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업시간에 심하게 조는건 왜그럴까요

ㅇㅇ 조회수 : 1,138
작성일 : 2021-05-14 12:23:20

괴외시간에 심하게 졸아요

고1이에요..작년 중등때도 그랬어요

안 존적이 없어서요

거의 3분지 2는 그냥 꾸벅꾸벅

의지는 있어요..공부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는데

차라리 10분 자고 하자고 해도

절대 안하고요

그러면서 계속 조니..


당근 이번 중간고사 30점대네요

학부모, 학생, 교사도 이해를 못하는 점수인데요

모고는 1,2등급 나오거든요..영어입니다.


다른 과목 선생님은 놀라지도 않더래요

아마 그시간에도 존거 같은데

저정도면 무슨 신체에 병이 있지 않을까요

아님 뭔가 정신적 문제가 있는걸까요...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벽까지
    '21.5.14 12:24 PM (110.12.xxx.4)

    컴한다고 잠을 못잔거 같아요.

  • 2.
    '21.5.14 12:36 PM (39.7.xxx.13)

    전 고등학교때 갑상선 와서
    엄청 졸렸어요

  • 3.
    '21.5.14 12:39 PM (1.225.xxx.224)

    의지는 있는데 이해가 안 간다
    잠을 제대로 못 잤다 겠지요

  • 4.
    '21.5.14 12:44 PM (180.229.xxx.9)

    수면 부족에 의지부족이죠.

  • 5. . . .
    '21.5.14 12:52 PM (180.70.xxx.60)

    밤에 잠을 안자서요
    엄마만 모르지 애들은 다 알아요

  • 6. ㅁㅁㅁㅁ
    '21.5.14 12:53 PM (119.70.xxx.198)

    저희아이도 의지가 없진않은데 영어학원에서 그렇게 졸리다네요
    영어를 잘하는데 넘나 싫어해요
    졸음방지껌 사주니 학원에서 씹으며 버틴다고는해요

  • 7. ㄷㄷ
    '21.5.14 1:02 PM (59.17.xxx.152)

    저도 학교 다닐 때 수업시간에 엄청나게 졸았어요.
    정말 고3 내내 잤던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 보면 일단 수업이 어렵고 공부할 의지가 부족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수업 안 들으면 아마 안 잘 걸요?
    그리고 학생 때가 어른보다 훨씬 잠이 많아요.

  • 8. 아마도
    '21.5.14 1:07 PM (128.134.xxx.68)

    현재 진도 그 이전 것부터 이해를 하나도 못하는 상태에서 진도를 나가니
    강의가 정보 전달이 아닌 백색 소음으로 들리는 것 아닐까요

  • 9. ..
    '21.5.14 1:19 PM (182.215.xxx.3)

    저 고등학교때 맨날 졸았어요.
    1교시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그게 몸이 허약했고 또 심장이 느리고
    몸에 질병이 있었어요.
    영양보충도 하고 체력도 길러주세요

  • 10. ..
    '21.5.14 7:48 PM (121.169.xxx.94)

    오은영샘이 그러는데 adhd가 크면 조는증상으로 나타난대요

  • 11. ㅁㅁㅁㅁ
    '21.5.17 4:58 PM (119.70.xxx.198)

    ㄴ네??? 헉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75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친구 15:17:15 40
1790274 코스피 4913 :) 1 15:16:24 93
1790273 늙었다 .. 15:16:04 48
1790272 70세가 넘으신 목사님이 ㅁㄶㅈ 15:13:26 121
1790271 sk켈레콤은 왜?? ........ 15:12:40 139
1790270 아파트 주방 누수 3 도움 15:12:10 92
1790269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5 노후에는 15:10:24 478
1790268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3 15:07:03 325
1790267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2 대단 15:05:29 382
1790266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3 .. 14:56:38 612
1790265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8 0011 14:56:23 984
1790264 주식 엔켐이요 7 봄봄 14:56:22 300
1790263 신기하게 인성좋은 부모들 아이들이 공부도 잘 해요 4 14:55:11 472
1790262 중2병 걸린 장동혁. JPG 5 동훈아밀리겠.. 14:53:53 476
1790261 유방암 수술 해 보신분 6 수술 14:48:09 488
1790260 온라인 모임 오래가나요? 1 14:41:21 222
1790259 저기 3일마다 대변보면 변비인가요? 6 한주시작 14:40:41 584
1790258 삼전 방금 15만 5 만다꼬 14:37:32 1,642
1790257 호스피스병원 절차 궁금합니다, 6 .... 14:37:12 306
1790256 옛날에 돌아보면 손태영씨 삼각사건 있잖아요.. 14 14:36:20 1,529
1790255 개인퇴직연금 irp에 불입액이 이상해요 2 이상하네 14:32:51 368
1790254 겨울에 얼굴 주름과 처짐이 더 심해지는 건.. 2 흑흑 14:31:47 408
1790253 오늘 이혜훈 청문희해요? 14:31:15 146
1790252 주식)씨드머니 4천 순수익 7천 7 .. 14:29:12 1,641
1790251 작고 껍질 얇은 귤보다 크고 껍질 두꺼운게 좋아요 2 ㅇㅇ 14:27:20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