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사망과 관련된 방구석 탐정들 이제 자중 하세요
1. 쟈들
'21.5.17 12:47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작업할당이라 브레이크 없음
2. 그래요
'21.5.17 12:50 PM (175.208.xxx.235)친구가 불러서 나가서 둘이 같이 술을 마셨는데.
불려나간 친구만 주검으로 돌아왔어요,
이건 변하지 않은 사실이네요.3. ...
'21.5.17 12:51 PM (203.175.xxx.169)그건 사실이지만 친구가 죽인건 아니죠 왜 다른 희생자를 만들려고 하죠? 그 아이와 가족이 받은 상처는 누가 보상하나요
4. 175.208
'21.5.17 12:53 PM (175.195.xxx.234)같이 술마시고 한친구는 잘못되었다고 다른 친구가 아무 증거도 없이 범인으로 몰리고 있는것도 사실인데요
그럼 살아온 친구는 같이 죽었어야 했나요?
경찰이 수사하고 있고 수사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했던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합니까?5. ㅡㅡ
'21.5.17 12:54 PM (223.62.xxx.140) - 삭제된댓글방구석에서 설교 훈계질도
그만 하세요.
아직 수사중인 사건이에요.
왜 입을 막아요?6. ....
'21.5.17 12:54 PM (175.223.xxx.82)저는 고인 아버지나 친구 의심하는 분들 쭉 했으면
좋겠어요. 하고 싶은 대로 쭉~~~~~집회도 계속 하고요.
어젠 중고등3명과 같이 죽인거라고 하던데..
무슨 이야기로 또 소름소름 할지 궁금하잖아요.
어차피 그만 하라고 해도 듣지도 않을거.7. 살아있으니
'21.5.17 12:55 PM (175.208.xxx.235)살아남은자의 슬픔이란 말도 몰라요?
그건 살아남은 사람의 몫이죠,
설마 죽은자에게 보상 받으려고요?8. ..
'21.5.17 12:56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입을 막는게 아니고
가짜추측이 사실인양 도배하는 사람들 자중하라는거죠.
여태까지 가짜로 확인된거
글쓴사람들이 책임지라면 지겠어요?
금융치료 밖에는 답이 없는듯.9. 살아남은자는
'21.5.17 12:56 PM (175.195.xxx.234)그대로 슬프겠죠
그런데 아무증거도 없이 범인으로 모는건 또 다른 문제라구요
이 두개가 구분이 안가십니까???10. ..
'21.5.17 1:01 PM (203.175.xxx.169)팩트를 말하는거랑 온갖 추측성으로 다른 사람들까지 누명을 입었잖아요 그 학생 가족뿐만 아니라 가해자 가족으로 지명된 사람들만 몇명인지 진짜 아줌마들 고마 좀 해요 어디서 출처 분명하지도 않고 다른 사이트서 이미 가짜라고 지나간 거 가져와서 하루종일 떠드는거 에휴
11. ...
'21.5.17 1:02 PM (203.175.xxx.169)코로나로 정신이 나간 아줌마들 일부가 스트레스 푸는 용도로 분노 표출 했다 밖에 볼수 없음
12. ........
'21.5.17 1:04 PM (58.78.xxx.104)자식잃은 부모맘 이란거로 여지껏 그냥 안타깝게만 여겼는데
자기 자식 죽었다고 남의 자식도 죽여버리려고 그러는게 정상이 아니죠.
그냥 사실만 밝히면 되는데 자료 조작에 거짓말에 이건 그냥 아들 친구를 사회적으로 살인하고 괴롭히려고 하는거죠.13. ...
'21.5.17 1:09 PM (175.117.xxx.251) - 삭제된댓글범인이 아니라면 의혹을 풀어주는게 그렇게 어려운일은 아닐텐데요.
14. ...
'21.5.17 1:12 PM (118.37.xxx.38) - 삭제된댓글의혹은 친구가 만들었지요.
왜 아버지를 탓하나요.15. 그니까요
'21.5.17 1:15 PM (180.70.xxx.49)의혹을만든게 누군데
16. ㅣㅣㅣ
'21.5.17 1:16 PM (203.175.xxx.169)의혹이랑 단정 짓고 마녀사냥하는 거랑 다른데 ㅎㅎ 아줌마들 진짜 징허다 징해 아에 감옥에 억지로 쳐넣지 그래요
17. ...
