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살면서 이런사람 안만난 것도 복이네요
1. 먄약
'21.5.28 4:17 PM (58.233.xxx.151) - 삭제된댓글이라는 가정은 부질없지만
a군 부모가 보호해줄 힘 없었으면
이미 피의자로 입건하고도 남았을 거에요2. 만약
'21.5.28 4:18 PM (58.233.xxx.151) - 삭제된댓글이라는 가정은 부질없지만
a군 부모가 보호해줄 힘 없었으면
어떻게든 엮여져 의자로 입건되고도 남았을 거에요3. ...
'21.5.28 4:18 PM (58.234.xxx.47) - 삭제된댓글2005년에 가입했는데,
벼라별 글 다 봐왔지만
처음으로 이런 생각해봤어요.
천벌 받을 소리가 이런 건가? ......4. 어이상실
'21.5.28 4:20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자기아들이 강으로 들어간 이유를 왜 경찰들에게 알려달래요?
한달동안 다른사건 제끼고 세금투입해 조사해서 사인 익사..
타살정황없음 결과 내줬으면 인제 자비로 탐정고용하든 무당한테가든 알아서 하는거지 무슨 독립투사 암살당한지 알고있나봐요.5. 만약
'21.5.28 4:20 PM (58.233.xxx.151) - 삭제된댓글이라는 가정은 부질없지만
a군 부모가 보호해줄 힘 없었으면
어떻게든 엮여져 피의자로 입건되고도 남았을 거에요
억울한 죽음도 많었지만
억울한 누명도 많았을까 생각해봅니다6. ㅠㅠ
'21.5.28 4:20 PM (110.15.xxx.45)친구유죄 안바라는데
유죄가 아닌 목격이나 증언 수사결과에 관련된건 다 의혹이 있다고 계속 주장하시네요
지금 받아들이시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만취실족사는 절대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되는분이
친구유죄를 원치 않는다는데요7. 만약
'21.5.28 4:21 PM (58.233.xxx.151)이라는 가정은 부질없지만
a군 부모가 보호해줄 힘 없었으면
어떻게든 엮여져 피의자로 입건되고도 남았을 거에요
그동안 억울한 죽음도 많었지만
억울한 누명도 얼마나 많았을까 생각해봅니다8. 뭐라는거야
'21.5.28 4:22 PM (115.140.xxx.213)한달동안 친구한테 모든 의혹을 씌웠으면서 친구유죄를 바라지 않는다구요?
자아분열중인가~9. 아마
'21.5.28 4:22 PM (210.117.xxx.5)주변에서는 다 가슴 쓸어내릴듯
10. 어디까지갈꺼야
'21.5.28 4:23 PM (121.152.xxx.127)아래 아버님 인터뷰 제가 뭘 잘못읽은줄 알았네요
서초서는 수사만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브리핑을 하는 서울지방경찰청은 **이와 저를 미워하고 A의 변호인만 사랑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서울청이 브리핑을 한다고 언론사에서 알려줄때마다 우리 부부는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언론몰이도 하지 말아 주세요. 부탁입니다.11. 양반
'21.5.28 4:24 PM (106.102.xxx.84) - 삭제된댓글A군 부모가 너무 양반이네요.
이정도로 나오면 나같음 소송갔어요
A군이 제발 인터넷 안보고 있었으면 해요
먹을수나 있으려나..너무 안되었어요.12. ..
'21.5.28 4:24 PM (210.99.xxx.67) - 삭제된댓글친구가 범인이 아니길 바라는 부친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 주변엔 이런 글올리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13. ...
'21.5.28 4:27 PM (210.178.xxx.131)말을 자꾸 바꾸니까 그렇죠. 재수사 공소시효 운운하면서 죽을 때까지 괴롭히겠다는 식으로 말해 놓고 처벌을 바라지 않는다고 하면 신뢰가 가나요. 인터뷰할 때마다 말 바꿀거면 인텁을 하지 말아야죠. 경찰이 최면수사를 스스로 결정했을까요 아버지가 친구 수사하라고 계속 재촉을 했겠지.
14. ㅇㅇ
'21.5.28 4:28 PM (123.254.xxx.48)친구가 범인이 아니길 바란다니
여태껏 범죄자로 몰아넣고선
정말 화법 하나하나 너무 소름끼쳐요.
한참 몰아치다 다시 쏙 빠지는 화법 구사.
