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옆에 있는 강아지 고양이 녀석들 지금 뭐하고 있나요.

.. 조회수 : 1,949
작성일 : 2021-05-25 16:00:12
지금 옆에 있는 애들 뭐하고 있는지 좀 들려주세요^^ 

저희집 9세 말티즈는 개껌 하나 줬더니 
소파에 올려놓고 먹지도 않고 
지키며 고독을 씹고 있네요. 

요맘때부터 먹이면 좋을 영양제 좀 추천해주시고요. 
지금껏 병원 한 번 안 가고 건강한데요. 
말티즈 눈 안 좋아진다고 해서 눈 영양제하나 사줬네요. 

그리고 9세면 이젠 노견이라고 봐야하는 건가요? 



IP : 125.178.xxx.13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살 냥이
    '21.5.25 4:02 PM (115.140.xxx.213)

    좋아하는 매트에 앉아서 멍때리고 있어요

  • 2. 10살
    '21.5.25 4:08 PM (119.192.xxx.40)

    배츠닥터퓌레 조인트 .면역 .눈 먹이고 있는데
    그동안 먹여본것들중에 제일 좋은거 같아요
    강어지들 털이 윤기가 나요.

  • 3. ..
    '21.5.25 4:09 PM (110.70.xxx.249)

    강쥐 제이불 위에 몸 동그랗게 말고 있어요
    저렇게 몸 동그랗게 말고 있을때 전 개똥구리라고 불러요

  • 4. ....
    '21.5.25 4:11 PM (39.7.xxx.26)

    눈치 보다가.조금만 움익이면 장난감 물고와서 앞에.툭던져놓네요
    놀아달라고 ㅎㅎ
    시바견입니다

  • 5. 야옹이
    '21.5.25 4:20 PM (58.125.xxx.159)

    카펫 스크래쳐 위에 누워서 세수중이네요~

  • 6. ... .
    '21.5.25 4:23 PM (125.132.xxx.105)

    말티는 엄마 허벅지에서 널부러져 있고
    마당에 오는 길냥이들은 걔들이 와서 노는
    텐트랑 야외 테이블을 덥다고 그늘로 옮겨준지 3일째인데,
    뭔가 바뀐게 무서운지 담벼락 위까지는 왔다가 고민하다 그냥 가네요.

  • 7. 7세 비숑
    '21.5.25 4:30 PM (119.204.xxx.36)

    누워있는 제 베개의 반을 차지하고 자요 ㅎㅎ

  • 8. ...
    '21.5.25 4:34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비숑, 너무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 9. 곧 열살
    '21.5.25 5:39 PM (58.226.xxx.155) - 삭제된댓글

    열살되면 노견이죠 뭐.
    저희집 10살 아가는 엑티베이트( 치매방지용등등) 먹이구요 ,
    관절에 좋다는 코세퀸은 2살 아가도 같이 먹어요.
    큰 애는 다리를 절다가도 코세퀸을 먹으면 좋아져요.

    어제 산책하는 10살이 됐다는 아주 작은
    요크셔를 봤는데요 ,,,
    벌써 뒷다리 하나를 잘 못딛고 절더라고요. 소형견은 관절약을 일찍부텀 먹여야 하나봐요.

  • 10. 아가 둘
    '21.5.25 5:45 PM (58.226.xxx.155)

    둘이 엉덩이 붙이고 소파에서 늘어지게 자고있어요. 둘이라서 서로 고독을 즐길 새가 없을 것 같아요. ㅋㅋㅋ 문제는 큰 놈의 궁딩이 제 궁딩에 찰싹
    붙어서 제자리가 아주 비좁아요. 얘땜에 저는 편히 넓게 한 번을 못앉아봐요.


    원글님 아가는 곧 열살되면 노견이죠 뭐.
    저희집 10살 아가는 엑티베이트( 치매방지용등등) 먹이구요 ,
    관절에 좋다는 코세퀸은 2살 아가도 같이 먹어요.
    큰 애는 다리를 절다가도 코세퀸을 먹으면 좋아져요.

    어제 산책하는 10살이 됐다는 아주 작은
    요크셔를 봤는데요 ,,,
    벌써 뒷다리 하나를 잘 못딛고 절더라고요. 소형견은 관절약을 일찍부텀 먹여야 하나봐요.

  • 11. ...........
    '21.5.25 6:07 PM (211.109.xxx.231) - 삭제된댓글

    냥이가 운동하려고 맘먹고 장만한 고급 요가매트 위에서 자고 있어요. 안 볼 때 무슨 짓을 했는지 여기저기 작은 구멍 투성이예요. 엄청 맘이 드나봐요.ㅋㅋㅋ ㅠㅠ

  • 12. ...........
    '21.5.25 6:08 PM (211.109.xxx.231)

    냥이가 운동하려고 맘먹고 장만한 고급 요가매트 위에서 자고 있어요. 안 볼 때 무슨 짓을 했는지 여기저기 작은 구멍 투성이예요. 엄청 맘에 드나봐요.ㅋㅋㅋ ㅠㅠ

  • 13. ...
    '21.5.25 7:45 PM (67.160.xxx.53)

    고영희 선생님 방향 바꿔가며 주무십니다 ㅋㅋ 아까 꿈에서 뭐하는지 잠꼬대를...숫자 나오면 엄마한테 꼭 알려주기!

  • 14. 토이푸들 자매
    '21.5.25 8:04 PM (120.18.xxx.152)

    동생은 제 벅지 사이에 껴서 주무시고 언니는 제 배위에 앉아 저를 쳐다보고 있어요. 얘네들 지정석 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서운해요 07:50:35 102
180400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1 포모 07:50:32 78
180400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ㅈㅈ 07:50:25 35
1803999 이 영상 보셨어요? ㅇㅇ 07:50:06 32
180399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158
180399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2 dd 07:40:42 183
180399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 쟁반보름달 07:39:05 319
180399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2 5억 07:16:03 2,363
180399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6 Dd 07:12:52 712
1803993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1 진통제 07:12:25 241
1803992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9 참나 07:03:05 1,107
1803991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1 ㅇㅇ 07:02:15 363
1803990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14 ㅇㅇ 07:01:35 1,119
1803989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380
1803988 정신과 봄비 06:34:57 353
1803987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440
1803986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2 06:19:30 874
1803985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1,023
1803984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7 두근두근 05:49:28 1,501
1803983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39 ... 05:41:55 3,347
1803982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2 .... 05:08:45 634
180398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615
1803980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04:40:49 2,192
1803979 치아 교정 문의 3 트로이 04:26:01 441
1803978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4 ㅇㅇ 04:05:18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