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언니가 제 개이름을 바꿔달라 하는데요.

.. 조회수 : 19,647
작성일 : 2021-05-20 11:12:36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99224444...



요약
새언니가 둘째 임신 7개월
예전부터 둘째 이름을 @@이라고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었음(큰애랑 연관된 이름)
그러다 시누이가 개이름을 몇달전부터 @@이라 지어부름
그러자 새언니가 둘째이름으로 @@이라고 지을려고 했으니까 개이름을 바꿔달라함
시누이는 못바꾼다 하는중
IP : 39.7.xxx.149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20 11:12 AM (39.7.xxx.149)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99224444...

  • 2. ㅇㅇㅇ
    '21.5.20 11:14 AM (223.38.xxx.229)

    그냥 바꾸면 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 3. ...
    '21.5.20 11:15 AM (110.45.xxx.92)

    요구하는 게 얄밉긴 하지만 저희 개 변형된 애칭만도 수십개라 그냥 바꿔줄 거 같아요.

  • 4.
    '21.5.20 11:16 AM (118.235.xxx.27)

    100만원 받고 합의

  • 5. T
    '21.5.20 11:17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시누이가 이름 바꿔서 둘째를 우주라고 이름지으면 개부터 떠오를듯.
    우주에 상표권 있는것도 아니고 새언니 이상함.

  • 6. ㄱㄱㄱㄱ
    '21.5.20 11:17 AM (211.192.xxx.145)

    난 안 바꿔줬어요. (단호)

  • 7. 둘다
    '21.5.20 11:17 AM (121.165.xxx.112)

    똑같으니 싸우는 것이겠지만,
    개한테 붙였던 이름 나라면 싫겠지만,
    용돈 프리미엄까지 얹어주며 갖다쓰겠다는데
    시누이 심술이 아니라면 굳이...

  • 8. 시누이가
    '21.5.20 11:18 A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올케를 엄청 미워 하나요?
    둘째 이름으로 미리 지어놓은 이름을
    개에게 붙였다니 일부러 그런거 아닌가 싶어서요

  • 9. 꼭 그 이름으로
    '21.5.20 11:20 AM (119.71.xxx.160)

    하고 싶어하면
    바꿔줄 수 있죠.

    뭐 대단한거라고 못바꿔주니 어쩌니 그러는지
    기분좋게 용돈 받아서 강아지 간식사주면 될텐데

  • 10. ㄹㄹㄹㄹㄹ
    '21.5.20 11:21 AM (211.192.xxx.145)

    같은 경험 있어서 감정이입이 좀 되는데요 ㅎㅎㅎ
    내가 먼저 짓고, 내가 이미 몇 개월 먼저 부르고 있고
    이름에 특허 낸 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그 이름 쓰면 돼지
    시누가 조카 이름 짓는다면 게시판 빅뱅이 일어날 텐데ㅎ
    내 개 이름을 올케가 바꾸라마라할 천부권리는 누가 준 건가요? ㅎㅎㅎ

  • 11. ...
    '21.5.20 11:22 AM (112.220.xxx.98)

    개를 조카 태어나기 전부터 키워온거면 몰라도
    키운지 몇개월 된 개이름을 조카이름과 연관지어 지었다는건
    좀 그렇긴하네요
    못된거 맞음 -_-

  • 12. ㅎㅎㅎㅎㅎㅎ
    '21.5.20 11:22 AM (211.192.xxx.145) - 삭제된댓글

    올케가 둘케 이름을 그 이름으로 하겠다는건
    올케의 마음에만 있던 거지 시누가 알고 그렇게 지은 게 아닌데요.

  • 13. ..
    '21.5.20 11:22 AM (211.36.xxx.1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 .....
    '21.5.20 11:22 AM (203.251.xxx.221)

    올케가 둘째 이름 지어 놓은 것 알면서
    개에게 붙여줬다고요???????????????????????????????????????
    원글에는 그런 내용 없어요
    선취자가 개
    후취자 혹은 제멋대로 결심은 올케

  • 15. ㅁㅁㅁㅁ
    '21.5.20 11:23 AM (119.70.xxx.198)

    전 올케가 이상해요
    다른이름도 얼마든지 많잖아요
    아무리 개라지만 몇달을 부른 이름인데 새이름으로 부른다는것도 이상할거고
    개도 혼란이 올수도있지않나요?

