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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강 변호사 개웃기네요

ㅇㅇ 조회수 : 6,697
작성일 : 2021-05-18 14:00:00


현장에서 다른 일행과 동석한 일이 있었는지는 A군이 기억하지 못하나 확인된 정황상 A군과 고인, 두 사람만이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추측됩니다. 



하다하다 동석한 일행의 유무도 기억안나냐?

자칭 블랙아웃 걸음걸이 보세요


https://youtu.be/5w6HwbkXjQs

https://youtu.be/5dQVNo13-Fg
IP : 126.194.xxx.16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8 2:00 PM (126.194.xxx.165)

    http://youtu.be/5w6HwbkXjQs

    http://youtu.be/5dQVNo13-Fg

  • 2. ㅡㅡ
    '21.5.18 2:01 PM (49.172.xxx.92)

    다른 일행이 없다가 아니네요

    또다른 증거나올까봐서?

  • 3. ..
    '21.5.18 2:02 PM (115.136.xxx.21)

    안웃겨요
    모르는걸 모른다고 하는게 정상이죠
    아는걸 모르는척 하는 사람이 웃겨요

  • 4. 용의자가
    '21.5.18 2:04 PM (119.71.xxx.160)

    모른다 그러면 아 그런가부다

    다 넘어가겠네요 이제부터는요.

    범죄자 천국이 되려나.

  • 5.
    '21.5.18 2:05 PM (14.43.xxx.169)

    합석자가 있었으면 상황이 달라지죠.

  • 6. 일행의
    '21.5.18 2:07 PM (223.62.xxx.237)

    유뮤도 기억못한다니 개가 웃어요.

  • 7. 헐...
    '21.5.18 2:13 PM (114.206.xxx.59)

    이건 정말 이상하네요
    이걸 기억 못하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잖아요

  • 8.
    '21.5.18 2:15 PM (39.7.xxx.89)

    그럼 얘는 처음부터 인사불성이였나보네기억이안나게

  • 9. --
    '21.5.18 2:20 PM (39.7.xxx.18)

    이제 돈만 있으면 살인도 쉽겠어요.
    한강 둔치에서 술 마시고, cctv 없는 데서 빠뜨려 죽여도, 난 불랙아웃으로 전혀 기억 안난다, 심신미약이다 하고, 참고인 조사 때부터 비싼 변호사만 선임하면 끝!

    입찬소리하며 정민씨 부모 말 바뀌었다, 심하다 하는 쿨병 걸린 인간들, 똑같은 일 겪어도, 동석자 보듬으며 내 새끼 죽었어도 너 이해한다며 쿨하게 살기를!

    정민씨 부친이 잘못 알던 것 새로 밝혀지면 다 정정하던데, 그걸 갖고 비난!
    사안은 달라도 세월호 부모님들 처음에 안됐다고 하다가 나중에 너무 과하다던 소패들과 똑같아요.

  • 10. 그런데
    '21.5.18 2:20 PM (223.38.xxx.224)

    동행이 있었다면 그들은 왜 안나설까요?
    언론과 넷상에서 가루 나노단위로 까이고 신상 다 나올텐데
    진짜 진실을 알고 싶다면
    이러는건 아무 도움안되죠
    오히려 수사를 방해하는 중인거죠

  • 11. 12
    '21.5.18 2:20 PM (116.32.xxx.47)

    친구a에게 그럼 기억나는건 뭔지 물어보면 되겠네요.

  • 12. 공지22
    '21.5.18 2:21 PM (117.111.xxx.28)

    좀 이상한게 술이 떡이 되게 마신 사람이 저리 걸을 수 있어요? 전 도저히.....하 진짜 이걸 어디서부터 믿어야 되는지..지금 정민이 찾을려고 두리번 거리면 걷는거 아닌가? 솔직히 정민이 아버지 오버다 뭐다 해도 저 집 가족들 행동들 보면 정민이 아버님이 진짜 이해하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술이 떡이 되게 마셨는데 옷도 갈아입고 나와서 부모님이랑 같이 운전해서 공원 돌아다니면서 찾고...저럴수 있나??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 13.
    '21.5.18 2:23 PM (122.34.xxx.94)

    동석여부가 기억이 안 난다...술은 둘이 마셨다...슬 마시지
    않은 조력자가 있나보네요

  • 14. dd
    '21.5.18 2:24 PM (203.170.xxx.208)

    필름 끊기면 기억 안나죠

  • 15. 동석자
    '21.5.18 2:29 PM (39.7.xxx.29)

    동석자가 유무도 기억안난다거요??????

  • 16. ㅡㅡ
    '21.5.18 2:30 PM (49.172.xxx.92)

    취했다 멀쩡했다 취했다 멀쩡했다가

    맘대로 되는 상황인가요

  • 17. 애주가
    '21.5.18 2:30 PM (58.123.xxx.140)

    만취되면 집이야 찾아간다쳐도 다시 옷갈아입고 못나와요.ㅡㅡ222

  • 18. ....
    '21.5.18 2:33 PM (118.235.xxx.230)

    다른 동석자가 합석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는게
    어떻게 정민군과 단 둘이 있었다는 걸로
    연결되는지 ....

