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머님이 AZ백신 맞았는데 아무렇지가 않다는데?

.. 조회수 : 5,609
작성일 : 2021-05-27 19:56:41
이럴수도 있나요?
오늘 AZ 백신을 맞았는데요
맞은부위도 뻐근하지도 않고 전혀 백신 맞은
느낌이 안나신데요 열이나 아픈데도 없고요
이럴수도 있나요?
IP : 221.139.xxx.4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7 7:57 PM (1.236.xxx.187)

    네 어르신들 안아픈분들 많더라구요. 아재인지 아닌지 구분해줘서 AZ백신이라네요. 아프면 젊은거래요

  • 2. ...
    '21.5.27 7:58 PM (223.39.xxx.201)

    간혹 그런 분들이 더러 계시더라구요.
    제 가족이나 지인들은 접종 한 당일 밤부터 열나고 춥다고 하더라구요.

  • 3. ...
    '21.5.27 7:59 PM (58.123.xxx.199)

    기레기들이 하도 엄살을 떨어대서 아무렇지 않은게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되는 ....

  • 4. 밤에
    '21.5.27 8:00 PM (116.45.xxx.4)

    지금은 괜찮아도 밤에 좀 달라지는 경우도 있어요.
    저희 아빠도 아무렇지고 않다고 타이레놀 안 드셔서 드시게 했더니 이틀은 먹어야겠다고 밤과 다음 날 몸살기 있다고 하셨네요.
    엄마는 아무 증상 없어도 드셨고 다음날부터 몸살기 있었고요.
    잘 지켜 보세요.

  • 5. ....
    '21.5.27 8:00 PM (221.157.xxx.127)

    늙은수록 괜찮답니다

  • 6. .....
    '21.5.27 8:01 PM (106.102.xxx.121)

    저희 어머니도 괜찮다고 하시네요.
    오늘 접종맞고 지금 옆에서 관찰중이신데
    식사 잘하시고 텔레비전 잘 보시네요.
    평상시와 같습니다.

  • 7. ...
    '21.5.27 8:01 PM (221.139.xxx.40)

    아 그런가요 너무 아무렇지도 않아서
    약 안들어간거 아니냐고 ㅠ

  • 8. 연세
    '21.5.27 8:01 PM (112.145.xxx.133)

    있으실수록 괜찮으시대요

  • 9. 깜놀
    '21.5.27 8:02 PM (116.45.xxx.4)

    저도 혹시 약이 안 들어간 거 아니냐고 똑같이 엄마한테 얘기했었어요!!!

  • 10. ㅇㅇ
    '21.5.27 8:02 PM (122.40.xxx.178)

    나이든분일수록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네요. 노쇼로 맞은 저는 약간 몸살 증상.이틀 왔어요.

  • 11. ㄹㅇㄹ
    '21.5.27 8:03 PM (106.242.xxx.189)

    저(50대)도 AZ 맞았는데 아무 증상이 없었어요. 아, 팔 맞은 부위만 며칠 좀 뻐근했어요.

  • 12. ...
    '21.5.27 8:04 PM (221.139.xxx.40) - 삭제된댓글

    아 그래요? 맞기전에 타이레놀먹고 먹고나서도 타이레놀 드셨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흠..

  • 13. 제주변도
    '21.5.27 8:04 PM (116.44.xxx.84)

    맞은 팔 약간 뻐근한 것 외에 괜찮다 하시네요.

  • 14. ..
    '21.5.27 8:05 PM (221.139.xxx.40)

    아 그래요? 맞기전에 타이레놀을 먹어서 그런가..
    너무 아무 느낌이 안나신다네요 ㅜ

  • 15. ㅇㅇ
    '21.5.27 8:05 PM (203.229.xxx.254) - 삭제된댓글

    화이자도 그런가요?
    90세 노모 화이자 2차 끝냈는데
    전혀 완전 아무렇지도 않아요

  • 16.
    '21.5.27 8:06 PM (125.178.xxx.237) - 삭제된댓글

    저도 당일은 괜찮았어요
    담날 아침부터 맞은부위가 아프더니
    그게 이삼일 가더라구요
    열은 안나고 딱 그부위만 통증있었어요

  • 17. 둘기
    '21.5.27 8:06 PM (112.155.xxx.29)

    주변에 어르신들 보니 평소 독감예방 주사 맞았던 분들은 괜찮다하시더라고요

  • 18. ...
    '21.5.27 8:07 PM (183.100.xxx.209)

    80넘으신 부모님 두 분이 맞았는데,
    한 분은 2회 모두 아무 증상이 없으시고,
    한 분은 2회 모두 독감 앓듯이 힘드셨어요.