  • 16. ㄹㄹㄹㄹㄹ
    '21.5.20 11:25 AM (211.192.xxx.145) - 삭제된댓글

    올케가 둘째 이름을 그 이름으로 하겠다는건
    올케의 마음에만 있던 거지 시누가 알고 그렇게 지은 게 아닌데요.

    왕이 등극하면, 왕과 같은 이름인 백성은 이름을 다 바꿔야 했단 소설? 동화를 본 적이 있어요.
    그 나라의 철수는 오직 왕만 일컬는 말이 되도록.

    소설에서도 연관단어까지 못 쓰게 하진 않던데 독재가 심하시네?

  • 17. ...
    '21.5.20 11:27 AM (125.142.xxx.66)

    새언니가 이상한데요?
    나같으면 아무리 그 이름이 아무리 좋아도 그냥 다른 이름으로 바꿀 거 같아요. 본명도 아니고 애칭이구만..

  • 18. ㅎㅎㅎㅎㅎ
    '21.5.20 11:27 AM (211.192.xxx.145)

    올케가 둘째 이름을 그 이름으로 하겠다는건
    올케의 마음에만 있던 거지 시누가 알고 그렇게 지은 게 아닌데요.

    왕이 등극하면, 왕과 같은 이름인 백성은 이름을 다 바꿔야 했단 소설? 동화를 본 적이 있어요.
    그 나라의 철수는 오직 왕만 일컬는 말이 되도록.

    소설에서도 연관단어까지 못 쓰게 하진 않던데 독재가 심하시네?

  • 19. ,,,,,
    '21.5.20 11:29 AM (115.22.xxx.148)

    올케가 투정이 많네요.....임신유세를 어디까지 부리는지...

  • 20. 새언니이상해
    '21.5.20 11:31 AM (121.186.xxx.88)

    개이름으로 모르는 사람이 썼다면 몰라도 시누이 개이름을 둘째이름으로 하고 싶을까요?
    또라이 고집도 참. 이건 시비거는 거 같은 느낌이예요 이렇게 오버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피곤할일 더 생길 것 같아요

    부모님이 그나마 판단이 바르신 신 것 같네요

    저라면 바꿔 줄 수 있을 거는 같아요
    문제는 저런 인간들 우기면 된다고 습관 안좋게 길러 줄 수도 있겠네요

  • 21. 개이름이 뭐라고
    '21.5.20 11:44 AM (211.35.xxx.107)

    부모님은 정상인데 자식들이 다 별로네요 며느리 포함

  • 22. ..
    '21.5.20 11:47 AM (39.7.xxx.149) - 삭제된댓글

    전 시누이가 이상해보이는데요..
    조카랑 연관된 이름을 개한테 붙인건도 웃기고
    새언니가 부탁까지하면 바꿔주겠네요.
    몇십년 산 사람 이름도 개명도는데
    몇달 부른 개이름이 별거라고 저러나요.

  • 23. ㄴㄴㄴㄴㄴ
    '21.5.20 11:48 AM (211.192.xxx.145)

    시누 잘못이 뭐죠?
    올케 마음에 안 들어갔다 나온 죄?
    오빠 부부가 언제 섹스하는 지 체크 안 하고 둘째 조카가 태어날지 안 날지 예측 안 한 채 개이름 먼저 지은 죄?

  • 24. ..
    '21.5.20 11:48 AM (39.7.xxx.149)

    시누이가 이상해보이는데요..
    애초에 조카랑 연관된 이름을 개한테 붙인건도 이상하고
    새언니가 저리 부탁까지하면 바꿔주겠네요.
    몇십년 산 사람 이름도 개명하는데
    몇달 부른 개이름이 별거라고 저러나요.

  • 25. 이게
    '21.5.20 11:53 AM (59.8.xxx.7)

    개가 자기 이름을 다 알고 있어요.

    오래전에 강아지 키우게 됐는데,
    막상 이름붙여 부르고보니, 다음날 마음이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이름을 하루종일 불러봤는데,
    못알아 듣더라구요.
    결국, 원래 이름으로 턴!

