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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화이자 2차 맞은 녀석

이름은 조회수 : 7,152
작성일 : 2021-05-28 09:09:59
신랑, 아니 이제 구랑이가 어제 정오경 화이자 2차를 맞았어요. 오후에 컨퍼런스 참석한다고 해서 괜찮나부다...했는데 6시경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다리 후들거리고 정신이 없어서 운전 못한다고. 해서 동네 산책하던 제가 우버 택시 집어타고 데리러 갔습죠.
근육이 아프다고 하더만.
오늘 아침부터 열 펄펄 나고 기운도 없고 속도 안 좋다고 스프도 겨우 겨우 넘기고 파나돌 (타이레놀과 동종) 먹고 끙끙 앓네요. 저도 모레 2차 맞는데, 하루 이틀은 쉴 계획으로 미리 할 일들을 해 놓으려구요.
IP : 158.140.xxx.227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야
    '21.5.28 9:11 AM (27.167.xxx.148) - 삭제된댓글

    남편이 ...녀석??

    참 해도 해도 너무하네.

  • 2. ....
    '21.5.28 9:12 AM (223.62.xxx.213)

    녀석이라고 한거 보니 좀 젊은 남편인 모양이예요?
    잘 넘기시기를 바랍니다.

  • 3. 제멋에살지만
    '21.5.28 9:12 AM (117.111.xxx.47) - 삭제된댓글

    쿨한 척 하는 말투 참 보기 거북하네요.
    녀석이 뭡니까?

  • 4. .....
    '21.5.28 9:13 AM (222.99.xxx.169)

    그래도 사람들 읽으라고 써놓은 글에 녀석이 뭔가요.

  • 5. ㄴㄴㅇㅇ
    '21.5.28 9:13 AM (106.102.xxx.2)

    그 집의 그 녀석 불쌍하군.

  • 6. ...
    '21.5.28 9:13 AM (118.37.xxx.38)

    아들에게나 할 수 있는 말...너무 했어요.
    화이저는 2차가 더 아프다고 했잖아요.
    잘 넘어가시길...

  • 7. 원글
    '21.5.28 9:13 AM (158.140.xxx.227)

    저 나름대로 애정이 들어간 표현인데요....녀석, 짜아식...그런 단어들요.

  • 8. 지킬건 지키고..
    '21.5.28 9:13 AM (27.167.xxx.148) - 삭제된댓글

    삽시다..아무리 그래도 아들도 아니고...
    내용보니 40은 넘은듯한데...

  • 9. ㅇㅇ
    '21.5.28 9:14 AM (116.127.xxx.76)

    제목만 보면 아들인줄

  • 10. 기본매너
    '21.5.28 9:15 AM (125.180.xxx.92)

    제목만 보면 아들인줄2222

  • 11. ..
    '21.5.28 9:15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애정표현은 둘이 있을 때나 하세요.

  • 12. 원글이
    '21.5.28 9:16 AM (158.140.xxx.227)

    아들같은 마음으로 대할때도 있어요... 아프면 속상하고 먹는 거보면 기특하고 피곤해하면 안타깝고...

  • 13. 화이자는 2차가
    '21.5.28 9:16 AM (223.38.xxx.166)

    더몸살기운 난다더라구요

  • 14. ㅋㅌ
    '21.5.28 9:16 AM (222.104.xxx.36)

    동갑이나 연하남편이라 친구같고 동지같겠지요..

    무사히 잘 넘기시길요...
    화이자는 2차가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 15. ..
    '21.5.28 9:17 AM (218.52.xxx.191) - 삭제된댓글

    녀석들. 귀엽네요.(?)

  • 16. 원글댓글보니
    '21.5.28 9:18 AM (223.39.xxx.119) - 삭제된댓글

    더 한심...

  • 17. 녀석
    '21.5.28 9:18 AM (223.39.xxx.21)

    녀석이 욕인가요? ㅠㅠ 아직 야자는 하는데 남편이 친구같고 좋다고하던데

  • 18.
    '21.5.28 9:18 AM (158.140.xxx.227)

    연하에요. 어찌 아셨어요.
    1차때는 맞은 부분만 좀 아프고 약간 (일상 생활에 지장 없을 만큼) 피곤한게 다였거든요.

  • 19. 그러니까요
    '21.5.28 9:18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아들같은 마음은 알겠는데
    대다수 다른 사람들을 향해 글을 쓸때는
    지킬건 지키면서 써야
    원글님이 쓴 내용에 집중하고 호응도 받죠
    일단 제목에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데
    집안에서 부르는 호칭을 굳이 써야할 이유가 있을까요?
    답정너가 아니시라면요

  • 20. ㅇㅇ
    '21.5.28 9:19 AM (117.111.xxx.254)

    넘어갈 줄을 모르는 프로 딴지녀들

  • 21. 제 주변
    '21.5.28 9:19 AM (101.127.xxx.213)

    그나마 화이자 2차가 감기기운 정도로 약 했고, 모더나 2차 맞은 사람들은 끙끙 앓더라고요. 둘다 이틀정도 그랬다고 했어요.

