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에 연루되면 재기하기가 힘들것 같아요. 바로 sns때문에요.
한 10여년전만 하더라도 sns의 위력이 이렇게 크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이제는 평생 꼬리표처럼 벗어 날수가 없겠어요.
06년도 처음 주식 입문할때 기사들 읽다가 기자들이 주장이 몇년전과 달라졌네? 클릭해서 그 기자가 쓴 기사들이 일목요연하게 뜨면 좋겠다 싶었는데
진짜 그렇게 변했더라구요. 그리고 쉽게 sns로 쫙 퍼질수 있는 세상.
김성재 전 여친도 지금처럼 인터넷과 sns세상이 아니면 그냥 묻혔을 테구요.
사건이 있었던 그때는 평생 묻힐 거라 믿었겠죠.
cctv도 곳곳에 달릴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의료인 특히, 자기이름 걸어야 하는 의사들은 혹시라도
흠 조회수 : 1,982
작성일 : 2021-05-14 19:33:40
IP : 223.38.xxx.1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5.14 7:40 PM (110.70.xxx.151) - 삭제된댓글그러면 자기 이름걸고 하는 정치인들
다들 재기 못하고 조용히 살아야 하는데
현실은?2. 음
'21.5.14 7:43 PM (121.160.xxx.70) - 삭제된댓글고 신해철 의료사고 의사는 계속 의료행위 했었어요.
나중에는 지방으로 돌았고요.3. 에구
'21.5.14 7:46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성폭행 고대의대생들은요....
다 잘들 있어요.4. ᆢ
'21.5.14 7:52 PM (106.102.xxx.180) - 삭제된댓글아동학대 전적있음 아동관계된 일 못하죠
의사도 그렇게 되야 한다고 봅니다5. ㅇ
'21.5.14 10:19 PM (121.162.xxx.21)증권사 맨들도 다 자기들 실적채우기 급급해서 이 상품 저 상품권해요. 고객 수익보다 자기들.실적.올리려고 오만상품 다 갖다대고 연말에 인사이동으로 다른 지점가버리고 후임자는 그거 수익 인나니 정리하자하고 자기 좋은 상품 또 다시 가입시키고…
지들도 창피한줄은아는지 명함도 안주고요. 전화로 가입하라고 아주 재촉해대지요. 고객 수익은 저리가고 자기 실적만 관심 있어요.
다른 판매직들도.마찬가지.
고객 돈 크게 손실 나게 한 금융사 직원들은 잘리던지 한직으로 좌천시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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