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건지 ..
중국집이었구요.
국물있는걸 시켰는데..
옆에 있던 다른직원이 “나 국물좀 줄수있어?”이러네요.
얼결에 “네..”하고 말았는데 좀 어이가 없어서…
주문하려던 직원이 “국물하나 더 갖다달라고 할까요?”이러니
아니라고 “**씨는 국물 안먹어”여기서 **씨는 저구여.
본인이 김밥을 싸와서 국물이 필요하다며 저런건데..
사무실에 컵라면도 항상 비치되어 있거든요..
전에는 식당애서 밥을먹는데
제가 삼선짬뽕 그분은 짜장을 드셨거든요.
식사가 나와서 먹으려다 “좀 드셔보실래요?했더니 돌아오는 답이 “응!!나 그럼 해물좀..”이러더군요..
그뒤에도 식당서 같이 먹게 됨 “나 조금만 덜어줘볼래?맛 궁금해!”
이러는 사람이예요..
글케 친한것도 아니고
둘이서만 먹는 자리도 아니었고..
이 사람은 도대채 왜 이럴까요?
나눠주는게 기분나쁜게 아니라 저라면 절대 못할 행동인데
매번 이러니 이런사람 심리는 뭘까??궁금해서요.
1. ㅇㅇ
'21.5.28 12:47 PM (223.62.xxx.161)누구나 기분 나쁘고 더러울 상황이에요. 예민하고는 별개네요. 뭐 그런직원이 다있어요 먹을걸로.. 그게 잘못인지 모르는사람은 내가 불쾌한티내면 먹는걸로 치사하고 쪼잔하게군다하겠죠 절레절레.. 그래도 싫은티 한번은 내세요
2. --
'21.5.28 12:50 PM (49.172.xxx.92)어쩌다 부탁해서
먹기 전에 조금 덜어주는건 할 수 있는데
매번 그러면 밉상이예요3. 이건
'21.5.28 12:53 PM (118.130.xxx.39)제 느낌이지만
오늘 국물 덜어주며 건더기도 같이 덜어주려다 얄미워 딱 국물만 덜어 건네주니 좀 떨떠름한 반응@@“응..고마워!”이러는데..
물론 저도 어차피 한구릇 다 못먹기땜에 남기는거라 흔쾌히 덜어줄수있는데 매번 그러는 사람이라 오늘은 좀 치사하게 대응..했네요.4. 거지 근성
'21.5.28 12:55 P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한입만 이러는 사람 싫어요. 국물이랑 해물도 달라니 어이없고 얄밉네요. 원글님도 국물 좋아해서 다 먹을 거라고 하세요.
5. 보헤미안
'21.5.28 1:06 PM (49.173.xxx.68)원글이 과민한게 아니라, 그가 뻔뻔하고 몰염치 한거에요.
왜 꼭 예의 지키고 거친 표현 안하는 사람에게 거머리같은 인간들이 붙어 치근댈까요.
원글님이 무례하지 않을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에요.
원글님 허용범위 내에서 그를 조금씩 불편하게 하세요.
아 그인간 추접다..
국물좀 이라니..ㅎㅎㅎ6. ....
'21.5.28 2:14 PM (122.35.xxx.188)좀 드셔 보실래요? 라고 왜 물어보는데요....?
7. ....
'21.5.28 2:15 PM (122.35.xxx.188)담부터 국물 달라고 하면, 국물 먹으려고 이거 시킨거다라고 거절하세요.
8. 님이 먼저
'21.5.29 7:56 PM (175.197.xxx.89)먹겠냐고 물어보고 다 못먹는줄 알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확실히 말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