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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 후 취업에 성공한 문과 학생들은

조회수 : 6,773
작성일 : 2021-05-23 05:16:16
대학기간 동안 얼마나 성실하게 생활했으면
요즘처럼 문과생 취업이 헬인 시대에
취업에 성공했을까요
비결 좀 듣고 싶네요.
IP : 110.11.xxx.25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3 5:42 AM (162.208.xxx.165)

    에고...아직도 뭘 모르시네. 연줄있어서 취업한 경우가 많습니다

  • 2. 연줄 없습니다
    '21.5.23 5:56 AM (58.143.xxx.239)

    문과지만 이과회사 들어갔고
    놓칠까봐 빨리 연락했다면서
    면접 두시간 후 연락받았고
    사람 잘 뽑은거같다고 좋아한다합니다.
    아무리 이공계열 일이라도
    인문계열과 맞닿을수 밖에 없다는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 3. 요즘
    '21.5.23 6:45 AM (115.164.xxx.221)

    대학졸업하고 새내기로 취업하면 초봉이 2600정도밖에 안되는게 사실인가요?
    서울에 취업한 지방아이들 방세내고 언제 돈 모을지 걱정됩니다.

  • 4.
    '21.5.23 7:20 AM (211.230.xxx.144)

    문과 취i업 힘들다는 얘기 많아서 걱정했는데
    4학년때 인턴하고 졸업후 바로 취업 했어요
    그러고 주위 보니 친구 딸 아들 안한 애가 없어서
    걱정한것과 다른가 생각들더군요
    재학 중이면 걱정 지나치게 하지 말고 스펙 열심히 쌓게 하고
    인턴 꼭 하게하면 도웅 됩니다

  • 5. 걱정마세요
    '21.5.23 7:51 AM (175.208.xxx.164)

    문과 대학 못간다 하도 겁을 줘서 걱정했는데 다들 잘만 가구요..
    문과 정원이 있는데 그걸 문과생이 채우지 이과생이 채우나요..
    취업 할때 되니 문과 취업 못한다 또 난리..문과만 뽑는 영역이 있어요. 다들 잘 하더라구요. 미리 걱정부터 하지 말고 하나하나싹 준비 하면 됩니다.

  • 6. 정말....
    '21.5.23 8:00 AM (58.126.xxx.31)

    정말 걱정되서 여쭤봅니다.

    문과생들 구체적으로 어디에 취직합니까? 참고하게 알려주실수 있을런지요?

  • 7. 중2여자
    '21.5.23 8:01 AM (1.225.xxx.224) - 삭제된댓글

    여자들은 이과가면 어디가나요?
    문과성향이라 공대도 아니고 간호사도 싫어하고 ᆢ약대 의대는 갈 성적 안 되고 ᆢ
    문괴면 글 쓰는거 좋아하고 여어 잘 하니 신문방송 언어관련과 가면 될것 같은데 취업은 안 된다니 걱정이네요

  • 8. 중2여자
    '21.5.23 8:01 AM (1.225.xxx.224)

    여자들은 이과가면 어디가나요?
    문과성향이라 공대도 아니고 간호사도 싫어하고 ᆢ약대 의대는 갈 성적 안 되고 ᆢ
    문괴면 글 쓰는거 좋아하고 영어 잘 하니 신문방송 언어관련과 가면 될것 같은데 취업은 안 된다니 걱정이네요

  • 9. ....
    '21.5.23 8:04 AM (118.235.xxx.174)

    이과는 하드웨어나 앱 개발같은 기술 담당이고요.

    그 케이스에 어떤 컨텐츠를 담아서
    상품가치를 불어넣느냐는
    문과의 영역이거든요..

    문과와 이과는 융합은 될수 있지만
    지금같은 통합 교육, 통합 평가는 잘못된 것입니다.

  • 10. ....
    '21.5.23 8:07 AM (118.235.xxx.174)

    문과는
    기본 학벌 되는데다
    배운것을 컨텐츠화 시켜
    상품가치, 부가가치 높일수 있는 문과적 소양이 클수록
    취업 잘되겠죠..

