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딩때 다이어트한다고
저지방우유로 사다 달랬더니
엄만 저지방 맛없어서 당신은 싫으시다고
걍 먹어 하시더니, 그 날 저녁 학교에서 온 제게
자 저지방이다 먹어봐라 하고 우유 한 잔을 주시는거에요
그래서 마시니까 맛없지? 이걸 기대하는 표정으로 옆에 계시길래
난 깔끔해서 이게 더 좋앙♡
..며칠 뒤 알게된 사실.
홀밀크에 물타서 주신거였....
우유에 얽힌 엄마와의 추억?
ㅇㅇ 조회수 : 1,102
작성일 : 2021-05-24 10:54:08
IP : 39.7.xxx.2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5.24 11:08 AM (118.235.xxx.220)ㅋㅋㅋㅋㅋ
2. ㅇㅇ
'21.5.24 11:16 AM (121.152.xxx.195)이런 추억 부럽네요 ~
장난스럽고 다정한 모녀사이3. 저지방 맞네요
'21.5.24 11:31 AM (1.237.xxx.156)3.4우유에 물 반타면 1.7우유...
4. 추억
'21.5.24 2:28 PM (118.33.xxx.146)홀밀크가 뭔가했는데. 그냥우유군요
5. ㄹㄹ
'21.5.24 2:58 PM (121.132.xxx.60)엄마 센스 짱
사실 우유에 뭘 첨가했든 우이 위에서 소화가
안되고 배출하믄 거라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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