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이 복도쪽 서향이라 여름에 더워요.
그전엔 더운데도 지낼만한 했는데, 요즘 사춘기라 자꾸 방문을 닫네요.
창문형에어컨을 달까 생각했는데, 위치도 잘 안맞고 소음때문에 남편이 반대하고, 날개가 큰 선풍기를 사주라고 합니다.
검색해보니 실링팬도 괜찮은 듯한데, 전등을 피해 작은방에 쉽게 달만한 실링팬있을까요?
캠핑때 쓰는 실링팬도 있던데, 괜찮다면 선풍기랑 같이 쓰고 싶어요.
실링팬 어떨까요
윈윈윈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21-05-26 21:06:38
IP : 118.216.xxx.1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실링팬이
'21.5.26 10:24 PM (125.187.xxx.37)여름더위를 물리쳐주지는 않아요
그런 조건에서는 선풍기가 더 시원합니다2. ~~
'21.5.26 11:48 PM (110.35.xxx.36)실링팬 쓰면서 매번 감탄해요. 선풍기 아예 안쓰고 에어컨도 많이 줄여요. 강추합니다.
3. 강추
'21.5.27 9:26 AM (119.193.xxx.118)친정 거실에 있던 실링팬에 감동 받아서 이사하면서 거실, 방 모두 달았어요
선풍기는 아예 치웠고 겨울에도 역방향으로 가끔 켜요
길이 짧은 침실용 화이트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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