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다가 오늘 깨달았어요
왜그런가 조회수 : 2,015
작성일 : 2021-05-25 10:58:41
시모가 애기가 어릴때 젓빠는거 굳이 보고싶다고 들어와서 젓이 돌아 뿜는다고 딸 사위 시부한테 혐오스러운듯 말하셨거든요 그때 수치심이 들었는데 이해 못했다가 오늘 관련 책보다가 깨달았어요 자기딸이 직장 다니느라 모유수유를 아마 오래 못했을거예요 이 쉬운걸 몰랐었네요 ㅜ
IP : 223.33.xxx.2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죠
'21.5.25 11:28 AM (110.12.xxx.4)사람이 다 같은 마음을 갖고 있더라구요
저도 질투가 없다고 생각 했는데
어느 부분의 결핍은 저도 모르게 속에서 올라 옵니다.
그래서 그런지 다른 사람도 그런 본능적인 생각들은 갖고 살지 않을까
그냥 그렇게 생각 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대신 지속적으로 힘들게 하면 절대 가까이 안하지요.
그걸 자각하고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 인정하면 동물은 되지 않게 된답니다.2. 아
'21.5.25 1:19 PM (223.39.xxx.227)관련 책이 무슨 책인지 여쭈어도 될까요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요3. 달
'21.5.25 1:45 PM (115.21.xxx.48)진짜 정답이네요ㅜ
4. 비와외로움
'21.5.25 2:54 PM (59.13.xxx.42)저도 수유는 아니지만 비슷한...
저희가 집을 조금 큰 평수를 사서 수리하니까..
그렇게 질투를.. 왜 큰 평수를 샀니? 왜 고치니?
결국 자기 딸, 저랑 동갑인 시누이 생각때문에..
자기 입으로 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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