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들이 마약성 진통제 펜타닉을 흡입했다네요. 병원가서 통증 호소하며 처방해 달라고 하면 처방해줬대요.
더이상 청소년이 청소년이 아닌거 같아요.
10대들이 마약성 진통제 흡입이라니..
... 조회수 : 4,373
작성일 : 2021-05-20 17:53:51
IP : 58.234.xxx.2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20 5:55 PM (182.229.xxx.41)한국이 더이상 마약 청정 국가가 아닌거 같아서 넘 걱정돼요
2. ...
'21.5.20 5:59 PM (117.111.xxx.188)올리버쌤 사는 미국 얘기인줄 ㅠㅠ
우리나라라니....3. 아마
'21.5.20 6:06 PM (39.7.xxx.80)빈센조에 나오죠
제약회사가 마약성 진통제 개발해서 의료계에 로비하고 일반인들에게 유통시키려고 하는...
이미 해외에는 너무 흔해서... 얼마전 올리버인가 하는 미국인 와이프가 아기낳고 퇴원할때 너무나 당연히 처방해주길래 받아온 약이 알고 보니 마약성 진통제였다잖아요.4. ...
'21.5.20 6:26 PM (58.234.xxx.222)저게 원래 암 환자들이 몸에 붙이는 형태의 진통제인데, 흡입할수 있게 변형하는 방법이 있나바요. 청소년들이 그걸 어디서 배울까요. 인터넷, 유투브가 문제일까요?. 컨텐츠 검열과 제한 더 신경써야 할거 같아요.
5. ..
'21.5.20 6:43 PM (210.113.xxx.158) - 삭제된댓글줄리아 로버츠 주연 벤 이즈 백 영화 보고 마약성 진통제 위험성을 알았어요. 그 전엔 말기 암 환자에게만 투여, 처방되는줄 알았거든요. 미국 일로만 생각했는데 국내에서도 곧 처방 관련 사회문제화 되겠네요.
6. 아니
'21.5.20 10:34 PM (103.51.xxx.83)그걸. 처방해주는의사 미친거죠..
허리아프다고 그거 미성년자 한테 처방방해주다니요??7. 펜타닐
'21.5.21 11:12 AM (124.49.xxx.138)아주 흔하누진통제 아니었던가요
수술했을때 누르라는거 거의 다 펜타닐 어쩌고였던것 같은데
아편계진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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