    그런 능력 부족한 경우는
    지식 전달하는 선생님이 맥시멈 직업..

  • 11. ㅇㅇ
    '21.5.23 8:16 AM (59.17.xxx.215) - 삭제된댓글

    제발 다들 잘만 간다는 소리 듣고 낚이지 마세요
    그게 왜 그러냐면요
    망한 사람들은 조용히 사라지고 성공한 소수만 보이기 때문이에요
    아니면 스카이라도 되거나
    제발 헛소리 듣고 낚이지 마세요

  • 12. ....
    '21.5.23 8:17 AM (118.235.xxx.174)

    이과 취업문 넓다해도

    문과생에 비교해서 넓은거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블루오션 업종도 있어서 그런거고

    실제 대다수 이과생은
    인기전공학과에 안 가거나 못 가서
    박봉의 연구원 하거나.. 문과랑 비슷하긴 해요..

    대신 그런경우는 기술 배워서 짱짱하게 직업 잡고
    간다는 장점이 이과생한데 있고요.

  • 13. ㅇㅇ
    '21.5.23 8:22 AM (59.17.xxx.215) - 삭제된댓글

    제발 문과도 주변 다들 잘만 간다는 소리 듣고 낚이지 마세요
    그게 왜 그러냐면요
    망한 사람들은 조용히 사라지고 성공한 소수만 보이기 때문이에요

    작년 유효구인배율이 0.39입니다.
    이과 뺀 문과는 어떻겠어요? 그냥 불지옥 그 자체입니다.
    통계가 정확할까요? 아니면 본 게 더 정확할까요ㅣ

  • 14. 그냥
    '21.5.23 8:23 AM (223.38.xxx.158)

    요새는 문과는 가는게 아닌거죠..

  • 15. ㅇㅇ
    '21.5.23 8:23 AM (59.17.xxx.215) - 삭제된댓글

    제발 문과도 주변 다들 잘만 간다는 소리 듣고 낚이지 마세요
    그게 왜 그러냐면요
    망한 사람들은 조용히 사라지고 성공한 소수만 보이기 때문이에요

    작년 유효구인배율이 0.39입니다.
    이과 뺀 문과는 어떻겠어요? 그냥 불지옥 그 자체입니다.
    통계가 정확할까요? 아니면 자기 뇌피셜이 정확할까요?

  • 16. ㅇㅇ
    '21.5.23 8:23 AM (59.17.xxx.215) - 삭제된댓글

    제발 문과도 주변에 다들 잘만 가더라는 헛소리 듣고 낚이지 마세요
    그게 왜 그러냐면요
    망한 사람들은 조용히 사라지고 성공한 소수만 보이기 때문이에요

    작년 유효구인배율이 0.39입니다.
    이과 뺀 문과는 어떻겠어요? 그냥 불지옥 그 자체입니다.
    통계가 정확할까요? 아니면 자기 뇌피셜이 정확할까요?

  • 17. 버들소리
    '21.5.23 8:24 AM (59.17.xxx.215) - 삭제된댓글

    제발 문과도 주변에 다들 잘만 가더라는 헛소리 듣고 낚이지 마세요
    그게 왜 그러냐면요
    망한 다수는 조용히 사라지고 성공한 소수만 보이기 때문이에요

    작년 유효구인배율이 0.39입니다.
    이과 뺀 문과는 어떻겠어요? 그냥 불지옥 그 자체입니다.
    통계가 정확할까요? 아니면 자기 뇌피셜이 정확할까요?

  • 18. ㅇㅇ
    '21.5.23 8:25 AM (59.17.xxx.215)

    제발 문과도 주변에 다들 잘만 가더라는 헛소리 듣고 낚이지 마세요
    그게 왜 그러냐면요
    망한 다수는 조용히 사라지고 성공한 소수만 보이기 때문이에요

    작년 유효구인배율이 0.39입니다.
    이과 뺀 문과는 어떻겠어요? 그냥 불지옥 그 자체입니다.
    통계가 정확할까요? 아니면 자기 뇌피셜이 정확할까요?

