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편
중딩1.대학생1 얘네들 따라가고싶겠나요 하나라도 안데려가면 제가 가기가 싫으네요
그렇게 발광해서 나가면 얼굴 표정이 좋다는걵ㄴ 싫다는건지 표정없고
제가 초이스한 식당 맛없으면 한마디도 안함 한식 한정식류 말도 못꺼냄
그래놓고 항상 니 먹고싶은데 가자함 가서 얼굴 썩음
경치좋은곳 가도 사진 한장 안찍어줌 저혼자 애들 경치 찍으면
일행 아닌거처럼 둔에 멀찌기 걸어옴
맛집 줄서는거도 뛰어서 줄도 안서줌
그냥 제가 다 알아서 해야되서 재수가 없어서 집에 올때되면 짜증이나요
좋은 까페를 가도 폰함 ㅋㅋ 사춘기 아들보다 더 웃김
이제 나이드니 감정조절 아예 안되서 한마디에 삐져서 말안함
진짜 속마음이 넘 궁금해요 머 암생각없겠지만
나가면 좋긴한건지
1. ...
'21.5.24 1:18 A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아 너무 싫겠다..
근데 원글님이 남편이랑 가기 싫은 것보다 아이들은 훨씬 싫지않을까요ㅜ
아이들은 집에 두고 둘이서 다니시는 게 맞지않나 싶어요.2. 토닥토닥.....
'21.5.24 1:18 AM (211.54.xxx.225)나가서 좋긴 한가보네요. ㅋㅋㅋㅋ
부인이 너무 바지런하게 다 알아서 해주니까 그런듯3. ㄷㄷ
'21.5.24 1:28 AM (58.230.xxx.20) - 삭제된댓글네 넘 싫어요 ㅋㅋ 대화도 두세마디 안됨
주말에 일나가고싶은 심정
둘이만 가는건 아니되요
그나마 알아주는 애들보고 살아요4. ㄷㄷ
'21.5.24 1:42 AM (58.230.xxx.20)네 ㅠ대화도 두세마디 안됨
주말에 일나가고싶은 심정이고요
남편도 저에게 불만 많을거라겠지만 네 그렇게죠
하지만 전 비난은 하지않거든요5. 11
'21.5.24 6:26 AM (27.1.xxx.22)혹시 경상도 사람이세요? 저희 아버지가 경상도분이신데 엄마한테 니먹고싶은거 먹자 하고 맨날 맛없어하면서 똥씹은 표정으로 계시거든요. 마치 일부러 너먹고싶은데로 간다음에 맛없는 티 내면서 죄인 만들어야지 이런 작정을 한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
근데 어느날 저희 시누가 하소연하길 자기 남편(경상도사람) 이 그런다더라구요.
저랑 친한 부산출신 동생(여자) 그래요.
언니 먹고싶은데로 가~ 한다음에 가서는 [응.. 이게 맛있다고..? ... 그래..많이먹어..] 하고 음식에 손도 안대고 있어요. 본인이 맛있어 하는 것 같은 집에 가도 먹기는 많이 먹는데 절대 맛있다는 이야기 안하고 그냥 그런 척을 해요. 그리고 본인이 가고싶은집에 가서는 맛있지? 맛있지!!!??? 하는데..
경상도 사람들이 뭔가 다른 사람이 소개해준 음식이 맛있다고 하는건 자기가 을이 되는 상황이라던가, 맛집을 소개해주면 자기가 갑이 되는 그런 문화인가? 싶네요.
그냥 귀엽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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