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본인이 생각했을 때
인생의 고비라고 생각되는 경험을 하신 적이 있다면
경험담 알려주세요~
보통은 40대 전후에 한 번쯤은 오는 것 같은데
극복하신 스토리도 부탁드립니다!
인생의 고비
Giyu 조회수 : 2,892
작성일 : 2021-05-20 10:07:01
IP : 27.177.xxx.1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Go
'21.5.20 10:12 AM (110.70.xxx.135)전 현재진행중입니다.
건강하세요~
건강관리 소홀해서 중병이드니 암것도
할수가 없고....치료마치고 한텀쉬어가고 있는데
불안감에 미래를 설계할수 없어요.2. 음
'21.5.20 10:14 AM (220.116.xxx.31)건강만 잃지 않으면 40대는 얼마든지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나이입니다.
용기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그렇게 소중한 단어인 줄을 그때 저는 처음 깨달았습니다.3. 비오는날
'21.5.20 10:19 AM (180.71.xxx.109)48세에 유방암걸렸어요
병원믿고 표준치료 끝나고나니
다시 소중한 일상을 찾게되네요
그전보다 운동 식이 신경쓰며 관리하고 있어요
전화위복으로 생각하며 삽니다^^4. 병이군요...
'21.5.20 10:19 AM (124.49.xxx.61)관리 잘해야겠어요..
5. 봄날
'21.5.20 10:44 AM (121.168.xxx.26)여기에 글 올리고 있지만
몸이 아파진 게 제일 큰 고난이자 고비지요.
이젠 100% 완치나 수술 흔적 없이 되돌아갈 수 없어요.
원하든 원하지않든 사고를 몸이 다 기억하고 있으니 정신도 '완전히' 극복되지 못할 거예요.
다만 이 정도에 그친 것에 감사할 뿐.6. 원글이
'21.5.20 11:19 AM (27.177.xxx.157)다들 건강을 말씀해주셨네요
앞으로 건강 관리 잘 하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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