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고 싶은 사람들한테 아직도 소통하는 법을 모르고
오히려 저를 더 싫어하게끔 하는거같고
어릴적부터 가스라이팅 당했던..틀이 박힌 건지. 아직도.. 저도 남한테 그러는거같기도하고.
음.. 일단 제 일에 집중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관심을 좀 끊어보는게 좋을거같네요.
왜케 관심받고싶은걸까요 이나이먹도록.ㅡㅡ
제 관심이 완전히 오로지 제 인생에만 있었으면 좋겠어요..ㅜㅜ
친하고 싶은 사람들한테 아직도 소통하는 법을 모르고
오히려 저를 더 싫어하게끔 하는거같고
어릴적부터 가스라이팅 당했던..틀이 박힌 건지. 아직도.. 저도 남한테 그러는거같기도하고.
음.. 일단 제 일에 집중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관심을 좀 끊어보는게 좋을거같네요.
왜케 관심받고싶은걸까요 이나이먹도록.ㅡㅡ
제 관심이 완전히 오로지 제 인생에만 있었으면 좋겠어요..ㅜㅜ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인간관계는 나이가
많아도 힘들어요.
새로운케릭터가 나타나 신경쓰이게 하거든요.
원글님은
외부에 신경을 자신에게 집중하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 보니 무엇이 현명한지 가닥을 잡은 듯하네요.
점차로 잘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나이가 먹어도. 어렵네요. 덕분에..잘 해 낼 수 있을거같아요. 댓글 감사드려요..
매일 고민이에요. 살아오며 몇번 깨우침도 있엇고 관계도 그리 나쁘지 않다 생각했는데 나이들수록 오히려 어렵고 이젠 고립감도 들어요. 더 사람 대하는 법을 모르겠어요.
자꾸 만족을 밖에서 찾으려고 하니 어디서도 만족이 안되고 불안해요. 다들 이렇게 힘들지만 용기내어 산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해요. 이렇게 비슷한 감정의 글을 보면 많이 위로가 돼요.
저는 인간관계에 공식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각각이 나만의 방식으로 인간관계 하는거거든요.
원글님도 원글님 방식이 가~장 원글님에게 최적화 된거겠죠.
그게 잘되든 안되든 그것이 원글님의 방식인거죠.
그런데
좀더 기름칠???을 하면 편하고 좋은데요.
그 기름칠이 뭐랄까 기본적인 일관성을 가지는거거든요.
여기에서는 이랬다 저기에서는 저랬다 이러면 그걸 눈치채는 사람들에게 책잡힐 수 있으니까
기본적인 관계설정에서 기본적인 일관성을 딱~~~준비해두면 좋아요.
누구에게나 인사는 잘하겠다.
기본적으로 높임말을 사용하겠다.
나의 개인적인 소개말은 이정도까지만 하겠다.
이정도 친한 사람에게는 결혼식, 장례식은 가겠다.
이정도 치한 사람에게는 이정도 선물은 주겠다.
이정도 친한 사람에게는 이정도 돈은 빌려주겠다.
이정도 친한 사람에게는 밥을 사겠다. 차를 사겠다.
이런식으로 기본적인 기준을 딱~마련해두면 인간관계 하기가 아주 편해요.
기본은 중심으로 하고 그 다음은 적절하게 응용하는거죠.
이러면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도 덜받고 고민??에너지도 확~~줄어들어서
인간에 대한 생각하는 그 에너지를 나 자신에게 쏟을 수 있다는거죠.
남생각할 시간이 내생각할 시간으로 바뀔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거죠.
윗님글 좋은데요 저장해요
친하고 싶다고 그사람도 님과 친하고 싶은 마음이 없을수도 있어요.
나에게 관심있어 하는 사람중에 나도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셔야지요.
아무데나 대쉬 하시면 안됩니다.
사람마다 자기가 좋아 하는 덕목을 가진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되있거든요.
상대가 내게 어떻게 대하는지 보시면 내가 이사람에게 좀 다가가도 되겠구나
이사람에게 내가 열심을 내도 헛수고겠구나 하고 감이 팍 오셔야지요.
남의 다리 긁는 헛시간을 보내지 않고
좌절감도 덜 느끼면서 인간관계를 잘할수 있는 확률을 높이셔야 됩니다.
상대가 전혀 관심없는데 친하고 싶다는 나의 마음 만으로는 어려워요.
그냥 벽치기죠.
제가 생각하고 있는 문제들을 꼭 올리는게.신기하더라구요 82는...
저도 서투르고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나면 힘들거나 흥분되더라구요..
힘들이지.않아도 인기있고 용향력있는 사람들.부러워요.. 전 이젠.좀 포기가 되기도해요.
사실...
인간관계도 운이.따르고 운명인것같아요..팔자
저희남편 남한테 잘하지 않는 사람인데 부모님.장례식장에 인산인해인걸보면....연락도 안하는데 그렇게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