    이집 개도 그럴거예요.
    만약에 이름 바꿔준다해도,
    나중에 새로 태어난 조카 집에와서 이름부르면,
    개가 먼저 달려갈껄요?^^

  • 26. ....
    '21.5.20 11:56 AM (1.237.xxx.189)

    예를 들어 첫째 이름이 시우인데 개 이름을 시현이라고 지었나요
    그렇게 지었다면 시누이도 이상하지만
    굳이 개이름 쓰겠다고 개이름 바꾸라는 올케도 이상하죠

  • 27. ..
    '21.5.20 11:58 AM (121.186.xxx.88)

    근데 그 새언니는 남의 개이름을 왜 자기 자식에게 사용하려고 하나요? 자기 큰애랑 어떻게 연관된지는 모르겠으나 하나는 바늘 하나는 실이라쳐도 다른 이름이 없는게 아닌데 말이죠
    그렇게 큰애랑 연결지어 짓고 싶으면 옷감이라던지 실타래라고하면 되지 왜 저런 집요한 부탁을 할까요?

  • 28. 용돈을
    '21.5.20 12:21 PM (203.142.xxx.241)

    얼마나 주려나요? 저라면 그 이름으로 지으려고 했어도 강아지가 이미 쓰고있다면 제가 딴걸로 바꿀것 같은데.. 굳이 개이름까지 바꾸고 그 이름을 쓰려는 이유가 뭔지..

  • 29. ㅎㅎㅎ
    '21.5.20 12:30 PM (183.108.xxx.229) - 삭제된댓글

    어지간히 새언니가 싫은가봅니다.
    원만한 관계유지를 위해서 걍 바꿔주긴 하겠음.
    내 조카가 되기도 하니..
    그리고 슬쩍 개하고 조카하고 같은 이름 한번식 불러주기.
    아참. 실수! 이렇게 놀리기도 하고.
    좀 가볍게 살면 안되나요.
    아주 결의를 다지네요.

  • 30. .....
    '21.5.20 12:34 PM (221.157.xxx.127) - 삭제된댓글

    새언니가 먼저 찜해둔이름을 왜 개이름으로 사용했을까 ..?

  • 31. ㅇㅇ
    '21.5.20 12:44 PM (121.134.xxx.249)

    저도 개 키우지만 저같으면 바꿔줍니다
    아무리 개를 사랑해도 사람하고 비교가 되나요?
    10년 키운 개라도 바꿔줄텐데 고작 몇개월...

  • 32. ㅇㅇ
    '21.5.20 12:45 PM (211.36.xxx.89) - 삭제된댓글

    두 사람 다 어지간하네요.
    애한테 꼭 그 이름 붙이고 싶으면 그냥 쓰면 되지, 굳이 쓰고있는 개이름을 바꿔달라는 사람도 이해 안되고.
    용돈까지 주면서 바꿔달라는데 바꾸기 싫단 사람도 그렇고. 본인 조카잖아요.

  • 33. 호호
    '21.5.20 1:40 PM (125.130.xxx.219)

    강아지들도 자기 이름 인식하고 정체성 가져요.
    몇달이나 부른 이름을 타의에 의해 바꿔야 하는거 저라도 거절하거나 생각 좀 해보겠어요.
    까짓 용돈 얼마된다고 내 소중한 강아지 혼란스럽게 만들고 싶진 않아요.

    아님 조카 우주라고 하라 하고, 강아지는 개우주 이렇게 부르겠다고 하던가요.

    올케 임신 갑질 맞구요.
    지가 자식 이름 뭘로 할지 시누이가 어떻게 아냐구요.
    이름이야 사람, 개 떠나서 먼저 지은게 주인이죠.

    그리고 조카인데 그거 못 들어주냐고 하는거,
    강아지 키워보면 친조카 보다 내 강아지가 더 이쁘고 소중한거 몰라서 그래요.

  • 34. soso
    '21.5.20 2:45 PM (1.232.xxx.106)

    전 이글보고 나같음 얄미워서 용돈 받아챙기고
    개이름 바꿨다고 뻥치고
    실제로는 안바꾸고 계속 부를것 같단 생각했는데.ㅋㅋ
    제가 너무 썩었나봐요.ㅜㅜ
    새언니랑 친하지도 않고 자주 왕래도 안하는데 이걸 바꿨는지 어쨌는지 새언니가 어떻게 확인하나요?
    내가 바꿨다고 하면 그런줄 알겠지.
    개이름이 샛별이면 아롱이로 바꿨다고하고 계속 내맘대로 샛별이로 부르는거죠.