실족사 자살일리 없다. 친구가 범인아니라고 생각한다.15. 어디까지갈꺼야
'21.5.28 4:32 PM (121.152.xxx.127)저 아버님 예전 인터뷰에, A가 신변보호 요청했다면서
오히려 이민이든 도망이든 못가니 잘됐다고 말한거 기억나네요16. ㅇㅇ
'21.5.28 4:34 PM (133.106.xxx.236) - 삭제된댓글친구가 범인 아니엇음 좋겟다는데도 밝악을 하고 친구가 의심스럽다고 해도 발악을 하고 생 난리를 치네
변호사에게 있는돈 다 털리고 결국 검찰가면 개꿀잼이겠다17. ㅇㅇ
'21.5.28 4:35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이제 만취사망자 부친 말은 아무도 못믿음
처벌 바란한다해도 어차피 친구는 완전 혐의 벗어서
처벌 못함
그러니 저런 발언하는거
최근까지 공소시효 어쩌고 하면서 괴롭혀주겠다했죠
이제 아들이 강에 왜들어갔는지는
부모들만 알테니 알아서 할일이지
자꾸 경찰한테 언론에 떼쓸일이 아님18. ᆢ
'21.5.28 4:38 PM (118.217.xxx.15)아버님 예전 인터뷰에, A가 신변보호 요청했다면서
오히려 이민이든 도망이든 못가니 잘됐다고 말한거 기억나네요
2222222222219. ㅇㅇ
'21.5.28 4:39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평생 안만나고 싶은 유형
친구네 너무 안됐어요
하필 저런 사람과 엮여서20. 흠냐
'21.5.28 4:40 PM (106.255.xxx.18)친구가 범인이길 바라지는 않는다
다만 진실을 말해달라
(진실을 말하면 물론 친구가 범인일 것이다)
거짓말 탐지기 해달라는 것 자체가 친구가 거짓말하고 있다는 의심이잖아요
만취해서 기억 안난다는 것 못믿고21. ㅇㅇ
'21.5.28 4:41 PM (133.106.xxx.236)블랙아웃도 시간지나면 기억 조금씩 돌아오는데 하나도 안돌아왓대요?
그것도 신기하군요 ㅋ22. 동정도
'21.5.28 4:42 PM (182.219.xxx.35)이젠 안하고 싶어요. 자중하고 아들 좋은곳으로 가길 기도나 하지 너무 막나가요. 그저러다 그친구 자살하면 얼씨구나 춤출래나?
23. 이제와서
'21.5.28 4:42 PM (121.154.xxx.40)뭔헛소리
자식잃은 부모 맘이야 이해 합니다만24. ...
'21.5.28 4:43 PM (121.190.xxx.47)주위에서 욕먹으니 말을 조금 바꿨네요
가해자, 공소시효 , 발 못뻗고 자게 해주겠다
이거 아버지가 한말인데
뭔 범인이 아니어도 된대25. ㅇㅇ
'21.5.28 4:43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사회자가 신변 보호 얘기하니 '쇼'라고 했죠
바닥을 보이더군요26. ...
'21.5.28 4:45 PM (223.38.xxx.26)우리애가 부디 저런사람 자식과 어떤식으로든 엮이지 않길
27. ᆢ
'21.5.28 4:47 PM (106.102.xxx.84) - 삭제된댓글첨엔 안따깝더니 이젠 무서워요
28. 원글댓글
'21.5.28 4:50 PM (223.39.xxx.249)ㄸㄹㅇ잔치하고 자빠졌다
29. ...
'21.5.28 4:52 PM (39.7.xxx.145) - 삭제된댓글대한민국 최고 존엄이 되셨네요. 광신도 추종자들 드글드글해서 좋으시겠다.
30. 범인아니길바래?
'21.5.28 4:52 PM (1.230.xxx.102)범인아니길 바란다는 말을 범인이라고 확신한다는 뉘앙스로 하고 있는 ...
31. ㅇㅇ
'21.5.28 4:53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글마다 쫒아 다니고 욕하는 인간은 뭔가요
자기 의견을 제대로 피력도 못하면서
욕설만 쏟아내는군요
방구석 코난들32. 아이고 얍삽하다
'21.5.28 5:00 PM (121.165.xxx.89)아무리 머리 굴려도 친구는 살인을 할 수가 없고 당신 아들도
타살 된게 아니지?
아후..진짜 콱!!33. ㅇㅇ
'21.5.28 5:00 PM (106.102.xxx.141) - 삭제된댓글한강 글만 나오면 A군 옹호하는댓글
질린다 이거야말로 꼴갑떨고 있네
모든게 의심투성이인데34. ㅇㅇ
'21.5.28 5:01 PM (116.127.xxx.76)결과가 이제 거의 드러나니.
A군이 유죄이길 바란게 아니라고.
