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런
'21.5.28 2:56 PM
(106.101.xxx.42)
부모가 다는 아니니까요 사회에서도 반듯하니 대다수에게 호응받는 존재가 되지 않으면 못 견디는 부모도 많아요
2. ㅁㅁ
'21.5.28 2:58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
막상 닥치면 ?
내머리와 가슴이 따로논단걸 경험하죠
3. ...
'21.5.28 3:00 PM
(122.38.xxx.110)
이론은 언제나 쉬워요.
4. ...
'21.5.28 3:00 PM
(220.75.xxx.108)
그 상황에서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게 자식일텐데 부모까지 자식한테 짐이 되어서는 절대 안 되죠.
5. 저라면
'21.5.28 3:03 PM
(222.239.xxx.26)
자식한테 미안할것같아요.
그렇게 태어나게 해서 ㅜㅜ
당연히 보듬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6. ..
'21.5.28 3:03 PM
(222.110.xxx.58)
동의합니다.
7. 음
'21.5.28 3:04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틀리다면X
다르다면o
8. 음
'21.5.28 3:05 PM
(218.155.xxx.188)
말씀대로라면
틀린 게 아니고 다를 뿐이죠
틀리다면X
다르다면o
9. ㅇㅇ
'21.5.28 3:08 P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이런걸 쿨병이라고 하는거죠
10. 누리심쿵
'21.5.28 3:09 PM
(106.250.xxx.49)
세상 그 무엇도 내 자식보다 귀한게 없죠
내 자식이 행복하다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겁니다
11. 음
'21.5.28 3:19 PM
(119.194.xxx.95)
동의해요. 세상에서 힘든 내 아이 부모까지 냉대하면 어떻게 살아가나요. 따님을 품어주시는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12. .........
'21.5.28 3:23 PM
(112.221.xxx.67)
막상 닥쳐봐야 알듯
그냥 남들은 그러거나 말거나
13. ...
'21.5.28 3:28 PM
(220.116.xxx.18)
쿨병이요?
자식이 그렇다는데, 부모가 동성애라고 자식을 버릴 거예요?
억지로 안된다 할건가요?
병도 아니고 고친다고 고쳐질 게 아닌 타고난 성향인데 어쩔거예요? 두드려 팰까요?
아님 연을 끊을까요? 자식과 모른척하고 살아요?
속상하고 가슴 아프지만 자식을 받아들여야지 어쩌겠어요? 쿨병이라도 어쩌겠어요?
참 잔인한 부모 많구만요
14. ㅇㅇ
'21.5.28 3:29 PM
(223.62.xxx.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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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이왕이면 동성애자 아니었음 좋겠어요.
마치 이왕이면 예쁘고 머리좋은 자녀 원하듯이요.
그렇다고 세상 끝나거나 배척하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고요. 인생을 좀 더 어렵게 살아가겠구나라는 생각에 안타까운 정도?
15. ㅇㅇ
'21.5.28 3:29 PM
(175.213.xxx.10)
자기 자식이면 고민이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는게
부모입장에서는 부러울테니
16. ..
'21.5.28 3:31 PM
(121.179.xxx.235)
작년에 병원근무자 남간인데
이태원 게이 파티랑 뭐랑 다녀와서
접촉 그리고 확진 그리고 에이즈..
아는 사람들 다들 놀래자빠짐요
아는 사람들도 놀래는데
부모는 감당이 안될것 같았어요.
17. 윗님
'21.5.28 3:33 P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한국은 쉬쉬하는 문화 때문에 피임이나 성교육이 덜 된거예요. 어차피 한국에서는 동성애자가 정상적으로 살기 힘드니 막나가는 경향도 있는거고요.
외국처럼 결혼이나 입양이 일반화 되면 훨씬 건전해집니다.
물론 계속 문란한 부류도 있겠지만 그건 이성애자도 마찬가지죠. (엔번방이 좋은 예)
18. 부모입장에서
'21.5.28 3:34 PM
(211.182.xxx.125)
사회는 여전히 동성애자에게 부정적이고 다른 사람이 그렇다면 그런가보다 하겠지만
내자식이 성소수자라면 마음이 아프죠. 그걸로 상처입을 자식생각에...
19. 흠
'21.5.28 3:37 PM
(223.62.xxx.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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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121님 한국은 쉬쉬하는 문화 때문에 동성애자 성교육이 덜 된거예요. 어차피 한국에서는 동성애자가 정상적으로 살기 힘드니 막나가는 경향도 있는거고요.
외국처럼 결혼이나 입양이 일반화 되면 훨씬 건전해집니다.
물론 계속 문란한 부류도 있겠지만 그건 이성애자도 마찬가지죠. (엔번방이 좋은 예)
20. ....