  • 19. ....
    '21.5.23 8:26 AM (118.235.xxx.174)

    이과는 기본만 되면 취업 걱정은 없는데
    문과는 피라미드 위쪽 아니면 헬..
    구인하는 직업 자체가 적어서 더 그런가봅니다..

  • 20. 모르셔서그래여
    '21.5.23 8:32 AM (121.168.xxx.22)

    저 공공기관다니는데요 같은직장 50대분들 속사정 얘기안하는데 다들 집에 취준생 하나씩은 끼고 있어요
    여자문과애들이 제일 취준생많고 남자애들도 문과 나오면 고전해서 학원다닌다 우짠다해서 집에 많아요
    최근에 이사님 딸이 취업했는데 중학교때 어학연수하고 대학교때 인턴해서 영어능통자로 취업문 간신히 뚫었다고 안도하세요

  • 21. 바늘구멍 이예요
    '21.5.23 9:34 AM (175.223.xxx.38)

    취업3수해서라도 끝까지 도전하는 친구들 취직하는거 봤어요..옆에서 응원해 주세요

  • 22. 주위
    '21.5.23 9:39 AM (125.178.xxx.88)

    문과생들 다 공무원시험준비하던데요 최근에 9급붙어서 첫월급받은 사촌동생이 월급이160이라고 ㅜ

  • 23. 현실
    '21.5.23 9:44 AM (175.193.xxx.206)

    공무원 시험준비 맞아요.
    대학 합격했을때만해도 고등학교에서 자랑거리로 이름 걸리고 했었는데 좋은학교 경영학과 나왔지만 취업안되어 대학원 진학하며 시간 보내거나 그냥 취준생 일년 넘게 하다가 결국 공무원시험준비합니다. 그렇다고 이과라서 취업 잘 되는것도 아니구요.

  • 24. 제 지인딸
    '21.5.23 11:11 AM (1.237.xxx.26)

    국숭세단 중 국제학부
    영어 원어민 수준
    1년 미국 교환으로 일리노이 주립대 다녀오고..경제학부 부전공
    파이썬 프로그램 공부해서 외국계 반도체회사 인턴으로 들어갔다 2개월만에 정직 초봉 4500
    1년도 안돼 이번에 다른 외국계 이직했는데 연봉협상 6400
    1년 경력으로 인정.
    문과생이 파이썬 다룬다고..

  • 25. ㅇㅇㅇ
    '21.5.23 12:02 PM (211.248.xxx.231)

    두리뭉실 취업이라고 보면 맞을수 있어요
    중소기업, 중격기업, 외국계 기업, 학원...

    대기업, 공기업 희망 시 문과 티오가 소수인거죠
    눈높이를 어디에 두었느냐에 따라 달라요

  • 26. ....
    '21.5.23 3:06 PM (110.70.xxx.47)

    산업 현장에서 영어 능통자. 생각보다 없어요.

    거기에 경제학 전공해서
    온갖 수식으로 무장해서
    경제이론 바탕으로 기업전략 세우고
    시장 예측까지 하는 인재면
    엄청 고스펙이에요.

    산업현장에서 인정받는 정도의
    영어능통자이면서 경제학 전공자들이
    실질적으로 문과 최상위권으로
    통하는 이유가 다 있는거에요..

    이과생이 아무리 전공 틀어서 경제학 전공한다해도
    T.O.작은 한국은행 취직이 맥시멈..
    그나마도 서울대 경제 , 국제경제 출신이 대다수..
    그 이상의 출세는 언어능력 장벽 때문에....

  • 27. .....
    '21.5.24 12:15 AM (220.120.xxx.189)

    문과 취업 힘들어요.
    특히 여자들은 더 하구요.
    아들이 취업한지 2년이 되어가는데, 얼마전에 아들 친구가 중경외시 경제 전공이었는데
    꼬박 2년 경찰직 준비해서 합격했다고.
    공무원으로 거의 가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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