본문내용에 공감합니다.35. 돌아오면좋겠는데
'21.5.28 5:02 PM (125.132.xxx.178)블랙아웃도 시간지나면 기억 조금씩 돌아오는데 하나도 안돌아왓대요?
그것도 신기하군요 ㅋ
ㅡㅡㅡㅡ
그래요? 전 몇년전에 술마시고 도대체 집에 어떻게 들어왔나 앚아직도 기억이 안나서 너무 궁금한데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네요.36. 아이고 얍삽하다
'21.5.28 5:03 PM (121.165.xxx.89)주위에서 욕먹으니 말을 조금 바꿨네요
가해자, 공소시효 , 발 못뻗고 자게 해주겠다
이거 아버지가 한말인데
뭔 범인이 아니어도 된대 22222
아버지요. 당신이 말안되는 선동에 시간 끄는 동안
당신 아들의 명복을 빌 시간은 지나갑니다.
제발 아들 죽음에 품위를 지켜주세요.
죽음도 어이 없었는데 죽고난 후도 정말 ....37. 110.12.xxx.167
'21.5.28 5:08 PM (223.39.xxx.249)정신병자를 입에 달고산것들이 교활하게 유체이탈하는거봐라
38. ....
'21.5.28 5:09 PM (220.72.xxx.177)블랙아웃도 시간지나면 기억 조금씩 돌아오는데 하나도 안돌아왓대요?
그것도 신기하군요 ㅋ
ㅡㅡㅡㅡ
그래요? 전 몇년전에 술마시고 도대체 집에 어떻게 들어왔나 앚아직도 기억이 안나서 너무 궁금한데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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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기억을 찾고 싶네요...
술마신 기억은 있는데 눈뜨니 집.. 이날이후 갑자기 겁이나서 술을 끊었죠 ..39. ㅇㅇ
'21.5.28 5:11 PM (125.7.xxx.141)블랙아웃도 시간지나면 기억 조금씩 돌아오는데 하나도 안돌아왓대요?
그것도 신기하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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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술먹고 지갑 잃어버렸는데
지금이라도 기억 돌아와서 내 지갑 좀 찾았으면40. ...
'21.5.28 5:28 PM (122.32.xxx.198)그러게요
블랙 아웃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왼쪽 얼굴이 피칠갑
안경도 없어지고
가방을 가슴에 꼭 껴안고 있었네요
눈아래부터 입술 바로 위까지
넘어져서 싹 갈아놨더라구요
피딱지 앉아있는 곳곳에
잘잘한 돌 부스러기도 콕콕 박혀있었고요
병원에 가서 의사샘께 치료받는 데
창피해 죽겠더라구요
그게 2년 전인데 지금도 전혀 기억이 나지를 않아요
사람들과 같이 앉아서 술 마시고 있었던 그 장면까지만
딱 기억에 있고 그 다음이 저희 집 소파에요
블랙 아웃이 그런거예요
조금씩 기억이 난다는 건
이 정도로 만취까지는 안되었을 경우구요
단순 한강 만취 사건이예요
본인들이 그 정도로 블랙 아웃을 겪어보지 못했으니
동석한 친구가 이상하다고 몰아가고 있고요
제 지인중 단 1명만 손군 아버지 쪽 주장을 맞다고 하는데
그 친구가 맥주 한모금도 못마시는 사람이에요
술먹었다고 어떻게 기억이 안나냐며
펄펄 뛰는데 다들 그냥 입 다물었어요
본인의 판단으로만 상황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들의 경험치를 안믿는데 더 이야기를
나누어 뭣하겠나요?
좁은 우물안에서 계속 살게 둬야지요41. 손군부 언행여전히
'21.5.28 5:31 PM (153.136.xxx.140)손군 아버지는 초기부터 말과 손가락이 일치하지 않았죠.
이제는 말도 너무 많이 교묘히 바꾸어서 믿을 수 없는자의 대명사가 될 것 같아요.
본인이 판을 벌리면 벌릴수록 아들은 만취남으로 전락해 버렸고
자신은 거짓과 언플을 도구로 타인에게 덤탱이 씌우는 비열한 인간으로 각인되었구요.
손군 아버지가 직장에서 어떤 식으로 정치질을 해왔는지 안봐도 비디오군요.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그가 몸담고 있는 사내에서는 언플해 상대방을 제거하고 라인타며
사실이 드러나도 적당히 얼버무리고 사과1도 없이 넘어가기도 통하는가 본데
이런 비열한 수법은 정의사회 구현을 원하는 민주적 시민들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원글님 쓰신 것처럼 직장에서 이런 사람 안만난 것도 천만다행이지만
앞으로 살면서 손군 아버지와 같은 사람에게 엮이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 해요.