  • 35.
    '21.5.20 3:49 PM (125.179.xxx.79)

    시누이가 이상해보이는데요..
    애초에 조카랑 연관된 이름을 개한테 붙인건도 이상하고22222

    몇년을 불렀어도 바꿔줬을텐데 몇개월
    그것도 사람과 개ㅋ

  • 36. .....
    '21.5.20 5:19 PM (118.235.xxx.63)

    저도 개 키우지만..
    무슨 십몇년 키운 개라면 못 바꿔주겠지만,
    몇 개월 밖에 안 되었으면 저라면 바꿔주겠네요..
    저희집 개도 저희가 일주일인가 한 달인가 다름 이름 쓰다가 남편이 영 아닌 것 같다고 바꿔줬어요..
    바뀐 이름에 금방 잘 적응하던데요..
    남편이 이름 바꾼 이유는 너무 사람 이름같다며..
    지금 이름 시누가 꼭 쓰겠다면..
    음.. 바꿔줄 용의는 있는데..
    일단 애 나중에 놀림 받으니 그렇게 짓지 말라고 먼저 권유부터 하겠네요 ㅎ
    몽실이거든요 ㅋㅋ

  • 37. ㅁㅁㅁㅁ
    '21.5.20 5:26 PM (119.70.xxx.198)

    10년키운개라도 이름바꿔준다고요? 헐...

  • 38. -..-
    '21.5.20 7:13 PM (123.214.xxx.172)

    올케가 둘째 이름 지어 놓은 것 알면서
    개에게 붙여줬다고요???????????????????????????????????????
    원글에는 그런 내용 없어요222222222222222222222

    뭐 시누이가 잘못한건 없네요.
    그리고 시누이가 요즘 어디 '갑'인가요.'을'이지요. ㅜㅜ
    그래도 저라면 개이름 바꿀것 같아요.
    몇개월 밖에 안됐잖아요.
    10년이나 된 이름을 바꾸라면 그건 모르겠네요.

  • 39. 반려견
    '21.5.20 7:14 PM (112.155.xxx.106)

    강쥐랑 계속 함께 자고 먹고 살고 있는 견주입니다.
    강아지 몇 개월 되었으면 이름 바꿔도 금방 적응해요.
    몇년 되었어도 가능합니다.
    바꿔달라는 새언니도 좀 이상하지만.. 그만큼 애절하니 바꿔달라 하겠죠.
    근데 그걸 또 안 바꾸겠다는 시누이도 좀 그러네요.
    주작 느낌도 나고.. 강아지가 쓰던 이름이라면 나같으면 다른 이름을 지을텐데..

  • 40. ..
    '21.5.20 7:27 PM (61.254.xxx.115)

    임신 유세 대단하군요 교류도 없어서 몇달만에 알게된 개이름.
    둘다 쓰면 되지 자주 만나는것도 아니면서 뭘 바꾸라마라 .이런 경우엔 늦게 태어난 사람이 바꾸던가 그냥 같이 쓰던가해야지 이미 몇달동안 자기이름으로 알고 인식하고 사는데 바꾸라니? 개명해도 개는 알아듣긴 하겠지만 사람도 개명하는마당에 개가 뭐라고 바꿔? 는 시누이 기분이 나쁘죠 언제 의논한적 없잖아요? 개명하는 사라믄 자기가 개명하고 싶어서 바꾼다지만 시누이랑 시누이개는 굳이 얄밉게 나오면 바꾸기싫죠 잘 만나지도 않는다면서 뭘 바꾸라마라야

  • 41. 참내
    '21.5.20 7:34 PM (210.96.xxx.164) - 삭제된댓글

    우리도 애완동물 키우고 있지만 발음이 편하게 조금씩 계속 바뀌어요
    애칭처럼요. 예를들어 이름이 밍키 라면 밍돌이. 밍밍이 이렇게 식구마다 조금씩 다르게 불러도 다 알아요
    글구 개한테 정식 사람이름 붙이는것도 조금 낯설게 느껴지긴 하네요 ㅎ 보통은 애칭이나 별칭이 많아서.

  • 42. 뭐래?
    '21.5.20 7:37 PM (39.7.xxx.231)

    지가 뭔데 바꾸라마라야?

    아직 짓지않은 지가 바꿔야지.
    근데 이름 좀 똑같으면 안되나?

