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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즈 삼켰던 아이 후기

아.. 조회수 : 5,607
작성일 : 2021-05-24 09:35:16
잊으셨을 수도 있는데 후기 남겨달라는 분이 계셔서 남깁니다.
지난 금요일 치과치료 후 삼킨 거즈가 어제 일요일
두둥~ 변으로 나왔어요ㅎㅎㅎㅎ
나무 젓가락으로 다 헤집었...;;;;;;;
거즈 발견했을 때 그 반가움이란~~~~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223.38.xxx.5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4 9:36 AM (124.5.xxx.75)

    아 다행입니다 이제 편하시겠어요

  • 2. 다행입니다
    '21.5.24 9:36 AM (175.223.xxx.237)

    욕보셨어요. ㅜㅠ

  • 3. 축하..
    '21.5.24 9:37 AM (112.154.xxx.91)

    축하합니다. 어렸을때 동생이 동전을 삼킨 적이 있어서..원글님의 마음이 어떠셨을지 잘 알것같아요

  • 4. 어이구
    '21.5.24 9:41 AM (125.130.xxx.23) - 삭제된댓글

    잘 되었네요~^^

  • 5. 다행입니다
    '21.5.24 9:41 AM (39.114.xxx.142)

    ㅎㅎ 아이들일은 정말 사소한거래도 다 해결될ㄸㅐ까지 걱정되죠

  • 6.
    '21.5.24 9:52 AM (58.140.xxx.186)

    아고 다행입니다 인체의 신비

  • 7. ㅡㅡ
    '21.5.24 9:52 AM (182.210.xxx.91)

    너무 잘됐어요~~^^

  • 8. 호수풍경
    '21.5.24 9:55 AM (183.109.xxx.95)

    정말 애들은 뭘 그리 잘 삼키는지요...
    어릴때 동생이 구슬인가 삼켜서 그거 나올때까지 무슨 황금알 낳는 거위가 알 낳길 기다리듯이...
    온 가족이 그러고 있었다죠 ㅎㅎㅎㅎ

  • 9. 아..
    '21.5.24 10:00 AM (223.38.xxx.55)

    윗님, 황금알ㅎㅎㅎ

    함께 기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0. 반가운 똥♡
    '21.5.24 10:19 AM (1.237.xxx.156)

    아이도 꽤 마음졸였겠어요

  • 11. 부모사랑 ㅎ
    '21.5.24 10:57 AM (112.144.xxx.235)

    에궁 맘고생 하셨어용. ㅎㅎ

  • 12. ㅇㅇ
    '21.5.24 11:12 AM (180.230.xxx.96)

    오우~다행이네요
    이렇게후기까지 올려주시고~~

  • 13. ... .
    '21.5.24 11:23 AM (125.132.xxx.105)

    아, 다행이에요. 제가 다 진땀이 났었어요.

  • 14. ㅎㅎ
    '21.5.24 11:46 AM (180.68.xxx.100)

    저도 유리 구슬 낳은 엄마라
    나올 줄 알았어요.

  • 15. 햇살
    '21.5.24 12:03 PM (118.219.xxx.224)

    훗날 하하호호 웃으며 얘기 할
    추억의 이야기꺼리로 남겠어요^^

  • 16. ㅇㅇ
    '21.5.24 10:16 PM (121.179.xxx.147)

    삼킨건 좀 낫죠. 저희애는 콩을 콧구멍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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