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볼까요 이태원클라스 볼까요
뭔가 장르를 달리 하며 보고 있어요.
어젯밤 나빌레라 마지막 회를 끝내고
고민중임요.
공부 안하는 사춘기 고1 아들에 대한 스트레스를
드라마 하루 한회로 풀고 있는 아줌마
뭘 볼까요?
1. 스트레스면
'21.5.20 8:04 PM (211.245.xxx.178)빈센조요.
쾅쾅 액션에 조연들 코믹에 송중기 미모에...ㅎㅎ
종합셋트입니다.
전 이태원클라쓰는 뒤로 꿍꿍이쓰고 주인공 고생하고 뭐하고..누명쓰고 벗고..나이들었는지 그런거 못견디겠더라구요.ㅎㅎ1회를 못넘기네요.2. 솔직히
'21.5.20 8:04 PM (121.133.xxx.137)이태원은 여주가 넘 못생겨서 몰입이 힘듦ㅋㅋ
3. ㅡㅡㅡㅡ
'21.5.20 8:0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저는 빈센조.
4. 둘 다
'21.5.20 8:09 PM (175.223.xxx.151)그냥 그랬어요. 둘 중 굳이 꼽자면 빈센조가 좀 낫긴한데, 둘 다 아주 몰입감있진 않더라구요.
말랑거리는 멜로 중에서 찾아보심 어떨까요? 전 멜로가 체질 재밌었어요.5. ..
'21.5.20 8:09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저도 빈센조.
빈센조 끝나서 맘이 헛헛.6. ....
'21.5.20 8:09 PM (182.211.xxx.105)넷플릭스 보시나봐요.
또 오해영으로 달달함을 채우시고
무브투헤븐으로 인생을 생각하고..7. ..
'21.5.20 8:10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빈센조 3회까지는 긴가민가 하실수도 있는데
4회부터는 그냥 몰아칩니다.8. ..
'21.5.20 8:12 PM (118.218.xxx.172)빈센조요~~~ 이태원은 끝까지 못봤어요
9. ㄹㄹ
'21.5.20 8:13 PM (61.85.xxx.101)아묻따 빈센조 죠.
이태원클라쓰는 별로재미없어요.10. T
'21.5.20 8:1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빈센조는 초반 진입장벽이 좀 있습니다.
꼭 완주하시길요. ^^11. ㅇㅇ
'21.5.20 8:19 PM (223.38.xxx.125) - 삭제된댓글둘 다 보세요.
요즘 저도 시간 죽이느라 넷플릭스 왓챠 뒤져 보는데
이태원클라스도 볼만해요12. ㅇㅇ
'21.5.20 8:20 PM (223.62.xxx.246) - 삭제된댓글빈센조는 송중기를 위한 송중기의 드라마죠.
내용은 쫌 그래요.13. 빈센조
'21.5.20 8:26 PM (116.123.xxx.207)당연 빈센조
송중기를 비롯 모든 배역 찰떡~
내용은 시원한 강펀치~~스트레스 팍팍 날려줍니다14. ..
'21.5.20 8:35 PM (39.7.xxx.154)사불, 이태원은 마지막 2회를 끝내 못봤고..
빈센조는 재판장에 벌 날아다니는 것까지 보고 못봤어요. 왤케 뒤가 안 궁금한지..
괴물은 첫회부터 너무 힘들어서 1회를 못 넘겼네요.
적고보니 저 개인의 집중력 문제 같기도 하네요. 요즘은 그냥 내 인생보다 밝은 거 보고 싶더라구요.
속 시원한 거 찾으시면 이 중에서는 빈센조 같아요.15. ㅇㅇ
'21.5.20 8:36 PM (122.43.xxx.11)빈센조 마지막회만 빼면 좋쵸
드라마는 역쉬 16부닥이 늘어지지 않고 좋은듯요16. 에이레네
'21.5.20 9:05 PM (218.239.xxx.15)빈센조~ 빈센조~ 빈쎈조~~ ㅎㅎ
17. ??
'21.5.20 10:27 PM (125.134.xxx.171)이태원클라스 유치해요
2회정도 보다말았음18. ...
'21.5.20 10:39 PM (87.200.xxx.37)빈센조는 정말 마지막회가 ㅠㅠㅠㅠ
전 초반진입장벽도 없이 너무 재밌었거든요.
그거 감안하실거면 추천해요19. ......
'21.5.20 11:22 PM (61.83.xxx.141)저 오늘 빈센조 끝냈어요.송중기 미모에 아직도 헤매는중이요.연기도 잘하고 목소리까지....
20. ..
'21.5.21 12:53 AM (175.119.xxx.68)이태원은 절대 보지 마세요
진짜 재미없어요
그때 82에 속았음21. 둘다 ㅊㅊ
'21.5.21 12:00 PM (1.230.xxx.102)이태원클라쓰 댓글들이 별로네요... 전 애정하는 드라마였는데...
회사가 신용산인데, 용리단길이 근처예요.
경리단길 생각하면서 그 길 끝에 단밤이 있을 것만 같아서 가끔 서성이기도 합니다.
저는 재밌었어요.22. 저는요..
'21.5.21 2:02 PM (183.105.xxx.227)고등 딸아이 학업뒷바라지에비해 성과적은 가성비떨어지는 육아하면서 많이 날카로워지고 아이에게 실망하면서 우울한 잿빛하늘아래 살다가, 3월24일 유키즈에나온 방탄소년단보고 난후 유트브방탄 알고리즘에 빠져들어 새생활하네요..첨엔 방탄 부모님들은 얼마나좋을까라는 감정에서 그후 뚜렷하지않은 미래를 어린아이들을 도전시키고 기다려준 그들 부모들의 인내와 뒤바라지에 반성하고,또 우리아이도 어린데 불안한 맘에 제가 더 안달거리는게 방탄처럼 훌륭할수잇는 우리아에게 빛과 기회를 주진않는건 아닌지 ..여러모로 생각이 많았답니다 지금은 방탄에게 용동줄려고 샀던 빅히트주식5주가 치킨 3마리분의 상승을 줘서 애들하고 먹으면서 방탄이 나에게 치킨도 사주더라고 웃으면서 재미있는 시간보애고있어요..
23. 저는요..
'21.5.21 2:05 PM (183.105.xxx.227)이어서 시간보내시기에 방탄아이들 봐보세요..
아미된지2달안된50 아줌마씀^^24. ..
'21.5.22 12:43 AM (175.119.xxx.68)드라마 문의글에 방탄이 왜 나오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