    새언니 어이없네진짜.

  • 43. 참내
    '21.5.20 7:37 PM (210.96.xxx.164) - 삭제된댓글

    우리도 애완동물 키우고 있지만 발음이 편하게 조금씩 계속 바뀌어요
    애칭처럼요. 예를들어 이름이 밍키 라면 밍돌이. 밍밍이 이렇게 식구마다 조금씩 다르게 불러도 다 알아요
    글구 개한테 정식 사람이름 붙이는것도 조금 낯설게 느껴지긴 하네요 ㅎ 보통은 애칭이나 별칭이 많아서.
    강아지에게 지연아 서윤아 진수야 뭐 이런식인가요
    무슨 이름이길래.. 궁금하네요 ㅎㅎ

  • 44. 행복한새댁
    '21.5.20 7:49 PM (125.135.xxx.177)

    아무리 그래도 전 새언니가 말하면 바꿔 줄텐데요.. 아무리 반려견이 소중해도 사람보다 귀하다는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명제가 아닙니다..

  • 45. ....
    '21.5.20 7:59 PM (1.237.xxx.189)

    이름 바꿔 준다는 사람들은 시누이가 올케 개이름 우리 애가 써야겠다 이름 바꿔라해도 들어줄건가봐요

  • 46. ......
    '21.5.20 8:01 PM (106.102.xxx.107) - 삭제된댓글

    살다살다 임신유세도 저런유세는 첨이네
    근데 개는 자기이름바뀌면 못알아들음ㅋㅋ
    돈 백만원 받아도
    그 개는 우주야 라고 불러야 돌아봄ㅋㅋㅋ
    하고많은 이름 중 왜 가족이 키우는
    개이름을 자기 애이름으로 쓰겠다고 난리ㅋ
    솔직히 개이름인 이름이면
    사람 이름으로는 좀 특이할거같은 이름이고
    둘째 이름으로 적합하지않아보임...

  • 47. .. .
    '21.5.20 8:02 PM (106.102.xxx.205)

    살다살다 임신유세도 저런유세는 첨이네
    근데
    그 개는 우주야 라고 불러야 돌아봄ㅋㅋㅋ
    하고많은 이름 중 왜 가족이 키우는
    개이름을 자기 애이름으로 쓰겠다고 난리ㅋ
    솔직히 개이름인 이름이면
    사람 이름으로는 좀 특이할거같은 이름이고
    둘째 이름으로 적합하지않아보임...

  • 48. 일단
    '21.5.20 8:05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개 이름이랑 같은게 뭐가 대수죠?

    둘이 이름 같으면 귀여울것 같은데.

  • 49. ㅇㅇ
    '21.5.20 8:14 PM (183.78.xxx.32)

    아니 뭐가 문제일까요.
    사촌형제끼리 이름이 같은것도 아닌데.
    우리 개도 우주, 조카도 우주면 안되는건가요?

  • 50. 나도썩음
    '21.5.20 8:50 PM (218.55.xxx.252)

    용돈받고 이름바꿨다하고 계속 부를래요
    알게뭐야 개출생신고하는것도아니고 기록에 남는이름도 아닌데
    혹시 걸리면 입에붙어서 말이지 그러면서 화돋구기

  • 51. ㅎㅎㅎㅎㅎ
    '21.5.20 11:15 PM (218.39.xxx.62)

    아무리 반려견이 소중해도 사람보다 귀하다는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명제가 아닙니다..

    이 말은
    누구에게는 사람보다 반려견이 소중하다는 게 해당되기도 한다는 말인데요 ㅎㅎㅎ

  • 52. 사이 서먹한
    '21.5.20 11:40 PM (121.127.xxx.3)

    오빠네 아이(조카) 보다 내 강아지가 더 소중할 수 있음
    이건 사람이 개 보다 우선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님

  • 53. ...
    '21.5.20 11:46 PM (223.38.xxx.194)

    올케는 나중에 조카 태어나면
    시부모 핑계 대면서 개이름 안 쓴다에
    한표

    개이름 바꾸려면 둘째조카 이름 반드시 개이름으로 하겠다는
    각서 받아놔야 함

  • 54. 시작은 올케
    '21.5.21 12:10 AM (220.73.xxx.22)

    누가 먼저 시작했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둘째 이름을 맘속으로 지어놨는데
    우연찮게 시누 개이름과 같다면
    기분 나쁘지만 다른 이름 지을 것 같아요
    개 이름으로 쓰던 이름을 아이 이름으로 주고 싶지는 않을텐데
    꼭 그 이름이 쓰고 싶다고 고집한다면
    개보다는 조카니까
    기분 나쁘고 이해가 안되도 개 이름을 바꿔 줄 것 같아요

  • 55. ㅎㅎ
    '21.5.21 1:03 AM (124.53.xxx.159)

    좀 거시기해도
    조카이름하고 싶다는데 머..
    양보하겠구만..그런다 해도 얼마동안은 이상하겠네요.

