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8 15분간 휴대폰을 사용했으니 3:53분..
4:23 그리고 다시 잠들었다가 지나가는 사람이 깨어서 일어나서 휴대폰을 만짐.
엄마한테 전화한후 3:53분까지 휴대폰을 하다가..
자리를 이동해서 자다가 지나가는 사람에게 4:20분 발견
경찰이 40분의 행적을 밝히는게 관건이라고 했지만
결국은 27분정도밖에 안되는 시간.
목격자들 증언에 의하면 손씨와 비슷한 옷을 입은 사람이 강물에 들어가는걸 목격한 시간은 4:40분..
3:53분.. 휴대폰을 손에서 놓고..
강가로 자리를 이동하고..
다시 누워서 잠에 들고..
지나가는 사람이 자고있는걸 발견..
이런 상황이 자연스럽게 연출되기에도 빠듯한 시간.. 27분..
그런데 뭘 했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