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딸. 2주만에 또 생리하는데...??

... 조회수 : 1,978
작성일 : 2021-05-24 09:29:06
5학년에시작했고 지금 중 1.
거의 규칙적으로 해왔거든요
첨엔건너뛸때도있었지만
중학교즈음해선 거의 규칙적이에요
근데 이번에 2주만에 또하네요.저번에 양도많고 일주이넘게했는데
이번에도또 양이많아요
산부인과?가봐야할까요
이런경험있으신분?
IP : 223.38.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24 9:44 AM (220.117.xxx.26)

    저 19일 만에 또 해서 가봤는데
    괜찮대요
    중학생되고 환경에 스트레스 받아
    주기랑 양이 달라졌나봐요

  • 2. 건강
    '21.5.24 9:49 AM (61.100.xxx.37)

    우리가 잘 알다시피
    워낙 변덕이 심하고
    변화무쌍하잖아요

    조금 더 지켜보세요

  • 3. @@
    '21.5.24 9:56 AM (175.205.xxx.200) - 삭제된댓글

    저는 생리시작하면서부터 33세까지 불규칙이었어요.

    아직 중고등학생들은 불규칙이 어쩌면 당연한걸지도요.
    스트레스문제 호르몬문제.. 사춘기라 힘든시기죠.

    저는 두세달에 한번씩도 하고 그랬는데, 나이가 드니 주기가 칼같네요.

    걱정되시면 한번씩 가서 상담받으시는 것도 괜찮구요.

  • 4. ㅇㅇ
    '21.5.24 10:02 AM (222.233.xxx.137)

    부인과 꼭 진료받으셍ㆍ

    딸아이 5주에한번 4주에 한번 3주에한번.. 2주에 한번 .. 이런주기로 당겨져서

    부인과에서 혈액검사하고 여성호르몬 2개 복용하고 있습니다 (항뮬러관 호르몬 정밀면역검사 라고 적혀있네요)

    3개월 복용하니 주기가 3주반으로 벌어지네요

  • 5. ㅇㅇ
    '21.5.24 10:05 AM (222.233.xxx.137)

    생리를 자주하니 빈혈도 9.3 으로 심해서 철분도 처방받아 먹고 있습니다.

    따님이 아직 어려서 자리잡히느라 그러면 정말 다행이고요
    그러나 검사받아보는거 권해드리네요

    저는 병원에서 56학년 아이들도 많이 봐서 말씀드리네요

  • 6. ....
    '21.5.24 10:37 AM (122.32.xxx.31)

    병원검진 꼭 받아보세요.
    저도 그런적 있어서 병원갔더니 호르몬이 날뛰어서
    그렇다고 별일 아니라는듯 하더라구요.

  • 7. 발랄
    '21.5.25 12:43 AM (173.67.xxx.161)

    이십대 초반에 다이어트 심하게 하고 일년 정도 생리를 이주에 한번씩 한 적 있어요. 대학병원가서 간단히 체크했었고 미혼이어서 별다른건 안했어요. 기초체온을 매일 체크하라고 했었는데 사이클상 생리때 온도가 떨어지는건가 올라가는건가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그게 한달에 두번 보였어요. 일년정도 지나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혹시 모르니 병원에 다녀와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23 4세대 고민중 4세대 17:36:22 22
1790322 5년간 잠든 남편 주식 계좌를 열어보았는데ㅋㅋ ... 17:34:55 257
1790321 학군지에서 공부 안하고 못하는 아이 키우는분 있나요 2 17:29:12 179
1790320 두유제조기 쓰시는 분.. .. 17:28:31 58
1790319 "뉴라이트 발붙이지 못하게!"‥'김형석 해임안.. 2 17:22:43 261
1790318 타코 트레이 쓰시는 분 있나요? 1 궁금 17:22:21 70
1790317 로봇청소기( 물걸레부착) 쓰시는분들께 질문드려요~ 춥다 17:17:02 103
1790316 김병기 자진탈당 했네요 10 17:15:46 690
1790315 연례행사로 돈 빌려달라는 친구 손절했어요 3 제발그만 17:13:29 630
1790314 코스피 '미친 질주'하는데…"'잃어버린 30년' 될 것.. 11 ... 17:10:38 1,013
1790313 수시 반수 성공해서 자퇴 시기 1 반수 17:10:17 348
1790312 남의 돈 노리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7 ㅇㅇ 17:00:27 914
1790311 비타민C 메가도스 하시는 분들 고지혈증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5 ㅇㅇ 17:00:14 595
1790310 자녀가 주는 사랑 3 엄마 16:57:13 556
1790309 금값 역대 최고 갱신.. 2 16:55:58 1,501
1790308 시판만두 어느게 제일 맛있어요? 24 ㅇㅇ 16:53:11 1,332
1790307 손걸레질 해야만… 문턱 몰딩 가구 먼지등 닦아지지 않나요?? 1 16:50:56 434
1790306 만약에 우리 - 아줌마들끼리 보기 어때요? 1 Aaa 16:50:48 483
1790305 며느리나 사위한테 미안하거나 후회되는 일 있나요? 16:46:07 373
1790304 말실수 82 16:43:12 329
1790303 용의 눈물 재방을 보는데 김무생씨 나와서 나무위키를 보니.. 2 ㅇㅇ 16:39:30 699
1790302 눈치없는거 자체가 잘못이예요 8 16:38:23 1,156
1790301 아는 동생이 담임이었는데 선물 10 지금 16:37:11 1,296
1790300 만 9년되어가는 자동차 수리비 2 자동차 16:36:33 419
1790299 경축/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통과 6 징글징글 16:34:45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