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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비와서 퇴근길에 칼국수 먹으려고 했는데...

퇴근한시간전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21-05-28 17:05:24

비는 그치고 화창해져서 칼국수 먹을 분위기가 아니네요.

퇴근시간 한 시간 전인데 벌써 배가 고파서 뭐라도 먹어야 하는데...

아, 맛있는 게 생각이 안 나네요.

지하철 타고 가다 내려서 먹고 다시 차 타고 가야 하는 칼국수를 먹느냐,

집앞 고기집에서 차돌된장찌개를 먹고 바로 들어가 씻고 자느나...

둘 다 살찔 각인데... ㅋㅋㅋ

갈등생기네요.





IP : 1.230.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28 5:08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주말이니 차돌된찌가 있는 고깃집요
    일주일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

  • 2. 칼국수 한표
    '21.5.28 5:09 PM (211.58.xxx.158)

    비가 그쳤어도 공기가 아직 차가워요
    먹고 싶던거 드세요

  • 3. 집앞
    '21.5.28 5:15 PM (175.122.xxx.249)

    한 표 보탭니다.
    차돌된장찌개 맛나고, 가루보다는 밥이죵

  • 4. 급 더 배고파짐 ㅋ
    '21.5.28 5:21 PM (1.230.xxx.102)

    먹을 생각을 하니 급 배고파져요. ㅋㅋㅋ

    칼국수도 너무 너무 맛있어서 좋아하는 집이라 중간에 내려서 먹고 가는 번거로움을 기꺼이 감수할 집이고,
    칼국수 국물도 훌륭하고 겉절이를 막 무쳐서 주시는데, 그 김치가 진짜 맛있어요.
    차돌된장찌개는 찌개에 차돌을 정말 많이 넣어서 주세요.
    밑반찬은 김치/깍두기/나물1종 이렇게 주시는데, 세가지 모두 맛있어요.

    이러니 갈등을 할 수 밖에요.
    ㅋㅋㅋ

  • 5. 땅땅
    '21.5.28 5:24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

    오늘은 차돌찌개
    내일 점심 칼국수 하세요

  • 6. ....
    '21.5.28 5:49 PM (101.85.xxx.55)

    어차피 나와서 들어가는 김에 칼국수고
    내일이 차돌이죠.
    바로 집앞이니까요.

  • 7. 아메리카노
    '21.5.28 6:05 PM (183.107.xxx.233)

    저도 아까 비 엄청 뿌릴때 전업인 분들이 부러웠어요
    비오는거 바라보며 칼국수 먹고 느긋하게 커피도 마실수있는
    시간적 여유로움ᆢ
    현실은 코로나로 식당도 못가서 도시락 싸온거 혼자 먹는데 눙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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