  • 22. ㅎㅎ
    '21.5.28 9:20 AM (163.152.xxx.57)

    남편이 우리집 년이, 또는 기집애가 내가 아프다니까 우버택시 집어타고 왔다고 하면

  • 23. 일단
    '21.5.28 9:20 AM (182.216.xxx.172)

    댓글들이
    높은 산을 향해 가고 있잖아요?
    그걸 원하고 글 쓰신건 아닐텐데요

  • 24. ..
    '21.5.28 9:21 AM (119.206.xxx.5)

    별 것도 아닌 걸로 바들바들
    딱 보고 남편이 연하 같더만
    다들 시에미 마음이시구먼 ㅎㅎㄹ

  • 25. 티를
    '21.5.28 9:24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꼭 티를 내죠
    어린 남자랑 결혼한 여자는
    내가얼마나 매력적인가
    어린 여자랑 결혼한 남자는
    내가얼마나 돈이많은가

    진짜 없어보임
    동년배들한테 탈락한 사람들

  • 26.
    '21.5.28 9:25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꼭 티를 내죠
    어린 남자랑 결혼한 여자는
    내가얼마나 매력적인가
    어린 여자랑 결혼한 남자는
    내가얼마나 돈이많은가

    그래서 우리 사이가 얼마나 특별한가
    매사에 티냄

    왜? 그렇게들 인정받으려고 할까요
    남들도 다 그리 사는데

  • 27. ..
    '21.5.28 9:25 AM (182.215.xxx.3)

    우리 집 바깥 양반 이렇케 쓰셔야지
    먹잇감이 안되요

  • 28. ....
    '21.5.28 9:28 AM (119.69.xxx.70)

    여기 나이많은 아들둔 시어머님들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 29. ...
    '21.5.28 9:28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윗님 빵터졌어요.
    바깥양반 ㅋㅋㅋ

  • 30. ㅎㅎㅎ
    '21.5.28 9:29 AM (121.152.xxx.127)

    뭔가 꽁냥함을 슬쩍 어필하고 싶었는데
    예리한 82언나들에게 딱 걸림 ㅋㅋㅋ

  • 31. ㅋㅋ
    '21.5.28 9:30 AM (222.104.xxx.36)

    바깥 양반...ㅋㅋㅋ

  • 32. 바깥냥반
    '21.5.28 9:31 AM (223.38.xxx.62)

    남편이 제일 무난한 단어네도
    튀고싶어하는 사람 뭐가 문젠가요
    속이 니글거릴뿐

    화이자는 2차때 좀 아프더라구요
    많이 자고 잘 쉬어야

  • 33. ...
    '21.5.28 9:32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남편을 까내려봐야
    자기얼굴네 똥칠이죠

  • 34.
    '21.5.28 9:34 AM (49.161.xxx.218)

    제목에 녀석 이라고해서
    개가 맞았다는지 알았네

  • 35. ..
    '21.5.28 9:34 AM (221.139.xxx.40)

    오글오글 .

  • 36. 바깥양반 ㅋㅋ
    '21.5.28 9:34 AM (75.156.xxx.152)

    남편에게 극존칭 쓰는 사람보다 낫구만요.

  • 37. ㅋㅋㅋ
    '21.5.28 9:36 AM (14.49.xxx.199)

    아 댓글 뭐야 ㅋㅋㅋㅋ 할모니 마음에 안드시면 홍삼캔디하나 드셔요~~~~

  • 38. 한참
    '21.5.28 9:36 AM (211.218.xxx.114)

    한참 연하하고 사나보네요.
    10살이상 차이나나??
    녀석이라길래 아들이 맞은줄

  • 39. ..
    '21.5.28 9:37 AM (221.139.xxx.40)

    오글거리다 못해 징그럽

  • 40. ㅇㅇ
    '21.5.28 9:39 AM (117.111.xxx.179)

    원글님 프로 딴지녀 분들이 불편하시대요
    우리집 쥔장이라고 바꿔주세요

  • 41. ㅎㅎ
    '21.5.28 9:44 AM (223.62.xxx.213)

    쥔장은 또 무슨 개뼉다구같이
    남편이라고 하면 끝

  • 42. ㅋㅋㅋㅋㅋㅋㅋ
    '21.5.28 9:46 AM (211.246.xxx.97)

    홍삼캔디 댓글 너무 웃기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고려은단은 어떠신지 ㅋㅋ

  • 43. 사랑의 불 시작
    '21.5.28 9:46 AM (211.222.xxx.140) - 삭제된댓글

    세대주

    안까일꺼면
    요거로 쓰시라요

  • 44. ㅇㅇ
    '21.5.28 9:48 AM (116.127.xxx.76)

    한예슬이 자기 10살 연하 남친 강아지라고 부른데요.
    그거 보다는 낫긴 하네요ㅋ

  • 45. 음..
    '21.5.28 9:48 AM (121.141.xxx.68)

    서로에 대한 애정이 느껴져서 훈훈한데
    단어 하나가지고 꼬투리를 잡는지 모르겠어요.

