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살 차이면 많이 늙게 느껴지나요?

....... 조회수 : 5,640
작성일 : 2021-05-15 17:44:00
....
IP : 39.113.xxx.114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15 5:45 PM (182.209.xxx.180)

    님보다 9살많은 사람 어떻게 생각 되세요?

  • 2. ...
    '21.5.15 5:47 PM (112.214.xxx.223)

    차이 많은거죠.

    막내 이모나 막내 삼촌뻘이잖아요...

  • 3. ㅇㅇ
    '21.5.15 5:48 PM (112.172.xxx.14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스무살때 인기있던 연예인이랑, 열살때 인기있던 연예인 생각해보세요
    느낌 전혀 다르죠? 스무살때 그 연예인이 9살 아래 사람에겐 초등학교시절의 추억이예요

  • 4. ..
    '21.5.15 5:49 PM (180.71.xxx.240)

    많이 나는거죠.
    제가 아이를 늦게낳아 아이친구 엄마들이 그정도 젊은데요.
    솔직히 엄청 젊어보여요.

  • 5. 차이 많죠
    '21.5.15 5:49 PM (106.102.xxx.213)

    원글님은 환갑인 분들이랑 같은 세대라고 생각 하시나요?

  • 6.
    '21.5.15 5:51 PM (223.39.xxx.57)

    10년면 강산이 한 번 바뀌니까..다른 세대이지요.

  • 7. ..
    '21.5.15 5:52 PM (222.237.xxx.88)

    차이 많아요.
    저보다 9살 어리면 한참 어리게 느껴져요.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 8. 10년이면
    '21.5.15 5:57 PM (115.21.xxx.164)

    막내삼촌이나 이모뻘이죠

  • 9. ..
    '21.5.15 6:0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인정하고 받아들이세요ㅎ

  • 10. 새옹
    '21.5.15 6:02 PM (220.72.xxx.229)

    세대가 다르죠 ㅎㅎ

  • 11. ...
    '21.5.15 6:07 PM (223.38.xxx.137)

    음 나이차이가많이 나는건 사실이지만 반대로 그걸 계속 강조하는게 기분 상할수도 있을것 같네요. 전 30대 부서 직원에게 더 넌 아직 어리다 하면서 자신감 불어넣어 두는데 반대로 그 직원이 저에게 연륜 어쩌고 하면 (저 40대 중반) 일부러 멕이는구나 싶기는 하겠네요...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그렇게 면전에서 말하는거는 다르죠... 그럴때는 어머 자기도 낼 모레 마흔인데 그정도는 아는거 아냐? 이렇게 해주세요...

  • 12. *****
    '21.5.15 6:07 PM (210.105.xxx.249)

    울 시부 본인보다 9살 적은 이가 본인 두고 놀러 갔다고 투덜투덜.
    제가 아버님보다 9살 많은 이랑 놀러 가겠냐고 하니 시무룩

  • 13.
    '21.5.15 6:09 PM (114.204.xxx.68)

    제 남편이 8살 많은데요.
    얼굴은 워낙 동안이라 차이 안나보이는데
    살수록 세대차이가 나고 말이 안통해요.

  • 14. ...
    '21.5.15 6:14 P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

    많이 나죠. 한쪽은 대딩일때 한쪽은 초딩이었잖아요.

  • 15. ...
    '21.5.15 6:15 PM (210.178.xxx.131)

    나이차 많은 건 사실이지만 그걸 자꾸 말로 뱉어내는 게 문제죠. 저는 60 70한테도 연륜이란 말 잘 안쓰는데. 30후반이 쓰는 말이 고루하긴 하네요. 자꾸 같은 말을 반복하니까 짜증나신 거 같아요. 정 짜증나면 꼰대짓 해버리세요

  • 16. ...
    '21.5.15 6:16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

    30대는 젊음의 막차 느낌... 아직 20대랑 묶이고 싶을 때니 한참 언니인 원글님이 귀엽게 봐주세요.

