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암에 걸린 경우 자식 손주가 영향 받나요?
같은 병 걸리는 경우 많나요?
1. ??
'21.5.20 7:20 PM (110.70.xxx.172)유전되냐는 질문인가요?
2. 유전
'21.5.20 7:20 PM (218.51.xxx.39) - 삭제된댓글암 잘 걸리는 체질은 유전이고, 이 유전은 랜덤이에요. 결국 건강은 운에 따라 많이 달라요.
3. 10월11월
'21.5.20 7:21 PM (119.70.xxx.196) - 삭제된댓글흠..... 사람들 죽는 이유의 1/3 이 암입니다.
뭘 그런것 까지. 옛날에야 50 60 에 죽으니 암이 커보였지.
삼춘들 이모들 다 70 대 넘어가니 딱 1/3 은 암 입니다.4. ??
'21.5.20 7:22 PM (222.238.xxx.176) - 삭제된댓글당연한거 아닌가요? 병원 검진받을때도 제일 먼저 체크하는게 가족력인데요.
그만큼 유전자라는게 무서운거죠~ 신체 뿐만 아니라 정신과 병력도 다 유전입니다.5. 음
'21.5.20 7:25 PM (112.158.xxx.105)???암 걸리면 병원에서 제일 먼저 가족력부터 묻는데 당연한 질문을
6. ..
'21.5.20 7:25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반대로 부모 조부모는 괜찮은데 자식혼자 그럴수도 있어요 ..ㅠㅠ 저희 이모집에 사촌오빠가 51세에 하늘나라 갔는데 ... 저희 이모부 지금 연세가 83세쯤 되시거든요 .... 그때 건강하신편이예요 .... 그리고 나머지 오빠 형제들도 다 건강하구요 .. 그오빠만 암으로 하늘나라갔는데 .. 그런경우는 정말 랜덤 아닐까 싶어요 ...ㅠㅠ
7. ..
'21.5.20 7:29 PM (183.98.xxx.95)유전강한 암이 유방암이라잖아요
8. 아뇨
'21.5.20 7:38 PM (14.32.xxx.215)암 유전자가 따로 있어요
유방암이라면 브라카 1,2 유전자요
요즘은 유전자검사하지 가족력같은거 체크한건 잘 보지도 않아요9. .....
'21.5.20 7:46 PM (118.235.xxx.63)유전 성향이 강한 암들도 있고 아닌 암들도 있죠..
스트레스가 원인인 암들 중에는 부모의 투병이 영향을 끼칠 수도 있겠고요..
식이습관이 영향을 미치는 암들 같은 경우 같은 식습관을 공유한 가족끼리 같은 위험인자를 공유할 수 있겠고요.10. ᆢ
'21.5.20 7:52 PM (223.38.xxx.254)유방암도 브라카 검사에서 음성이면 자식에게 유전안되요.
11. 자매
'21.5.20 7:55 PM (14.32.xxx.215)모녀 더 걸려도 브라카 음성이면 유전으로 안봐요
요즘은 암걸려서 병원가면 피빼서 유전자 검사 다 해요
유전자 있음 치료 더 공격적으로 하구요
유전이니 스트레스니 할거 없어요
병원에서 알아서 다 해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