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중인데 살포시 제 다리에 올린 강아지 앞발, 아련한 눈망울 ㅠㅠㅠ 회사로 간다
1. ..
'21.5.28 10:43 AM (222.237.xxx.88)회사 가시는 뒷통수에 대고
"나도 데려가"하는 눈빛을 쏠듯.2. 호수풍경
'21.5.28 10:44 AM (183.109.xxx.95)울집은 냥이인데...
아~~~~~주 가끔 내 몸에 발 댈때 있어요...
정말 조금만 움직이면 뺄까봐 얼음!!하고 있어요,,,
님 부러워요...
앞발을 하사하시면 간식 바쳐야죠...
회사 간다니요...3. 흠
'21.5.28 10:44 AM (121.165.xxx.96)까까하나 주세요. 아님 개껌이라도^^오래뜯게 가만에 같이있으니 행복한듯
4. ㅇ
'21.5.28 10:45 AM (223.38.xxx.117) - 삭제된댓글어떤일 재택하세요?
5. ..
'21.5.28 10:48 AM (203.251.xxx.221)마케팅이에요
자율 재택인데 금요일은 직원들이 안나오니 이상하더라고요
저도 간만에 오늘 재택해요
강아지가 사실 이렇게 사람 그리워할 줄 잘 몰랐어요(치대는거)
cctv로 보면 항상 탁자위에서 자거나 창밖만 보는 줄 알았거든요6. ㅋㅋㅋ
'21.5.28 10:56 AM (211.215.xxx.112) - 삭제된댓글아쉬울때만 세상 공손하고 청순한 눈빛과 자세를 하는
앙칼지고 안하무인 푸들이가
꼬순내를 풍기며 안겨있어요.7. ...
'21.5.28 10:56 AM (220.116.xxx.18)원글님이 없으니 할 수 없이 자고나 창밖만 보는 거죠
엄마가 있는데 왜 창밖을 보겠너요
놀아줘 안아줘 나 좀 봐줘
그래도 막 달려들지 않고 겨우 손이나 살짝 얹다니, 속깊은 녀석이구만요 ㅎㅎㅎ8. 어후..
'21.5.28 11:02 AM (27.164.xxx.43)가긴 어딜가요..그런 눈망울 보고.
간식 바치고, 퇴근하면 산책하세요.9. ~~~
'21.5.28 2:08 PM (211.223.xxx.239)너무 귀여워요
10. ...
'21.5.28 5:14 PM (121.134.xxx.180)울 강아지는 누나가 학원서 돌아오면
그윽히 쳐다보다가 뽀뽀를 그렇게 해대요 ㅎㅎㅎ
얼굴을 꺽어가면서 .
뭔속인지 물어보고싶어요
나중에 저나 나나 나이들어서
죽어서 만난다면
나랑 살때 어땠냐고 물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