'21.5.17 1:18 PM (183.100.xxx.193)의혹들!! 사족보행!! 사후강직!!! 돌든 건!!! 구루마!!! Cctv 모든인물들 공범!!! 다 해결해야해요 !!! 어머어머 소오름!!!
18. ㅇㅇㅇ
'21.5.17 1:25 PM (120.142.xxx.14)의혹이 안풀리면 안끝날걸요?
19. 진실밝혀지면
'21.5.17 1:29 PM (223.39.xxx.111)이후에 이런 얘기하세요
왜 자꾸 입막음시도해요?20. ㅐㅐㅐㅐ
'21.5.17 1:33 PM (121.165.xxx.89)자식잃은 부모맘 이란거로 여지껏 그냥 안타깝게만 여겼는데
자기 자식 죽었다고 남의 자식도 죽여버리려고 그러는게 정상이 아니죠. 222222
술먹어 블랙아웃된 걸 자꾸 말하라니.거짓말하라고 강요하나요?거짓자백하라고?
집에 전화한 것도 기억못해. 마지막에 누가 자길 깨워준것도 기억 못해.이런 상황인데 어쩌라고.
술이 범인이에요. 이 친구라고 안전하게 자기만 안방에서 마신거 아니쟈나요.
지나가다 위험해보여서 깨워줬다는 증인이 있는데
이 친구도 위험 했던건 마찬가지 아니에요???
정민 아버님도 숨 좀 고르시고 기다려보세요, 지금까지 만으로도 충분합니다.21. 이런글도
'21.5.17 1:34 PM (122.42.xxx.24)도움안되니 그만올리시길
22. ㅐㅐㅐㅐ
'21.5.17 1:37 PM (121.165.xxx.89)정민 아버님 생각에는 죽을래면 두놈 다 죽었어야 하는데
왜 내아들만 죽었나.너도 죽어야지. 이런 마음이신건가요?
위험 상황에 한놈만이라도 무사한건 다행이다. 이런 마음은 절대 아니시겠죠?
다들 생각해보세요. 위험상황에 두 청년 다 죽었어야 속들이 풀리실래나.한점 의혹없이.
두놈 다 잘 죽었다..속이 뻥!!! 뚫릴꺼였나요.23. 어허~
'21.5.17 2:20 PM (183.107.xxx.233) - 삭제된댓글동석자가 죽였다고한적없어요
그러나 그냥 단순실족이라 하기엔 뭔가 마~이 찜찜하고 찝찝해24. .....
'21.5.17 2:20 PM (221.161.xxx.3)아들의 어이없고 억울한 죽음을 밝히고 싶은가족과
그걸 자꾸 덮으려는자,
진실은 곧 밝혀지겠죠
그때도 이딴 소리 할수있을지 궁금하네요25. .....
'21.5.17 2:21 PM (221.161.xxx.3)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지
왜자꾸 입마개 채우는지?
보고 싶은거만 보고 듣고 싶은거만 들으며 사세요~
저는 계속 의혹을 제기할렵니다26. .....
'21.5.17 2:23 PM (221.161.xxx.3)동석자를 살인자라고 한적없습니다
왜 다들 찔려서 그러시는지들 ㅎㅎ
단순 실족이라기엔 너무 이해가 안가는 정황들이 많으니까 그러는거죠?
CCTV 도 원본 다 밝히구요
2시 18분에 찍힌 사진도 해명해야할꺼구요
눈가리고 아옹~ 하지말고
글쓴이 너님이나 자중좀 plz27. ...
'21.5.17 2:27 PM (119.67.xxx.41)동석자를 살인자라고 한적없습니다
왜 다들 찔려서 그러시는지들 ㅎㅎ
단순 실족이라기엔 너무 이해가 안가는 정황들이 많으니까 그러는거죠?
CCTV 도 원본 다 밝히구요
2시 18분에 찍힌 사진도 해명해야할꺼구요
눈가리고 아옹~ 하지말고
글쓴이 너님이나 자중좀 plz
222222228. ...
'21.5.17 2:32 PM (39.7.xxx.252) - 삭제된댓글살인자라고 한적 없다고? 웃기지도 않네. 미친인간들 정말..
29. 알바들이나
'21.5.17 5:32 PM (86.146.xxx.235)자중하라고 하세요. 맘대로 안된다고 여기서 욕하지 말고.
30. ㅇㅇ
'21.5.17 7:12 PM (114.219.xxx.131)글쓴이 너님이나 자중좀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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