  • 19. ..
    '21.5.27 8:08 PM (221.139.xxx.40)

    아!경험담들 다 감사해요^^!

  • 20. 아파야
    '21.5.27 8:10 PM (58.122.xxx.54)

    아파야 청춘이다...랍니다 ㅜ

  • 21. 음..
    '21.5.27 8:14 PM (223.39.xxx.206)

    저흰 80대이신 친정부모님 두분 월요일날 화이자 1차 접종 하셨는데 아버지는 평상시와 똑같고 엄마는 접종후 힘들다 하시더니 저녁부턴 약 먹어도 무용지물..
    화요일날 병원 진료 받고 처방 받아 약 드셔도 안되어 수요일날 입원 했어요. 두통, 배아프고 설사, 접종부위 붓고 뭉치고 아프고, 특히 오한 때문에 응급실 거쳐 입원 했답니다.
    이런 증상이 약 복용으로 컨트롤 되면 그래도 양호하고 이런 증상이 한달 가는 경우도 드물지만 있다니 어르신들 접종하신 후에는 잘 보살펴 드려야 겠더라구요.

  • 22. ...
    '21.5.27 8:15 PM (221.139.xxx.40)

    아...감사합니다!!

  • 23. 저희
    '21.5.27 8:15 PM (1.238.xxx.160)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도 오늘 맞았는데(70대)
    아직까지 아무렇지도 않다고 전화왔어요.

  • 24. 50대
    '21.5.27 8:17 PM (121.133.xxx.109)

    저는 주사 맞은 왼쪽팔만 좀 붓고 아파서
    타이레놀 먹었어요.
    그래도 몸 전체 아픈것보다 한쪽 팔만 아픈게 나아요.

  • 25. 노란모자
    '21.5.27 8:32 PM (121.140.xxx.78)

    주변에 백신맞고 죽다 살아난 젊은 의사 있는데요.
    이 백신이 독감백신과 같은 방법이라서 독감백신에 익숙한
    노인들은 적응이 되서 오히려 괜찮고
    그렇지 않은 젊은 사람들은 몸살나고 엄청 힘들다네요
    주변에 60되신분 코로나 관련 일해서 일찍 맞았는데 그분도
    입안이 헐고 몸살나서 며칠 고생했대요
    고생한 그분은 내일 2차 맞는다네요.
    아스트라가 2차는 덜 아프고 화이자는 2차에 아프대요
    우리부모님 2차에 열나더라구요

  • 26. .....
    '21.5.27 8:35 PM (175.123.xxx.77) - 삭제된댓글

    80대 후반 저의 어머니 모더나 1차 접종 후에는 좀 아프다고 하시더니 2차 접종 후는 오히려 더 멀쩡.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가 봐요.

  • 27. .....
    '21.5.27 8:36 PM (175.123.xxx.77)

    80대 후반 저의 어머니 화이자 1차 접종 후에는 좀 아프다고 하시더니 2차 접종 후는 오히려 더 멀쩡.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가 봐요.

  • 28. 친구는
    '21.5.27 8:42 PM (106.101.xxx.193) - 삭제된댓글

    비상식량이랑 미리 다 대비했는데
    조금만 아팠다고 해서
    저도 바로 신청했어요 2주후에 맞아요 ^^

  • 29. 저요
    '21.5.27 8:56 PM (182.221.xxx.150)

    58세 저 3시쯤 잔여백신 맞았는데
    지금까지는 안 맞은 것 같아요
    정말 주사약 들어갔나? 할 정도에요
    주사 맞은 것을 잊을 정도~

  • 30. ..
    '21.5.27 8:57 PM (211.211.xxx.180)

    시댁 사촌 형님 부부 일흔 넘었는데
    주사약이 들어가는지 나오는지도 못
    느꼈다고 그러시네요.
    주사맞은 당일 시골로 볼일도 보고 오셨다고.
    아주버님만 주무시기 전에 한알씩 드셨다고.
    멀쩡한데 갑상선 암 않은 후유증으로 건강염려증이
    심해서 그냥 드셨다고 하더라구요.