  • 19. ㅇㅇ
    '21.5.18 2:35 PM (133.106.xxx.227)

    그럼 정민군이랑 사이좋게 토끼굴 걸어들어가는거 편의점에서 슬사는 영상들도 이미 다 블랙아웃 상태였던거예요? 헉 ㅋㅋㅋㅋㅋㅋㅋㅋ

  • 20. ㅇㅎ
    '21.5.18 2:36 PM (175.223.xxx.49)

    술마시고 기억안난다고만 하면 만사가 형통하겠네요

  • 21. ....
    '21.5.18 2:40 PM (1.237.xxx.189)

    이제 한강에서 술마시면 안되겠어요
    어떻게 죽어도 다 실족으로 처리될거고 범인은 아몰랑 기억안나 하면 그만일거니
    사람 죽이고 싶으면 한강 이용자가 많아질듯

  • 22. ...
    '21.5.18 2:42 PM (1.237.xxx.189)

    편의점에서 어디 만취된 상태로 보이나요
    넘 멀쩡해보이던데
    그게 만취상태로 보이나보죠?
    두둔하는 사람들은 참 한결같아요
    영상은 다 무시하고

  • 23. 무조건
    '21.5.18 2:42 PM (223.39.xxx.146)

    기억 안난다
    이걸 의심하지말라고 난리를 쳐대니
    더 의심을 할수밖에요

  • 24. ....
    '21.5.18 2:46 PM (1.237.xxx.189)

    아무리 일이고 돈 받았다지만 저런 미궁을 변호해주나요
    자기도 의심될건데
    영혼을 팔아먹어야 변호사하는듯

  • 25.
    '21.5.18 2:49 PM (1.32.xxx.177)

    아니다 없었다 가 아닌거에 놀랍네요 ....

  • 26. 니님
    '21.5.18 2:50 PM (39.7.xxx.217)

    니님이 더웃기네요
    님은 증거내보세요
    내자식입장이라도 그런말 나와요?

  • 27. ?
    '21.5.18 2:52 PM (61.98.xxx.233)

    술취해서 기억 안난다.
    만능치트키.

  • 28. 범인은 너
    '21.5.18 2:55 PM (117.111.xxx.101)

    변호사 색히야 애잔하다

  • 29. ...
    '21.5.18 3:04 PM (58.234.xxx.222)

    다른 합석자가 있었다로 들리네요..

  • 30. ..
    '21.5.18 3:05 PM (223.62.xxx.181)

    동석자는 참 특이하네요
    술마셔서 기억이 1도 안나는데
    까치발 하고 쭈그러 앉아 정민이 주머니 뒤지고
    집가서 옷갈아입고 부모랑 다시 한강까지 나오고
    다양성이야 인정하지만 술마시고 기억먼저 사라지는걸로 봐서 기억쪽이 약한거 같은데 공부는 어찌했는지

  • 31. ...
    '21.5.18 3:10 PM (106.101.xxx.251)

    원래 범인이 입을 열수록 헛점이 드러나잖아요
    그래서 지금까지 신발쪽이 입 꾹 다물고 있었던거고
    그런데 여론이 너무 무서워지니 마지못해 입 열기 시작하는데 그럴수록 늪에 빠지죠
    처음엔 신발에 토사물이 묻어 버렸다고 했다가 지금은 밑창이 떨어져서 버렸대고
    계속 바껴요

  • 32. ....
    '21.5.18 3:11 PM (118.235.xxx.230)

    술마셔서 다른건 기억 안 나는데
    핸드폰 잔량 1프로 남은거는 기억 난다네요..
    많이 특이하긴하죠

  • 33. ...
    '21.5.18 3:17 PM (222.236.xxx.135)

    관심끄려고 하는데 이건 좀 많이 이상하네요.
    2시18분 사진증거 나오기전에도 잤다고만 했잖아요.
    증거없으면 잤다 기억안난다로 버티려는듯.
    희한하게 변호사가 입을 여니 진짜 뭔일이 일어났나 의심하게 만드네요.

  • 34. ..
    '21.5.18 3:33 PM (110.10.xxx.108)

    이게 뭐가 웃긴가요?

    만취한 상태에서 다른 일행이 있었는지 기억 안 난다는 건데. 만취한 상태라 다른 건 기억 안 나는데 일행 있었는지 여부만 기억나겠어요? 방구석 코난들은 맨날 듣고 싶은대로만 듣고 해석하네요.

  • 35. ....
    '21.5.18 3:42 PM (221.161.xxx.3)

    동석자 유무가 기억안나는건 개수작이죠 ㅋㅋ

  • 36. 한강변호사
    '21.5.18 3:44 PM (211.201.xxx.28)

    거짓말하기 싫은가봐요.
    없었다가 아니잖아요.
    지 불리한건 다 술 뒤로 숨는구나.

  • 37. 꿀팁
    '21.5.18 3:44 PM (222.107.xxx.226)

    내가 마지막으로 있었던 현장에서 살인사건이 나도
    만취로 기억이 전혀 안나면 용의선상에도 안 오르고
    앞으로 살면서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 38. ....
    '21.5.18 4:16 PM (122.35.xxx.188)

    나중에 밝혀졌을 때 거짓말 한 죄까지 추가될까봐 말을 아끼는 것 같아요. 그러지 않고서야 취해서 기억안난다....무한반복....기억 안 난다...
    과거 청문회때 기성세대들이 모두 그랬죠. 기억 안 난다...기억 안 난다....기억 안 난다...

  • 39. 와~
    '21.5.18 4:17 PM (184.151.xxx.13)

    처음엔 절민 아버님에 이입
    과열되어 이건 정말 클릭팔인가 싶어
    신경끄고 적당히 하자 했는데

    동석자가 기억이 안난다는건
    정말 쎄하네요

    이건 뭐지 진실이?

  • 40. ...
    '21.5.18 5:28 PM (86.146.xxx.235)

    불리할때마다 술먹고 기억안난다고 하면 만사 오케이인가보네요.

    저런 인간들을 변호하는 드러운 일을 정말 하고 싶을까요? 본인들 자식생각해서 난 저런 드러운 일은 못할것같은데?

  • 41. ..
    '21.5.18 5:29 PM (223.39.xxx.134)

    말장난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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