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항소심⑧] 미공개정보 이용, 재판부 송곳 질문에 멘붕된 검사들
10만 주 거래, 정광보-우국환 거래 아닌 코링크PE의 우선매수권 행사
우국환, 코링크PE에 주식 양도하면서도 한편으로 장내 대량 매집
1심 재판부도 미처 인식하지 못했을 실물주권 12만 주 출고의 모순
재판부, “불로소득, LH사태” 검찰의 여론전 시도 제지하기도
*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1심 판결 허구성 지적한 재판부
** 10만 주 거래, 정광보-우국환 거래 아닌 코링크PE의 우선매수권 행사
*** 우국환, 코링크PE에 주식 양도하면서도 한편으로 장내 대량 매집
**** 1심 재판부도 미처 인식하지 못했을 실물주권 12만 주 출고의 모순
***** 재판부, “불로소득, LH사태” 검찰의 비본질적 여론전 시도 제지하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