손군 아버지와 같은 비대한 자아는 자기 반성이 1도 없습니다.
반성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죠. 그런 사람이 어디 있냐구요?
눈앞에서 보고 있으면서 부정한다면 그건 손군 아버지와 다를바 없죠.
본인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럴리가 없다, 그럴 사람이 아니다 부정하는 태도는...42. ...
'21.5.28 5:34 PM (118.235.xxx.46)정민 부 상관없이 의혹은 밝혀져야죠.
살면서 누구라도 어느쪽 입장이 될수도 있는건데
경찰이 철저하게 수사해주는 자체가 중요한거에요.
경찰이
신뢰받는게 별다른게 아니거든요.
철저하게 수사해서 의혹없이
전후관계 잘 파악해주면 그런게 쌓여서 신뢰로
나타나는거죠.
그런 신뢰가 쉽게 생길리는 없죠.
힘들지만 넘어야할 산.43. 의혹을
'21.5.28 5:38 PM (122.32.xxx.198)다 밝혀도 윗님같은 사람들은
계속 조사에 헛점이 있다고 할거예요
정민군 아버지의 말도 안되는 주장을
맞다고 하실거고요
그 분 처음 의혹의 증거라고 주장하던 것들과 지금하는 말들이 달라져도 코난들은 그건 이상하다고 하지를
않잖아요?
의혹이 있을게 뭐가 있나요 이 사건이
사실 사건도 아니고 사고예요
한강 만취 익사 사고44. ..
'21.5.28 5:42 P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지겹다 같은 글 도돌이표
45. ...
'21.5.28 5:47 PM (85.203.xxx.119)진상 진상 개진상.
46. ㅎㅎ
'21.5.28 5:53 PM (85.203.xxx.119)유죄이길 안 바란대요???
진짜 속된 애들말로 장난 똥때리나. ㅋㅋㅋㅋㅋㅋㅋ
사람죽은 사건에 '가해자' 운운. 무려 부검결과 나오기도 전에.
100퍼센트 타살 확신, 계획이냐 우발이냐 그게 문제라더니... ㅋㅋㅋㅋㅋㅋ
살인마새끼 어쩌고 댓글에 "감사합니다, 후련합니다" 댓글달았던 사람 누구??47. 손군부 손절당함
'21.5.28 5:54 PM (153.136.xxx.140)118.235.xxx.46)
정민 부 상관없이 의혹은 밝혀져야죠.
--
손군 아버지가 거짓과 언플의 대명사가 되니 이제는 손절인가요. 손군 아버지 상관없이...ㅋ
지금까지 손군 가정외 부분에 촛점을 맞추어 수사했으니
이제는 손군 가정내 부분을 검증해야 되겠죠. 손군이 왜 강으로 들어갔는지
블랙 아웃이 아니라면 자살 가능성인데, 손군 아버지가 말한 애뜻한 부자관계는
블로그에 조작, 편집된 다른 글들처럼 사실과 다를 가능성도 매우 큰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검증해야죠. 손군 아버지도 조사 대상의 예외가 아니예요.
자기가 모든 것을 통제해야 하며, 모든 것을 자기 뜻대로 움직여야 하는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거짓과 교묘한 왜곡을 일삼는 사람의 아들로 산다는건
어떤 심정일까요..............48. 이 댓글 동의
'21.5.28 6:03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손군 아버지는 초기부터 말과 손가락이 일치하지 않았죠.
이제는 말도 너무 많이 교묘히 바꾸어서 믿을 수 없는자의 대명사가 될 것 같아요.
본인이 판을 벌리면 벌릴수록 아들은 만취남으로 전락해 버렸고
자신은 거짓과 언플을 도구로 타인에게 덤탱이 씌우는 비열한 인간으로 각인되었구요.
손군 아버지가 직장에서 어떤 식으로 정치질을 해왔는지 안봐도 비디오군요.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그가 몸담고 있는 사내에서는 언플해 상대방을 제거하고 라인타며
사실이 드러나도 적당히 얼버무리고 사과1도 없이 넘어가기도 통하는가 본데
이런 비열한 수법은 정의사회 구현을 원하는 민주적 시민들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원글님 쓰신 것처럼 직장에서 이런 사람 안만난 것도 천만다행이지만
앞으로 살면서 손군 아버지와 같은 사람에게 엮이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해야 해요.
손군 아버지와 같은 비대한 자아는 자기 반성이 1도 없습니다.
반성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죠. 그런 사람이 어디 있냐구요?
눈앞에서 보고 있으면서 부정한다면 그건 손군 아버지와 다를바 없죠.