  • 17. 나이있는
    '21.5.15 6:20 PM (125.134.xxx.134)

    언니랑 안놀고 싶은가봐요. 나이차 많아도 부부도 될수있고 친구도 될수 있어요. 근데 대놓고 티를 내면 오래만나고 붙어있긴 힘들죠
    전 아이를 늦게 낳았고 저보다 더 늦게 낳은 언니도 계시고 엄청 어린 엄마도 있는데
    28살이 사십넘은 언니들하고 얼마나 재미없고 힘들까 싶어요. 속마음은 모르나 겉으로는 서로 나이티 내지 않고 조심합니다.

  • 18. .......
    '21.5.15 6:20 PM (39.113.xxx.114) - 삭제된댓글

    자신보다 8-9 많은데 60이상된 것처럼 여기니 이해가 안되서요.
    본인을 너무 어리게 여기는거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대딩일때 초딩인것과 40 다되서 나이차 느끼는게 같나요

  • 19. ............
    '21.5.15 6:25 PM (39.113.xxx.114)

    자신보다 8-9 많은데 60이상된 인생 다산 사람? 끝물처럼 대우하니 이해가 안되서요.
    기미 주름도 나보다 훨씬 많은데 본인을 너무 어리게 여기는거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대딩일때 초딩인것과 40 다되서 나이차 느끼는게 같나요
    나이드니 저는 8-9 정도 차이 예전처럼 크게 안느껴지는데요

  • 20. ...
    '21.5.15 6:29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당연한거 아닌가요 ..??? 솔직히 8-9살 많은분 같은 동성이라도 전 어려워요 ..ㅠㅠㅠ 사촌언니들도 어릴때부터 친했던 언니들은 편안한데 ... 유학갔다와서 엄청 안보고 산 사촌언니 있는데 ..언니랑 전화통화하는데 . 반말이 쉽게 안나오더라구요 ..

  • 21. ...
    '21.5.15 6:30 PM (222.236.xxx.104)

    당연한거 아닌가요 ..??? 솔직히 8-9살 많은분 같은 동성이라도 전 어려워요 ..ㅠㅠㅠ 어떻게 대화해야 될지 모르겠고 말 잘못하면 싸가지 없는 사람으로 비쳐질까봐..ㅠㅠ 사촌언니들도 어릴때부터 친했던 언니들은 편안한데 ... 유학갔다와서 엄청 안보고 산 사촌언니 있는데 ..언니랑 전화통화하는데 . 반말이 쉽게 안나오더라구요 ..어떻게 크게 안느껴지나요 .???

  • 22. ...
    '21.5.15 6:31 P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그 정도 나이차 별로 많이 안 난다 생각해도 그 사람은 안 그렇고 댓글들 보고 안 그런 사람도 많구나 받아들이시면 되죠. 그 사람이 너무 연륜 타령하는 게 기분 별로면 농담처럼 너무 노인네 취급하지 말아달라고 한마디 하세요.

  • 23. ㅇㅇ
    '21.5.15 6:34 PM (112.172.xxx.148) - 삭제된댓글

    대딩 초딩 얘기하는건 그만큼 성장기의 감성이 다르다는거 아닌가요
    어느순간부턴가 시간흐름이 그전과는 느낌이 달라져서 어느 순간부턴가 연하들이랑 나랑 비교했을때 그렇게 차이나나..?하는 느낌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나이든사람이 나이어린 사람한테 차이 안나라고 해봐야 의미있나요ㅋㅋ 유년,청소년기가 전혀 안 겹쳐서 감성부터가 다른걸요ㅠ 저는 의식적으로라도 조심해요

