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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담주에 맘모톰 시술해요

담주에 조회수 : 3,312
작성일 : 2021-05-17 00:53:01

1cm가량 섬유선종이 있다고해서

시술날짜 잡고 왔는데 싱숭생숭하네요

그냥 유방외과에서 하는데 괜찮겠지요?


큰병원에서 하지 왜그랬냐는 사람도 있어서 갑자기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

괜히 시술한다고 했나 싶기도하고...


섬유선종2개랑 물혹3개를 처리한다고 하는데...


혹시 하신분 계신가요?

IP : 183.108.xxx.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7 12:58 AM (58.122.xxx.168)

    섬유선종이 하도 많아서 여러번 받았어요.
    다 유방외과에서 했고요.
    실력 좋은 곳이면 유방외과가 낫죠.
    대학병원은 며칠 입원시키던데 요즘은 모르겠네요.
    평 좋은 곳이면 수술 잘 받으세요.

  • 2. 저도
    '21.5.17 1:01 AM (125.179.xxx.79)

    첫 맘모톰 일반 작은병원 근데 실력있는 분께 받았고요

    생각보다 굉장히 간단한 시술이었고
    생각보다 매우 아팠어요;;

    엥 하고 끝났고
    시술후 하루종일 남편이랑 돌아다니고 외식
    그런데 그날 잠잘때 생살 찢긴느낌 누우면 아파서 한숨도 못잤어요 진통제 더 먹었어야했는데ㅠ
    아프시면 반드시 타이레놀 쎈걸로 약국에서 확인후 어느정도 먹어도 되는지..드세요

    그리고 이주후쯤 멍울같이 생겨서 한달정도 불편했고요

  • 3. ...
    '21.5.17 1:04 AM (73.195.xxx.124)

    저는 하지 않았지만,
    전문병원이니 수술 잘 될 겁니다.
    마음 편히 받으시고 회복 잘 하세요!!

  • 4. 멍멍
    '21.5.17 1:07 AM (223.33.xxx.79) - 삭제된댓글

    힘내요.
    토닥토닥
    잘 될겁니다.
    제가 기도할게요.

  • 5. ..
    '21.5.17 1:21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저 6*10센치인데 엄청 큰건가뵈요..
    수술은 아직 안권하시던데ㅜ

  • 6.
    '21.5.17 1:23 AM (1.244.xxx.218)

    몇년전에 했는데 기억에 간단히 하고 큰 고통도 없이 끝났었어요 근데 끝나고 붕대로 가슴을 칭칭 동여맸는데(지금도 그러는지) 숨쉬기가 넘 힘들어서 그게 힘들었었네요ㅠㅠ

  • 7. ...
    '21.5.17 1:38 AM (14.63.xxx.139)

    저 몇년전에 했어요
    실비 없어서 당일 퇴원했는데
    크게 힘들거나 아프진 않았어요
    집에서 쉬고 팔을 올리고나 하지 않으면 괜찮았던걸로 기억해요
    수술 잘 받으세요

  • 8. ...
    '21.5.17 1:40 AM (14.63.xxx.139)

    당시 병원에서도 입원할 필요는 없다고 했고
    다만 실비 청구하려면 수술, 입원으로 해야해서 하루 자야한다고 했었어요.
    저도 유방외과에서 했어요.

  • 9. ...
    '21.5.17 4:17 AM (39.118.xxx.101) - 삭제된댓글

    매년 관찰하던 중 조직 검사하고 섬유선종이라 해서 맘모톰 했더니 안 좋은 조직이 보인다고 상피내암 의뢰서 써줘서 조직 가지고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받고 다시 수술했어요
    처음부터 대학병원 갈껄 조직 검사, 시술, 수술 아픈 것도 아픈 거지만 최종 결과까지 몇 달을 검사-결과,시술-결과,수술-결과 보느라 시간 보낸 게 후회됩니다
    팔도 몇달을 못쓰니 어깨가 아파서 고생중입니다 ㅠㅠ

  • 10. 두번
    '21.5.17 1:48 PM (203.227.xxx.167)

    두번했는데 하나도 안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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