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딸과 지금 말을 안 하는데 남편이 딸에게
법정스님 말 한 마디씩 해주고 있어서 답답해요
불교 아니고요 갑자기 유튜브 보다가 들었는데
좋았는지 불교는 아닌데 불자처럼 말해요
딸한테 자식으로서 부모와 동등하게 대치하면
안 된다고 따끔하게 한 마디 할 생각은 안하고
좋은 소리 깨우침의 소리 전달하고 있어요
저는 이럴 땐 어떻게해야 좀 어른다운 건가요
보통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자녀와의 갈등해결
.. 조회수 : 1,799
작성일 : 2021-05-28 16:46:20
IP : 39.115.xxx.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냥
'21.5.28 4:56 PM (125.177.xxx.70)맛있는 거해서 밥해주고 기분풀릴때 좋게 얘기해요
2. ㅇㅇ
'21.5.28 5:02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요새 애들은 부모라도 타당하지 않다 싶으면
절대 사과하지 않아요
괜히 남편까지 끌어들이지 말고
기분 나아지면 아이 불러서 어떤점이
속상한지 조곤조곤 이야기하시고
아이 이야기도 들어주고 서로 사과할거 사과하고
끝내세요3. ....
'21.5.28 5:20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아빠 멋있는데요?
부모라고 찍어누르는 아빠밑에서 자랐어요. 부모 타이틀이 그렇게 우스울 수가 없었어요.
반대로 엄마는 싸우고나면 자기입장에 대해 얘기하고 내입장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람이었고요.
엄마와는 싸워도 다시 관계가 금방 회복되었어요.
아빠와는? 어차피 항상 자식 찍어누르는 사람이니 아예 대화를 안했죠ㅎㅎ4. 마니
'21.5.28 5:33 PM (59.14.xxx.173)남편분 잘 하고 계신대요?
원글님도 즉문즉설 들어 보세요.
즉문즉설 자녀 라고 검색하면 많이 나와요.
정말 이 영상 일찌감치 들었음 정말 좋은 말씀들이 많아요.
전 불자는 아니지만 스님 존경.5. 안어른스러워요
'21.5.28 5:40 PM (61.252.xxx.104)내가 딸하고 사이가 나쁜데 딸에게 좋은이야기 하는 남편에게 심술나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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