  • 56. 실화????
    '21.5.21 1:10 AM (185.92.xxx.26)

    시누이네 개이름으로 굳이 지으려는 이유가....

  • 57. 좋은 새이름 추천
    '21.5.21 9:31 AM (122.37.xxx.131)

    올케 이름으로 바꾸세요.

    별 웃기는 소리를 듣네...
    우주로 짓고 싶음 그냥 지으면 되지
    별꼴이네요

  • 58.
    '21.5.21 9:59 AM (122.36.xxx.236)

    꼴을 다 보겠네요.
    뭘 바꾸라 마라..
    올케같은분 정말 안좋아합니다.

  • 59. 사람이 개보다
    '21.5.21 11:03 A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못한 세상이 왔는데 좋은 세상인지는 모르겠네요.

  • 60. 내비도
    '21.5.21 11:08 AM (175.192.xxx.44)

    구슬려 부탁을 하면 할까, 저리 나오니 시누가 심사가 꼬이지. 시누, 돈을 10배 더 부르세요.

  • 61. ㅊㅊ
    '21.5.21 11:40 AM (211.36.xxx.213)

    개이름이 뭐라고.. 붙이기 좋은 이름 쌔고 쌨는데
    심보가 참 그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64 아르바이트 옮길까요, 말까요? ........ 15:08:38 31
1789563 사랑에 자유를 섞어야 hhgf 15:06:23 58
1789562 은퇴 후 전세주고 집 사기? 4 도란도란 15:04:32 165
1789561 유지할수 있다면 대형평형이 좋으신가요? 4 15:03:20 204
1789560 여유있으면 아들선호 가난하면 딸선호 11 가만보면 15:00:56 253
1789559 넷플릭스 스릴러 영화 추천해주세요 대기중 2 대기 14:56:24 247
1789558 고양이와 보내는 하루 2 .. 14:56:04 175
1789557 알렉스 프레티 다른 각도 영상 보세요 오마이갓 14:55:36 103
1789556 방3개중 방2개만 난방하면 가스요금 절약돠나요? 6 아직겨울 14:54:20 405
1789555 심심해서 써보는 영화 만약에 우리, 말차시루 후기 14:52:45 179
1789554 맥도날드 이 햄버거 맛있어요! 1 저렴하고 14:51:36 303
1789553 너만 참으면 되는데 4 ㅇㅇ 14:51:13 470
1789552 생리가 몸을 더 힘들게하는걸까요. 6 abc 14:49:29 302
1789551 Kcm결혼 숨긴게 젤 신기해요 3 A 14:46:33 1,235
1789550 제 다리털 길이가 왜 이리 길까요??2- 3cm는 될거같아요 14:46:24 132
1789549 옥수수 뻥튀기(강냉이) 좋아하는 분 있으세요? 4 .. 14:46:04 193
1789548 아테네와 이스탄불 여행 어디가 더 좋을까요? 4 여행 14:44:34 144
1789547 은퇴 후 경기권 구축 인테리어해서 사는거 ㅇㅇ 14:44:18 224
1789546 은퇴이후 전세 사시는분들 8 집한채있고 14:39:51 876
1789545 5년간 우상향했던 주식 3 배당 14:33:31 1,127
1789544 해병 순직 재판 “임성근, 허위 진술 요구 수중수색도 알아” 해병 순직 .. 14:32:32 332
1789543 패딩 목부분 썬크림 묻은거만 지우는 제품있을까요? 2 패딩 14:32:22 509
1789542 두쫀쿠가 맛있긴 하네요 1 .. 14:20:43 825
1789541 과자 끊고싶어요 7 ^^ 14:19:19 760
1789540 크림 파스타에 넣을 재료 2 재료가없다 14:17:36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