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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냥이는 살쪄도 나이먹어도 더 이뻐질까요

그냥이 조회수 : 1,815
작성일 : 2021-05-28 10:38:28
솔직히 애기때도 귀엽고 이쁘긴 한데
설익은 귀여움에 부숭부숭한 느낌

나이들어 완숙미(?)가 생기니까
더 이뻐지는거 같아요
살찌니까 더 귀여워지고

어쩜 인간이랑 이리 다를까요 ㅎㅎㅎ
IP : 124.51.xxx.11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8 10:40 AM (106.102.xxx.134)

    우리냥이 14살인데
    살쪄서걸을땨 뱃살 흔들흔들하는데
    엄청 귀엽습니다
    얼굴만 보면 분홍코에 아기얼굴ㅋㅋㅋ

  • 2. ..
    '21.5.28 10:40 AM (222.237.xxx.88)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려도 나이들어도
    날씬해도 퉁퉁해도
    냥이는 예쁨덩어리에요.

  • 3. 그린 티
    '21.5.28 10:46 AM (39.115.xxx.14)

    그냥 뭘하고 있던 다 이뻐요.
    매일 안이쁜데가 없다고,눈도 이쁘고 ,귀도 이쁘고,
    발도,꼬리고,뱃살도,발바닥 부농 젤리,부농코
    다 이쁘다고 읊어대고 있으면 남편,아들 어이 없어해요. 저 얘 없음 못살아요. 한 달령 부터 길러서 지금 14살인데 볼때마다 아까워요.

  • 4. ㅡㅡ
    '21.5.28 10:46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저희도요. 아주 오동통통해가지고
    사고쳐도 웃음나고, 애기냥이 이쁘다고요?
    계속 더 더 더 이쁩니다.
    근데, 좀 여우가 되가는거 같아요.
    더 홀려요. 눈을 아주 ~~~요상하게 뜨고 쳐다보면ㅎㅎ

  • 5. 오~
    '21.5.28 11:21 AM (110.70.xxx.59)

    우리 할배냥 못 보셨구나....
    궁디가 한바가지인데,
    얼마나 멋진지...
    핸드폰으로 사진 업로드되면
    1일1냥짤 가능.

  • 6. ...
    '21.5.28 11:26 AM (115.40.xxx.79)

    공감해요~ 아기때는 똥꼬발랄한 귀여운 냥이었다가 이제 두 살 넘었는데 성숙미가 물씬~ 늠름하다가도 빙구미가 뿜뿜해요 ㅎㅎ
    정말 사자, 호랑이, 표범 미니어쳐처럼 카리스마 있을 때도 있고 댕댕이처럼 귀여울 때도 있고 요물입니다

  • 7. ...........
    '21.5.28 11:37 AM (211.109.xxx.231)

    저희 냥이 7살인데 아깽이때 보다 더 귀엽습니다. 냥이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며칠 전에도 넌 왜 갈수록 귀여워 지냐고 물어 봤습니다.ㅋㅋ

  • 8. //
    '21.5.28 11:44 A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그쵸~ 얼굴로 먹고사는 애들ㅎ
    넌 화장안해도 이뻐서 좋겠다!! 합니다.ㅋㅋ

  • 9.
    '21.5.28 12:07 PM (223.62.xxx.16)

    난 뚱뚱해도 귀엽지만
    너희들은 아니란다 짤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49130170?

  • 10. 냥이 미모는
    '21.5.28 12:46 PM (219.241.xxx.115)

    쓸데없는 고퀄에 재능 낭비죠
    대충 예뻐도 되는데 항상 너무너무너무 이뻐요 ㅎ
    왤케 이쁘냐 왤케 맨날 심하게 이뻐 를 입에 달고 삽니다

  • 11. ㅇㅇ
    '21.5.28 12:55 PM (222.100.xxx.212)

    진짜 너무 이뻐요... 어쩜 그렇게 생겼을까요? 어디 하나 안귀여운데가 없네요 ㅠㅠㅠ

  • 12. 달리기
    '21.5.28 1:05 PM (121.128.xxx.191)

    다들 비슷한 맘이시네요.
    저도 매일 물어 봐요.
    너희들은 뭘 먹길래 이렇게 예쁜 거니?
    혼자만 먹지 말고 엄마랑 나눠 먹자~

  • 13. 맨날
    '21.5.28 1:14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하는말, 나는 이쁜 너를 봐서 좋은데
    너는 못생긴 나만 봐서 미안타ㅜㅜ
    혹시, 니가 이렇게 생겼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어느 댓글에서 매탈남네 눈써비는 자기도 치즈인줄 알거라고 하는 말에 수긍이 가서. ㅜㅜ

  • 14. 그냥이
    '21.5.28 1:19 PM (117.111.xxx.2)

    윗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거울앞에 서보세요

  • 15. ..
    '21.5.28 1:41 P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흥님.. 수리여사님 맞나요??

  • 16. ..
    '21.5.28 4:31 PM (168.154.xxx.189)

    저도 울 냥이한테 넌 누구 닮아서 이쁘니.. 매일매일 물어봐요

  • 17. ..
    '21.5.28 4:52 PM (39.113.xxx.55)

    뚱냥에게 빠지면 답도 없다는..
    츄르 갖다바치고 밤새 낚시대 흔들게 만드는 매지션

  • 18. 저도
    '21.5.28 7:11 PM (86.188.xxx.105)

    매일 우리 냥이에게 어디서 이렇게 이쁜게 왔냐고 물어요.
    제가 이쁘다고 난리부루스를 추면 가끔 남편이 기가 막혀해요.

  • 19. 냥냥
    '21.5.29 9:41 AM (117.53.xxx.35)

    정말 매일 매일 더 예뻐요. 어제보다 오늘 더 예쁘고 아마 내일은 더 예쁘겠죠? 요물이에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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