본인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럴리가 없다, 그럴 사람이 아니다 부정하는 태도는...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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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생활 하면서 직간접 경험한 유형임.
표현을 교묘하게 하여 암시하고, 호도하고, 기만하는 언사를 씁니다. 인격이 있는 사람은 보통 자기 기준에 어긋나서 그렇게 안 하거든요. 가능한 객관성 유지하려고 하고, 자기가 조금 불리해도 정직하려고 하죠. 결국 최후에 승진하는 부류는 저런 사람이 많은 건 함정이죠. ㅎㅎ 회사의 속성이려니 합니다.49. ㅇㅇ
'21.5.28 6:05 PM (58.78.xxx.72)나중에 시간 좀 지나면 오래 회자될듯해요 타진요에 이은 한진요와 한천지들
50. 전
'21.5.28 7:33 PM (14.32.xxx.215)원래 방구석 변호사였는데
저러다 사람들 관심식고
남원망에서 자책으로 돌아설 시기가 올거에요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누구 미워하고 남의 관심으로 버티지만...51. 뭐래
'21.5.28 7:58 PM (110.70.xxx.224)거짓말
이미 아들친구를 살인자로
몰아부치면서 이제와서?
친구는 술먹은죄밖에 없는데
훌륭한 내아들이 너때문에
이런분 상사로두면 엄청피곤할듯
이젠 뭐라고해도 귀퉁으로도 안들림52. 웃기고 있네
'21.5.28 11:35 PM (203.254.xxx.226)남의 귀한 아들
갈기갈기 찢어놓고
뚫린 입이라고 또 저따위로 놀고 있네.
살면서 저런 인간을 이해관계 상대방으로 만나면
완전 아작날 듯.53. ...
'21.5.29 12:05 A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범인이라 지목당할 정도의 행위를 했잖아요
54. 175.117
'21.5.29 1:28 AM (203.254.xxx.226)확실해요?
어떤 행위를 했길래?
아직도 헛소리 찐따가 있군.55. 에효~
'21.5.29 1:49 AM (61.4.xxx.132)손군 아버지 말에 휘둘린 대중들이 문제지
손군 아버지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이렇게 또 판 깔아서 욕한 일은 아니에요.56. ㅇㅇ
'21.5.29 9:15 AM (80.130.xxx.184) - 삭제된댓글저 손군 아버지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아예 친구를 살인자로 지목해놓고 화려한 언변으로 사람들 선동하고
나 살다살다 이런 이상한 유가족은 처음봄.
이젠 손군 죽은거도 안불쌍할 지경.
평소에 아들한테 어떻게 해왔는지 눈에 선함. 나같아도 저런 편집증 환자같은 아버지 있다면 살기싫을 지경임. 편집증 환자들 가족 피말리게 하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아무도 옆에 못 버티고 다들 떠난다고 함..
이젠 혹시 아들과 불화로 자기가 아들 몰래 죽여놓고 엄한 사람 살인자 만드나 싶음.
솔직히 만취상태가 되지않도록 본인이 아들 교육을 단단히 시켜놓았어야지 저게 뭐람???
내 지인도 만취상태로 도로에서 가장자리에서 잤다가 누가 깨워서 겨우 교통사고 피했다고 하던데 만취에 인사불성이면 언제든 죽을 수 있을 소지 어디서든지 다분하고
얼마나 만취되서 인사불성인 상태가 많아서 아들 핸드폰에 위치추적앱까지 달아놨다면 오늘 아니라도 언젠가는 저런 사고 터지기 마련임.
지 아들 만취로 집에 안들어오고 있으면
그 추운 날에 아버지라면 10분거리 한강에 나가서 깨워 데리고 와야하는거 아님?? 추운날 잘못하다간 동사 할 수도 있는데 집에서 아버지란 작자가 편히 발뻣고 잤다는게 이해가 안감..
본인의 행동도 객관적으로 보면 의문투성이인데 남의 집 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이상한 광기로 집착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자근자근 칼로 썰듯이 판단하고 있음....
본인은 잘못이 하나도 없고 엄한 남의집 귀한 21살 아들을 전국민이 주홍글씨 새기개끔 선동질이나 하고 완전 개 양아치 어버지임!!
완전 미친 싸이코 인간이고 저런 부모밑에서 자라면 나같아도 반 미쳐서 매일 술에 찌들어 살다가 자살할 거 같음. 아들이 왜 술이 떡이 되도록 마셨는지 충분히 이해가 감...
친구런 사람 부모들이랑 경찰은 저거 공무집행 방해랑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57. ...
'21.5.29 9:36 AM (183.109.xxx.100)그래, 바로 너같은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