잘못 했으면 뺨 세대 맞잖아요.
    중매 잘 했으면 술 세잔 받고요.
    중매하는 사람도 알아요.
    어디가 기우는지... 상대편 사람이라 그래요.

  • 9. ...
    '21.5.28 5:40 PM (210.99.xxx.168) - 삭제된댓글

    전 제동생 소개해준 그 친구를 때려죽이고 싶어요.
    부잣집 딸이고, 어쩌고 저쩌고 어쩌고 저쩌고....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에 인성 제로인 사기꾼하고 결혼했어요.
    살다가 그런 결혼이 있다는 것... 그렇게 뻔뻔한 집안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결혼식장에서 주위 친척들이 다 뒷말을 하는데...그때도 손은 안으로 굽는다고만 생각했지,
    그런 미친x과 결혼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 10. ......
    '21.5.28 5:40 PM (106.102.xxx.92)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케이스는 남자 형제일 것 같다는 ...
    제가 유심히 살펴보니 부모한테 웬수가 되는 소개팅 케이스는

    남자의 경우
    회사의 결혼한 선배, 동료가
    본인 부인의 친구나 지인 소개해줄 때가 웬수의 케이스가 많아요.
    남자한테 소개해주려는 여자를 알고 있는 사람이 여자면
    대부분 웬수의 케이스가 많아요.
    그런데 이 케이스가 결혼까지 가는 경우도 많음.

    남자 성격이 순딩해서 소개팅 거절 못하고 다 받는 경우고
    여자는 남자 조건이 좋으니 가면쓰고 노력해서 결혼까지 성사 됨.
    단, 남자 부모는 핫병나고 남자도 나중에는 후회 함.

  • 11. 보니까
    '21.5.28 5:41 PM (58.70.xxx.133)

    절친 말고 어정쩡한 사이에서 중매는
    서로서로 조건을 조금씩 속이더라구요.
    제가 본 중매는 대부분 사기 결혼 ㅎㅎ

  • 12. ㅁㅁㅁㅁ
    '21.5.28 5:42 PM (106.102.xxx.92)

    원글님의 케이스는 남자 형제일 것 같다는 ...
    제가 유심히 살펴보니 부모한테 웬수가 되는 소개팅 케이스는

    남자의 경우
    회사의 결혼한 선배, 동료가
    본인 부인의 친구나 지인 소개해줄 때가 웬수의 케이스가 많아요.
    남자한테 소개해주려는 여자를 직접 알고 있는 사람이 여자면
    대부분 웬수의 케이스로 ...
    그런데 이 케이스가 결혼까지 가는 경우도 많음.

    남자 성격이 순딩해서 소개팅 거절 못하고 다 받는 경우고
    여자는 남자 조건이 좋으니 가면쓰고 노력해서 결혼까지 성사 됨.
    단, 남자 부모는 핫병나고 남자도 나중에는 후회 함.

  • 13. ㅇㅇ
    '21.5.28 5:49 PM (223.62.xxx.1)

    그걸 알면 제발 소개팅상대가 니 수준이라는 헛소리좀 하지마세요

  • 14. 근데
    '21.5.28 7:30 PM (14.32.xxx.215)

    그거 알고 나가서 좋다고 결혼해놓고
    누구 탓을 해요??
    처음부터 사기 중매면 모를까....

  • 15. 너무 후회
    '21.5.28 8:23 PM (222.121.xxx.162) - 삭제된댓글

    제 친구 소개팅시켜준 거 너무 후회돼요. 남편하고 사이 안 좋다고 곧 졸혼할거래요. 저 때문에 이리 되었다고 원망을 ㅜㅜ

  • 16. ...
    '21.5.28 8:26 PM (14.1.xxx.120)

    소개팅, 중매는 안 하는게 상책.
    오죽하면 뺨이 석대란 말이 있겠어요.
    잘되면 좋겠지만그런 경우는 정말 드물고, 안되면 두고두고 욕 먹어요.

  • 17. 00
    '21.5.28 9:19 PM (39.7.xxx.98)

    요즘 돈받을생각에 중매한다고 나서는 중매쟁이들이 있어서 누가 소개시켜준다고해도 조심해야해요
    전문 중매도 아닌데 이웃에서 소개시켜준다하고 몇백 요구하는경우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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