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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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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머리가 아파요 (한강)

ㅠㅠ 조회수 : 2,354
작성일 : 2021-05-26 00:21:09
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겠네요 ㅠㅠ
양쪽 집에
또 이번 사건에 마음 쓴 우리 모두에게
빨리 다시 평온한 날이 돌아오길 ㅠㅠ


IP : 175.223.xxx.13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1.5.26 12:22 AM (175.223.xxx.137)

    여기서 싸우지들 말아요 ㅠㅠ
    전 이제 그냥 양쪽 집을 위해 마음으로 기도해 줄 거에요

  • 2. ...
    '21.5.26 12:24 AM (14.33.xxx.131)

    동석 가족이 초기에 아무 대응 없이 조용했던건 어떤 증거나 자료가 나올지 몰라 숨죽이고 보고 있었던거 같고, 뭐가 됐든 확증 될만한게 없다 싶으니 여론몰이, 변호사 인터뷰 등 대응하는거 같아요.

  • 3.
    '21.5.26 12:28 AM (39.124.xxx.44)

    숨죽이고
    지켜보다가
    증거부족하니
    이제 포지션 슬슬 잡는거죠

  • 4. ...
    '21.5.26 12:34 AM (175.223.xxx.141)

    처음부터 대응하면 켕기는게 있어서 찔려서 언론플레이한다고 할거잖아요. 거대세력 거대세력거리면서 신상털이하던 시절을 벌써 잊었나요. 술도 안먹었는데 일상이 블랙아웃인 사람들이 방구석 탐정놀이를 하고 있군요.

  • 5. ....
    '21.5.26 12:36 AM (221.157.xxx.127)

    사람들 잔인하네요 아니면 어쩌려고 이리 확신을 가지는지..저도 초기엔 의심했는데 도가지나치고 무죄일경우도 생각하고 말해야된다고 봄

  • 6. ..
    '21.5.26 12:41 AM (223.62.xxx.48) - 삭제된댓글

    그새 기억안나요?
    초초초창기부터 친구네 변호사사고 알바풀었다고 글이 얼마나 올라왔는데요
    지금도 글 많이 있을걸요

  • 7. ..
    '21.5.26 12:45 AM (118.218.xxx.172)

    그냥 안타까운 사고예요. 그 산 친구도 평생 멍에를 안고살아가야해요. 근데 같이 죽어야 직성이 풀리나봐요. 이쯤에서 그만했음좋겠어요. 정민이 잘보내주는게 그부모가 할일입니다. 맘편히 가겠나요.

  • 8. ㅠㅠ
    '21.5.26 1:12 AM (175.223.xxx.137)

    저는 어차피 여론몰이 같은 거엔 안 말려들어요 근거로 판단하는 스타일이라...
    그런데 처음엔 한쪽만 엄청 이상했는데
    점점 뭔가 이상한 정황들이 양쪽에서 끝없이 계속 나오니 머리가 아픈데
    그런데 또 부모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겠다 싶기도 하니
    머리도 아프고 마음도 아프고 그러네요 ㅜㅜ

  • 9. ㅠㅠ
    '21.5.26 1:18 A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그냥 아파트 엘베랑주차장 cctv를 그 아버지한테만 보여주면 간단하잖아요 ㅜㅜ
    전국민한테 보여주는 건 안 된다면서요

  • 10. ㅠㅠ
    '21.5.26 1:20 A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경찰이 확인했다는 그 아파트 엘베랑 주차장 cctv를 그 아버지한테만 보여주면 간단하잖아요 ㅜㅜ
    전국민한테 오판할 필요는 없는 거구요 ㅜㅜ

  • 11. ..
    '21.5.26 1:21 AM (222.237.xxx.149)

    이제 이런 글도 그만 올리시길 바래요.
    관심끊는 것도 필요한 듯 합니다.

  • 12. ㅠㅠ
    '21.5.26 1:22 AM (175.223.xxx.137)

    경찰이 벌써 확인했다는 그 아파트 엘리베이터랑 주차장 cctv를 그 아버지한테만 보여주면 간단하잖아요 ㅜㅜ
    전국민한테 오픈할 필요는 없는 거구요 ㅜㅜ

  • 13. ...
    '21.5.26 1:38 AM (223.38.xxx.45)

    공개해서 뮐 볼건데요. 자작극이라도 찍혔을까봐 그러나요. 자택수사까지 했는데 특이점이 없으니까 아버님도 가만 있는 거죠. 예전 사건처럼 캐리어에 시체 담아서 간다든지 범행도구를 들고 간다든지 하지 않은 이상 공개하는게 무의미해요. 집에 가서 주차장에서 또 토했다는데 걸음걸이가 어떤지 토하는게 쇼인지 아닌지 분석하게요? 그게 범행 증거라도 되나요? 원글도 그만하세요.

  • 14. 안보면 되지
    '21.5.26 1:59 AM (223.62.xxx.214)

    머리아프네어쩌네

  • 15. ..
    '21.5.26 3:19 A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억울한 사람 없도록 끝나면 좋겠어요.

  • 16. ...
    '21.5.26 7:07 A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

    댓글 보다가..
    처음부터 대응을 하면이라니...
    처음부터 대응을 왜해요
    누가 대응을 하라 그랬나요
    그 부모들 답답하지 않게 협조를 잘 하시지
    대체 아들이 뭐라했길레 그새벽에 당사자 부모에게는
    연락도 않고 먼저 나와서 그러고 다녔는지.
    그 부친도 간밤에 술드셨다면 새벽에 나오기도 힘들었울텐데.

  • 17. 어디 구석에서
    '21.5.26 9:09 AM (121.165.xxx.89)

    퍼져 자고 있겠거니. 한사람이 찾는거보다 여러 사람이 찾는게 더 빠를 것이고.
    엄마끼리도 친한 집이니 그런 수고러움 정도야 당연히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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