  • 31. 46세
    '21.5.27 9:29 PM (220.94.xxx.14)

    46세인데 저나 남편이나 백신맞은곳도 안아팠어요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더 어린 30살 직원도 전혀요
    사람마다 다 달라요

  • 32.
    '21.5.27 10:15 PM (119.64.xxx.182)

    오늘 엄마가 아스트라 제네카 맞았는데 10분 대기하고 고구마 심으셨대요. ㅠㅠ
    암씨롱 안했다고요.

  • 33. ..
    '21.5.27 10:34 PM (112.152.xxx.34)

    오늘 맞았는데 가만히 있으면 맞은줄도 모르겠고
    맞은 팔쪽으로 돌아누으니 살짝 뻐근해서
    그때야 아 주사맞았지’ 싶었습니다.
    아직까진 열이나 근육통 없습니다.
    주변에 화이자, AZ 맞은 가족들 모두 부작용 없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85 남편 방 냄새 13 .... 09:55:51 316
1822984 sk하이닉스 300만원 찍었을때 매도할껄 6 껄무새죄송 09:55:12 682
1822983 타포 홈캠 사용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타포 홈캠사.. 09:49:00 51
1822982 우리끼리 이야기인데 나이 들수록 눈치 챙깁시다 5 09:48:22 636
1822981 급질ㅡ열무김치문제 7 .... 09:42:47 260
1822980 반대매매로 털어내고 나면 상승기세좀 나오려나요? 10 ㅇㅇ 09:39:58 848
1822979 지금 유튜브 영상 아래에 댓글창 있는 부분이 전부 안보이나요?.. 3 a a 09:35:42 255
1822978 하이닉스 200 깨지겠어요 16 하..하. 09:35:20 1,898
1822977 오이지 실온 보관해도 될까요? 2 . . 09:32:56 241
1822976 민주당 대통령..? 6 .... 09:31:26 290
1822975 박근혜때는 집사라고해서 부자되고 이재명 문재인때 말잘들은 사람.. 11 ㅇㄹㅇㄹㅇㄹ.. 09:28:49 600
1822974 유시민이 나서서 분열 조심하는 분위기 생기지 않았나요 24 ... 09:28:37 749
1822973 들쑤시지 말고 좀 일관적인 부동산정책 안되나 5 그린 09:25:06 369
1822972 겸공에 요요미 너무 귀여워요 7 .. 09:22:36 616
1822971 미래에셋증권 마이너스 50프로네요 4 ..... 09:21:47 1,307
1822970 함바집 같은 한식뷔페는 한접시만 같은 룰이 있나요?? 8 한식뷔페 09:20:02 752
1822969 똘똘한데 너무 소심하고 착한 딸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3 ㅇㅇ 09:18:18 446
1822968 외인들이 일본 주식시장으로 가고 있나봐요 6 ........ 09:16:38 1,089
1822967 김밥김 요즘 왜이리 찢어지나요 ㅠㅠ 21 ........ 09:16:12 1,041
1822966 포르투갈 대 크로아티아 막상막하네요 1 월드컵 09:14:01 300
1822965 라도  공화국 좌파빨갱이...우주마미님. 12 tn 09:13:07 534
1822964 블루베리를 한 5일 계속 먹었더니 9 노안 09:09:54 2,520
1822963 펌글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27-직업공무원의 역할 박준영변호사.. 09:09:53 240
1822962 모임 이십오년째 돌림노래 이야기 8 ㅋㅋ 09:04:23 1,108
1822961 국회의원들 명절에 선물들어오면 5 ㄱㄴ 09:04:03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