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죽이고 싶도록 미운 지인 있으면

신발없어 조회수 : 6,771
작성일 : 2021-05-15 22:55:10
앞으론 한강으로 데리고 가면 될 것 같습니다.
술 마셔서 기억이 안난다고 하면 됩니다.

아, 참..신발 버리고 옷도 버리셔야 돼요.
그리고 무조건 묵비권 행사,
빌미가 될 증거는 무조건 다 없애버리고
무조건 기억 안난다고 모른다고 버티면
결국엔 실족사 처리되고 무죄판결 될 겁니다.

이번 사건으로 대단한걸 배우게 되었네요.
IP : 118.235.xxx.16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래
    '21.5.15 10:56 PM (220.85.xxx.141)

    수준하고는

  • 2. ..
    '21.5.15 10:57 PM (183.97.xxx.99)

    원글님 잘 하시겠네요
    억지부히는 거 하며 ㅉㅉ

    이런게 고인을 더 욕되게 하는 건 모르나봐요

  • 3. 뭐래?
    '21.5.15 10:57 PM (124.5.xxx.197)

    약 먹고 자라

  • 4. ㅇㅇ
    '21.5.15 11:01 PM (107.150.xxx.31)

    맞는말이에요 cctv도 없구요
    실족사 했다고 증언하면 끝이고
    그후엔 변호사 대동하고 입다물고
    고민이 많아서 자살한거 같더라 해주고
    매일 가던 한강이 참 무서운곳이네요

  • 5. 그러네요
    '21.5.15 11:02 PM (223.39.xxx.5)

    무대응하면 점잖고 언플도 안한다고 ㄸㄹ이들이
    추켜세워주기까지 할겁니다

  • 6. ...
    '21.5.15 11:03 PM (210.178.xxx.131)

    누가 한강가자고 원글한테 전화했나요?

  • 7. 퀸스마일
    '21.5.15 11:07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히야 인생 피곤하겠어요?
    아니 편해서 그런가??

  • 8. ㅇㅇ
    '21.5.15 11:11 PM (111.118.xxx.150)

    원글을 한강데리고 가고 싶은 지인들 줄 섰겠수..

  • 9. 에휴
    '21.5.15 11:11 PM (106.101.xxx.69)

    그러지마요

    누군 이사건으로 지금 생사를 오고 가는데 ㅜ

  • 10. 죽이고 싶을
    '21.5.15 11:12 PM (110.12.xxx.4)

    정도의 지인이라면 도망가셔야지요.
    살인을 저지르고 감옥에 갈수는 없잖아요.
    인생 종치는데서 왜 머물러 있어야 할까요

  • 11. ...
    '21.5.15 11:13 PM (211.179.xxx.191)

    한강에 눈들이 그리 많은데 댁이 시도해보시구랴.

    못됐네 못됐어.

  • 12. ...
    '21.5.15 11:15 PM (211.36.xxx.208)

    진짜 못됐네요

  • 13. ...
    '21.5.15 11:25 PM (222.236.xxx.104)

    원글을 한강데리고 가고 싶은 지인들 줄 섰겠수..22222

  • 14. ..
    '21.5.15 11:39 PM (116.39.xxx.162) - 삭제된댓글

    한심한 글이네요.

  • 15. 핸드폰
    '21.5.15 11:47 PM (180.230.xxx.28) - 삭제된댓글

    잘 숨겨두셔도 돼요
    한강만 뒤질테니까요

    그래도 한번쯤은 가셔서 사후처리하시고
    걱정돼서 갔다왔노라 해주셔야죠

  • 16. ....
    '21.5.16 6:05 AM (121.162.xxx.174)

    전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다고 불러내면 안된다는 걸 배웠습니다
    교통사고가 실족사보다 확률 더 높고
    요즘처럼 묻지마 범죄도 많은데
    불러낸 제 탓이 될테니까요

  • 17. ...
    '21.5.16 6:05 A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맞아요ㅡ
    너무 단순해서 경찰에게 화나는 거죠.
    우리도 아는데 경찰이 덮어주는 모양새 플러스 알바꾼들이 쉴드 작렬.
    이러니 대체 이게 뭐지 싶어서 더 활활....

  • 18. ...
    '21.5.16 10:48 AM (39.124.xxx.77)

    저도 그생각..
    이젠 아는 사람이 불러서 한강가자고 하는것도
    조심해야겠구나 싶은...
    무서운 세상이네요.
    게임이 그리 만드는 건지.. 사람이 무서운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76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ooooo 09:44:29 174
1824675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7 09:38:42 365
1824674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7 09:37:08 432
1824673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5 김치 09:33:14 277
1824672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6 s 09:31:29 365
1824671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0 .. 09:20:40 1,079
1824670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5 09:09:42 717
1824669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7 사주 09:09:35 796
1824668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5 .. 09:07:46 331
1824667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23 기술 09:05:37 1,342
1824666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6 택배 반품 09:05:07 705
1824665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1 엄마 08:58:27 1,882
1824664 아이의 월급을 알게됐어요 5 월급 08:56:47 2,148
1824663 오랜만에 만난사람한테 과거이야기 생생히전해듣기 8 . . 08:55:56 621
1824662 살지도 않는데 세금 혜택?” 부동산 공식 바뀐다… 다주택·비거주.. 4 임대 08:51:48 643
1824661 내 책임 하나도 없고 다 남 책임이라는 진상들 4 진상들 08:46:13 468
1824660 치매 할머니 유튜브 2 .. 08:45:36 968
1824659 주차장에서 5만원을 주웠다면 어찌해야하나요 21 레드향 08:43:03 1,607
1824658 일산으로 이사오니 불편! 17 초보 08:42:53 1,734
1824657 버스 타서 자리가 없었는데 2 ㅇㅇ 08:36:58 837
1824656 Ktx 타고 지방 내려 가는데 2 오랜만에 08:35:22 668
1824655 잡곡 황금비율 찾았다…“당뇨·고혈압에 효과” 2 욜로 08:34:34 1,263
1824654 마운자로 맞고 있는 중인 분 계세요? 4 아하 08:30:50 689
1824653 1980년생 생리가 잠깐 보이다가 안하는데 3 ... 08:29:25 518
1824652 기준금리 인상 ‘만장일치’에 ‘빅스텝’ 의견까지? 한은에 쏠리는.. ... 08:26:27 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