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콩쿨나가요.
피아노 학원에서 콩쿨에 나가는데
카발레프스키 토카타곡을 치기로 했다고해요.
또래 아이들이 같은 학원에서 몇 몇 나가는데
피아노 치는 수준이 모두 달라요
피아노는 중간에 멈추면 시간낭비라고 생각했어서
안갈키고 싶었는데 저학년때 아이가 피아노 알려달라고 6개월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렇게 원하는데 안보낼수 없어서 학원 다니기 시작한지 3년되었어요.
제 아이가 절 닮아서 음치 박치라서 진도를 빨리 나가지도 못하고 배움에 빠르지도 않아서
중간에 힘들었을텐데 멈추지 않고 계속 다녔어요.
열심히 노력해서 피아노 연주회를 나간다니 너무 기특하고 고마운데
콩쿨가서 친구들모두 상장받을때
우리아이만 상장을 못받고 상처받고 올까봐 걱정도 되어요.
콩쿨곡은 어려운건지 상장은 받을수 있는지 이야기 들을수 있을까요?~
피아노 학원가면 두 세시간 있다오고
집에서도 본일이 알아서 연습하고
학교가서 음악실에서도 연습한다고 들었는데
결말이 상처를 줄까봐 걱정이 되어요;
열심히 노력해서 피아노 연주회를 나간다니 너무 기특하고 고마운데
콩쿨가서 친구들모두 상장받을때
우리아이만 상장을 못받고 상처받고 올까봐 걱정도 되어요.
콩쿨곡은 어려운건지 상장은 받을수 있는지 이야기 들을수 있을까요?~
피아노 학원가면 두 세시간 있다오고
집에서도 본일이 알아서 연습하고
학교가서 음악실에서도 연습한다고 들었는데
결말이 상처를 줄까봐 걱정이 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