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었지만...정말 잘지어졌다고 자랑하실분 있으실까요? 구조는 취향타니까..각자 의견이 다를거구요... 층간소음 누수...이런거 없이 평화로운 구축아파트 찾습니다...돈도없지만...개취로 오래된 아파트의 평안함을 사랑합니다..ㅎㅎ 이제 곧 은퇴라서 지역은 상관없어요^^
혹시 주택자랑 하실분은 설계랑 시공사도 알려주시면 큰 도움 되겠습니다...좋은 분 만나서 아주 작은집 짓고 평안하게 살고싶은맘도 있어요~~~~다들 십년늙고 맘에도 안들게 지어진다고 말리시지만..어딘가 분명히 실력도있고 양심도있는 건축업자도 계시겠지요~결국은 다 사람이 하는일이니말입니다
지금 사시는 아파트..빌라...혹은 주택
자랑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21-05-18 09:37:19
IP : 114.201.xxx.2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음카페
'21.5.18 10:32 AM (119.197.xxx.167)나무집사랑....촌목수와 상담하세요^^
카페 실적보시면 엄청납니다. 보통 집장사들은 1년에 3채를 못짓죠. 여기는 대기가 2년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