  • 24. ㅇㅇ
    '21.5.15 6:37 PM (112.172.xxx.148) - 삭제된댓글

    대딩 초딩 얘기하는건 그만큼 성장기의 감성이 다르다는거 아닌가요
    어느순간부턴가 시간흐름이 그전과는 느낌이 달라져서 연하들이랑 나랑 비교했을때 그렇게 차이나나..?하는 느낌 있는것도 사실이지만 나이든사람이 나이어린 사람한테 차이 안나라고 해봐야 의미있나요ㅋㅋ 유년,청소년기가 전혀 안 겹쳐서 감성부터가 다른걸요ㅠ 저는 의식적으로라도 조심해요

  • 25. ...
    '21.5.15 6:42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30대 후반이면 82-84년생일테고 그 나이 많은사람은 73-74년생인데 어떻게 크게 차이가 안난다고 생각할수가 있는지... 저 82년생이고 제 막내 사촌동생은 91년생인데 .. 제막내 사촌동생만 봐도 벌써 제가 그만큼 나이가 되었나.. 싶어요 .. .. 저 걔 초등학교 들어가고 하던거 아직도 기억이 나거든요 .. 그또래91-92년생들 보면 ... 오히려 제가 조심스러워지던데요 .. 나이먹고 나이값 못하다고 할까봐요

  • 26. ...
    '21.5.15 6:43 PM (222.236.xxx.104)

    30대 후반이면 82-84년생일테고 그 나이 많은사람은 73-74년생인데 어떻게 크게 차이가 안난다고 생각할수가 있는지... 저 82년생이고 제 막내 사촌동생은 91년생인데 .. 제막내 사촌동생만 봐도 벌써 쟤가 그만큼 나이가 되었나.. 싶어요 .. .. 저 걔 초등학교 들어가고 하던거 아직도 기억이 나거든요 .. 그또래91-92년생들 보면 ... 내막내 동생 생각나서 그런지 오히려 제가 조심스러워지던데요 .. 나이먹고 나이값 못하다고 할까봐요

  • 27. ...
    '21.5.15 6:46 PM (221.151.xxx.109)

    거의 10년인데 많은 거죠

  • 28. 세대차이
    '21.5.15 6:51 PM (110.12.xxx.4)

    납니다.
    어린 사람이랑 어울리면 어리고 미숙한 부분이 있어요.

  • 29. ....
    '21.5.15 6:55 PM (210.178.xxx.131)

    60대 취급으로 느껴지면 30후반 당사자를 애 취급하면 되죠. 솔직히 더 친할 일도 없구요

  • 30. ㅇㅇ
    '21.5.15 7:09 PM (182.227.xxx.187)

    저도 회사에 저보다 9살 어린 사람이 있는데 (30대후반).농담반 식으로 노인우대해줘야한다느니 . 제가 어디 다쳤다고 하면 연세도 있으신데 조심하셔야 한다는둥 ㅋㅋㅋㅋㅋ 저 그냥 웃어요 ㅋㅋㅋ 근데 친해서 그냥 무슨 연세냐고 하면서 웃으면서 넘기긴해요 ㅎ

  • 31. 세대가
    '21.5.15 7:23 PM (182.216.xxx.172)

    내가 초등하고 3학년일때
    태어났네요
    5살 아래여도
    애 같아서 잘 안어울리려 하는데
    어린애로 보이는것 당연한것 아닌가요?
    반대로 생각하면
    까마득한 선배인데
    당연히 어려운 어르신이시죠

  • 32. ...
    '21.5.15 8:08 PM (109.153.xxx.238)

    90년대 이후에 변화가 너무 빨라서 3-5살 차이나도 보던 거 먹던 거 다니던 곳 달라서 세대차이 확 나죠

  • 33. ㅇㅇ
    '21.5.15 8:11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안그럴지 몰라도
    댓글들도 다 그렇다잖아요
    저도 나이 많다고 느껴져요 8살 위면요
    실제로 그정도 나이많은 분들하고 일도 하고 사적으로 만나도 봤지만 생각하는게 참 많이 다르다 느꼈어요

  • 34. ...
    '21.5.15 8:37 PM (14.63.xxx.174)

