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에 사는 고마운 친구에게 택배 선물을 보내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벤쿠버에 왠만큼의 한인마트는 있어 한국 과자나 식재료 구하는건 어렵지 않지요...? 뭐를 보내야 도움이 될지 궁금하네요 ㅠㅠ
벤쿠버 혹은 해외에 사시는 분들~~
허허허 조회수 : 1,458
작성일 : 2021-05-22 09:52:42
IP : 222.110.xxx.20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1.5.22 10:03 AM (218.101.xxx.154)동생이 그쪽에 사는데 저는 주로 책을 보내줘요
소설책 보내주면 울면서 읽는대요
먹을껀 다있고 아트박스도 진출해 있어요
저는 존재도 몰랐던 꼬북칩 맛있단 얘길 캐나다사는 동생한테 들었다는.ㅋ2. 마트에
'21.5.22 10:06 AM (116.45.xxx.4)식재료 다 있지만 한살림 김이나 멸치, 미숫가루 등등을 좋아하더군요. 마트 거와는 다르다며 아주 좋아해요.
3. 고추가루
'21.5.22 10:51 AM (157.147.xxx.228)시골고추가루요. 중국고추가루 사는데 맛이 없어요.
4. susan
'21.5.22 12:13 PM (184.151.xxx.220)구충제. 여기산 의사 처방전 필요학고 받기 어려움.
5. 여기 벤쿠버
'21.5.22 4:01 PM (142.179.xxx.65)지금은 안될 것 같은데
참기름 들기름 죽염 북어채 오징어채 그냥 두툼한돌김(여기 김 진짜 얇음), 구충제 박테로신 메디덤 화상연고(약들이 엄청 비싸고 항생제는 잘 안주고요)
한국꺼 다 그리워요
아기자기한 문구류나 그런것도 좋구
책은 배송료가 책값이라서
아무튼 시절 좋아져
다 있을 것 같지만
참 아쉬운것도 많아요
저는 동생이 면보자기를
크기별로 보내줬는데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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