'21.5.28 3:41 PM
(1.237.xxx.189)
타고난 성향이고 이성이 안끌린다면 어쩌겠어요
이성끼리 결혼하고 가정이루라고 하면 그것도 고통이잖아요
문제는 신체가 병들까 후휴증 때문에 싫어요
21. 머리와 심장
'21.5.28 3:45 PM
(223.62.xxx.72)
저도 별상관없다 생각했는데,
며칠전 꿈에 자식이 동성애를 한다고 나오는데
너무 아득하고 힘들더라구요.
근데 뭐 어쩌겠어요, 이건 선택불가인데
22. 한가지 분명한건
'21.5.28 3:47 PM
(223.38.xxx.68)
아이가 그런 성향이라도 부모라면 그 길을 가지않도록 알려주고 가르쳐야 해요
동성애를 지지한다고 해도 정말 무식한 소리인게
우리나라 동성애자의 에이즈 발병율이 엄청 나구요
에이즈가 얼마나 무서운 병인지는 찾아보시면 놀라실겁니다.
군대에서 동성애에 감염(이건 감염이라고 밖에 표현 할 길이 없네요)되는 경우 엄청납니다
군대에서 동성에게 강간 당하고 동성애에 빠지는 경우 많아요
부모라면 지지할 것이다라는 말을 하기 전에 그길을 가지말라고 해야해요
물론 아이가 동성애인 것이 밝혀지면 그때는 수긍하는 게 정답!!!
23. ..
'21.5.28 3:57 PM
(112.153.xxx.133)
문제가 되나요 하는 것과 속상해도 보듬는 것과는 안드로메다만큼 거리가 있는 것 같은데요. 속상해도 보듬는 것과 속상해서 내치는 게 그만큼의 거리가 있는 것처럼요. 전자는 자신의 평소 가치관이 자식에게도 무리없이 그대로 저항없이 적용되는 경우인데 쉽지 않죠. 후자가 오히려 보통의 경우고요. 내 아이가 당할 이러저러한 장애물에 미리 같이 아픈 거잖아요.
그냥 동성애를 다름의 하나로 이해하는 것과 내 자식이 그런 걸 온몸 온맘으로 껴안는 건 너무도 다른 얘기라 생각해요.
24. ㅇㅇ
'21.5.28 4:10 PM
(39.7.xxx.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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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뭐 바른 말만 하면 쿨병 쿨몽둥이 운운하는데 한심...
개독들이 거품 물고 발광하던데
지들부터가 정상적이지 않으면서 웬 오지랖인지 실화냐...
25. ..
'21.5.28 4:14 PM
(39.115.xxx.64)
여자 동성애자 커피숍에서 봤는데 진짜 심하게 말하면 섹텐이 넘치더라고요 구석에서 테이블 앞에 두고 거의 말하면서 뽀뽀할 만큼의 거리에 얼마나 문질러 대던지 안 봐도 보이고 자리를 바로 뜰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10분이 얼마나 힘들던지 그거 보고 저는 지금은 진짜 부정적인 시선입니다 자녀라면 저는 나가라고 하고 긴 시간 안 보고 살 것 같습니다 지는 좋고 저는 싫고 어쩔 수 없죠 시간이 흘러 저도 무뎌지면 만날 것 같아요 원글님은 편견이 없고 인간존중을 하시는 분 같습니다 저는 부족하여 원글님처럼 보듬지도 못하지만 원글님 자녀분은 좋은 엄마를 두셔서 참 다행입니다
26. 똥구멍으로
'21.5.28 4:56 PM
(121.179.xxx.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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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한다고 생각하면 토나올 것 같네요. 인간의 몸은 각 부분의 역할에 맞게 진화를 해왔는데
그게 진화의 패턴을 벗어나면 무리가 오지 않을까요?
27. ㄷㅁㅈ
'21.5.28 5:23 PM
(14.39.xxx.149)
이성애자건 동성애자건 진지하게 성이든 연애든 고민하는 사람이면 문제 없다고 생각해요 이성애자가 성행위에만 미쳐있다면 정상이 아니듯 동성애자 중에도 성욕구에만 매몰돼어 있는 게이들이 있어서 그건 싫구요 레즈는 안그러는데 게이는 단체미팅이면 무조건 그룹섹스라는 말에 허걱했어요
28. 흠
'21.5.28 5:37 PM
(218.153.xxx.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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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79.xxx.224 님, 항문 섹스는 이성애자들 사이에서도 많이 해요. 특히 서구에서는 꽤 보편화 됨.
29. ..
'21.5.28 7:02 PM
(86.188.xxx.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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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해외사는 50대 아줌마입니다.
이론은 언제나 쉬워요.2222
30. 내속은 썩지만
'21.5.28 7:04 PM
(211.227.xxx.165)
아이에겐 쿨해야죠
아이도 얼마나 힘들까요 ᆢ
부모가 감싸지않으면 대체 이세상 누가
이해를 해줄까요 ᆢ
내속 썩는건 부모로써 견뎌야할 부분이구요
티는 안낼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