    제가 40대 후반인데 30대후반과도 나이차 많이 느끼고 50대 후반과도 나이차 많이 느껴요,

  • 35. 아고
    '21.5.16 7:29 AM (218.48.xxx.98)

    나이차 많이나는겁니다.암만 동안에
    액면은 별차이없을거 같아도 나인못속여요

  • 36. 사람마음
    '21.5.16 7:52 AM (119.67.xxx.20)

    대부분 사람들이 신체노화속도와 정신 노화 속도가 불일치한대요. 물리적 나이는 1살씩 더 먹는데 마음은 20~30대 한 지점에 멈추어 있거나 아주 천천히 나이들어간대요.
    그러다보니 나이든 사람들은 자신보다 10년 아래 어린?젊은 세대와 어울리고 싶고, 어울리는데 별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하구요
    반대로, 자신보다 10년 이상 연상인 사람들과는 어울리기불편하고 아주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한대요.
    저도 30대일땐 옷 입는 스타일, 여가생활, 문화생활 등... 40대들보다는 20대들과 이야기하는게 더 편하고 재밌었어요. 그땐 40대들이 저와 아주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웃어른으로 보였거든요.

  • 37. 거의
    '21.5.16 1:11 PM (223.39.xxx.162)

    띠동갑 차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88 냉전중인데 자존심세우는 남편 꼴보기시른데 루피루피 20:50:17 23
1790287 라면면발에서 머리카락이 나왔어요 1 20:48:15 121
1790286 펌)잘 먹겠습니다라고 말했다가 파혼위기 1 ... 20:48:01 216
1790285 해외 거주자 분들 좀 읽어주세요 1 12345 20:45:05 106
1790284 명품 버킷백 추천 좀 해주세요 .. 20:44:59 42
1790283 갱년기에 손가락이 가늘어지나요? 납작복숭아 20:40:50 104
1790282 구축 대형아파트는 싫으세요? 9 고가 20:33:39 725
1790281 유통기한 지난거 어디다 말해야 하나요??? 1 새우깡 20:32:52 224
1790280 이혼숙려캠프 ㅡ항상 역대급인데 6 .... 20:32:12 632
1790279 근로자는 없는 이재명의 지수올리기. 8 .. 20:32:08 245
1790278 커피 마시면 화장실 직행하는 분? 2 ㅡㅡ 20:30:44 257
1790277 50대중반 첫명품백 6 ㅇ.ㅇ 20:29:21 473
1790276 세상에서 가장 작은 아파트: 0.45평짜리 관집들 (홍콩의 진짜.. 2 ........ 20:28:40 378
1790275 정보사," '북한 무인기 ' 대학원생은 공작부대 협조자.. 20:28:36 176
1790274 요즘 어떤 ott가 재밌는걸 많이 하나요? 1 ㅇㅇ 20:20:58 244
1790273 네이버주식 7 주식초보 20:18:12 765
1790272 차은우 탈세의혹은 어떤정치적이슈가리려는걸까요 17 ㅇㅇ 20:18:02 837
1790271 캐나다가 미국의 침공 대비로 국경 강화한다네요 ........ 20:14:23 362
1790270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 5 원펜타스 20:13:47 557
1790269 병원동행매니저 6 온라인 연수.. 20:07:10 1,145
1790268 쿠쿠 비싼 밥솥 샀는데 밥이 넘 맛있어요 6 Asdl 20:00:17 995
1790267 조문 오전에 가도 되나요? 5 원글 19:58:02 524
1790266 박근혜 설쳐대는거 보셨죠? 36 ..... 19:54:13 1,999
1790265 여러가지 우환이 있는 사람한테 왜 이렇게 고난이 많냐고 하는 .. 2 생각 19:54:09 652
1790264 jtvc 뉴스보니 박근혜 문재인 대선 ..신천지 아니였음 5 그냥3333.. 19:52:50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