  • 46. 쿨병오지는데 별로다
    '21.5.28 9:49 AM (211.222.xxx.140)

    음.......
    일기는 일기장에

  • 47. ㅋㅋㅋ
    '21.5.28 9:52 AM (222.101.xxx.249)

    남편이랑 엄청 친하신가부다.
    서로 좋아보여요.
    구랑분 푹 쉬시길 바라며.. 저도 잔여백신 맞고싶네요 ㅋㅋㅋㅋㅋ

  • 48. 에휴
    '21.5.28 9:53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참참참....

  • 49. ..
    '21.5.28 9:53 AM (223.38.xxx.156)

    아침부터 소화가 거북스럽네요

  • 50.
    '21.5.28 9:57 AM (112.119.xxx.24)

    저희 부부는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화이자백신 1,2차 접종 했었는데요.
    2차때 전 허리랑 무릎뼈가 엄청 쑤셔서 파나돌 아무짝에듀 소용없더라구요. 그런데 거짓말처럼 24시간만에 증상 사라지고 주사맞은 부위만 일주일 가까이 붓고 간지럽고 정도였어요.
    같이 맞은 남편은 무증상으로 잘 넘겼으니 넘 걱정마세요.
    제 주변 사람들 2차도 거의 별 증상없이 지난 사람이 대부분이였어요. 시간이 지난 지금은 생리량의 차이가 있으니 체크 해보시구요. 전 5월달 생리를 건너뛰었네요.-_-;;

  • 51.
    '21.5.28 9:59 AM (61.83.xxx.94)

    나이대 높은게 티나네요. ㅎ

    참~

  • 52. 어머나
    '21.5.28 10:01 AM (158.140.xxx.227)

    녀석이라는 단어가 비난받을 낱말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여ㅜ몹시 당황스럽구먼유. 위에서 언급하신 "년" 과는 어감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어쨌든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글의 요지는 화이자 2차에 몸살기운이 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53. ㅋㅋㅋ
    '21.5.28 10:05 AM (68.172.xxx.216)

    이런 걸 실패한 드립이라고 하는 건가욬ㅋㅋㅋ
    어쨋거나 어떤 증상도 정상 반응이니 잘 이겨내세용ㅋ

  • 54. 원글이
    '21.5.28 10:06 AM (158.140.xxx.227)

    전님, 저도 1차 후에 생리 할때 좀 신경썼는데, 그 부분은 괜찮았어요. 2차후에는 어떨런지요.
    저희 주변에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1차땐 몸살 앓고 2차땐 괜찮았던 사람들, 혹은 2차때만 몸살기운 있는 사람들...다양해요.
    많은 분들이 이상없이 백신 맞으시고 코로나 바이러스 빨리 사라졌음 좋겠어요. 중세때 흑사병 살아남은 건 참 대단한 것 같아요.

  • 55. 그와함께
    '21.5.28 10:16 AM (158.140.xxx.227)

    그저 저의 바람이지만 치료제도 전 세계에 빨리 상용되었으면 하고요. 코로나에 걸려도 중증으로 넘어가지 않으면 장기 손상이 없으니, 초반에 나을수 있다면 얼마나 크게 다행한 일이겠어요.

  • 56. ..
    '21.5.28 10:20 AM (112.187.xxx.144)

    남의집 호칭가지고 너무들 하시네
    요즘 댓글이 왜 다들 이런지 ...

  • 57. 그냥
    '21.5.28 10:21 AM (1.238.xxx.239)

    저는 40대.
    아들 없고 딸만 하나 둔 엄마인데요.
    할머니 아니고, 시어머니 아니라는 소리.

    근데 진짜 별로인데요?
    적어도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건 일반적이지 않다는거죠,

    다른사람은 싫어한다는 것 정도는 아셔야 할 거같네요.

  • 58. 특이하세요
    '21.5.28 10:34 AM (221.157.xxx.113)

    페미니스트(메갈 아니고 정상적인) 지인들도 남편을 "녀석"이라고 칭하는 경우는 한 명도 없었어요.

    남편이 부인을 친근함의 표현으로 그 " 계집애"라고 하는 느낌이랄까 ?

    서로 그런사이라면 괜찮지만.

  • 59. ㅇㅇ
    '21.5.28 10:38 AM (124.49.xxx.34)

    그렇게 부를수도 있는거지. 넘 귀여운 맘에 아이 부르듯이. 이게 그렇게 대수인가요. 예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82 평균나이대가 갑자기 70대로 뛴듯. 시어머니 사이트가 된것 같음.

  • 60. 화이자도
    '21.5.28 10:41 AM (223.62.xxx.198)

    아재만 보다가... 화이자도 안 좋군요.
    남편이 하늘도 아니고 ..
    뭔 댓글이...
    잘 사시고 있구만

  • 61. ...
    '21.5.28 10:45 AM (172.58.xxx.115)

    호칭 댓글은 그냥 넘기세요. 녀석 짜식 그런 말 쓸 수 있는 부부 관계가 얼마나 친하고 애틋한지 경험도 못해본 분들 여기 많더라고요. 저희 집 녀석도 2차 맞고 하루 꼬박 드러누워 칭얼대더만요. 간만에 아가처럼 귀하게 돌봐줬더랬습니다. 저도 낼모레 2차 접종이라...시켜먹을 메뉴를 미리 골라놓을까 해요 ㅋㅋ

  • 62.
    '21.5.28 10:48 AM (121.165.xxx.96)

    화이자가 2차가 괴롭군요ㅠ 녀석 전나쁘지않은데요. 귀여움

  • 63. 원글이
    '21.5.28 10:56 AM (158.140.xxx.227)

    제가 국문과 출신은 아니나 "계집애"와 "가시나"의 어감이 다르듯 "새끼, 년"과 "녀석, 짜아식"의 어감이 다르다고 생가합니다만.
    곧 50다 되어가는 남편은 어제부터 완전 애기 모드로 전환했습니다. 목이 마르니 "물 주세요"에서 시작해서 오렌지 쥬스, 홍차, 귤에서 시작해서 이제 스테이크 찾은걸 보니 좀 살만한가봅니다. 방금 아몬드 크롸상 따뜻하게 해서 줬더니 게눈 감춘듯 먹고 이제 침대에서 소파로 이동해서 누웠네요.

  • 64. 으아
    '21.5.28 11:00 AM (158.140.xxx.227)

    혹시 왜 저에게 남편이 "물 주세요"라고 존대를 하냐고 하실까봐. 저희는 외국에 살고 남편이 외국인인데, 한국말 기본 가르칠때 제가 동사는 존대로 가르쳐줬어요. 우리말이 존대의 체계가 복잡해서 쉽게 알려주고 싶은데 저희 엄마 아빠도 계시고 하니 반말보다는 존대로 알려주는게 더 낫다싶어서요. 예를 들어" 같이 먹어요" "배가 고파요" 이런 식으로요.

  • 65. ...
    '21.5.28 11:49 AM (222.111.xxx.250)

    녀석보단 구랑이가 더 싫어 ㅜ 딸랑구랑 거의 동급수준으로 별로네요 나이든 사람이 쿨한척 하는 느낌이랄까

  • 66. 진심
    '21.5.28 12:05 PM (61.98.xxx.185)

    아들인줄...
    남편 한테 녀석?
    그 집에 그녀석은 게시판에서 동네북처럼 불리우는 걸 알까

  • 67. 여긴 뭐
    '21.5.28 12:05 PM (222.101.xxx.249)

    남들이 재미있게 살면 다 싫은가요?
    구랑이라고 하든 녀석이라고 하든 냅두세요.
    다들 마음이 너무 삐뚤어서 어이없네요.
    원글님 행복 뽈에버~~~~~

  • 68. ㅎㅎ
    '21.5.28 12:06 PM (49.168.xxx.4)

    남편 화이자 휴유증으로 원글님에게
    아이같이 구는 모습이 귀여워 녀석이라는 단어를
    쓴거 같은데요

  • 69. 진심
    '21.5.28 12:14 PM (61.98.xxx.185)

    아 참 시어머니 아닙니다
    아무리 익명 게시판이라 누가 누군지 모른다지만 존칭은 고사하고 하대 식의 말투는 보는 사람도 불편해요
    사소한걸로 너무한다하겠지만 이렇게
    녀석이라 쓸 정도면 평소에 남편에 대한 태도가 어떨까요?
    다 본인한테 고대로 돌아오는거에요
    베푼만큼 대접받는거죠

  • 70. ..
    '21.5.28 1:30 PM (222.111.xxx.250)

    평소에도 연하남편이랑 사는걸 은연중에 자랑하는 스타일인듯

  • 71. 말에
    '21.5.28 4:15 PM (106.101.xxx.42)

    품위가 떨어지잖아요 짜식, 녀석 쓰면 알콩달콩 신혼 같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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