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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20분 목격자와 a씨 진술 비교

.... 조회수 : 5,454
작성일 : 2021-05-13 20:45:23
4시 20분 목격자는

당시 a씨 행색, 특히 신발이 젖거나 흙이 묻어있지않았다고
진술했다고 오늘자 기사에 나와있어요.

A씨 진술을 보면
초기 수사때

앞서 A씨 측은 흙탕물과 토사물이 묻어 더러워졌다는 이유로
신발을 버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하략)
ㅡ연합뉴스기사 발췌

연합뉴스 기사 원본 ㅡ
https://m.yna.co.kr/view/MYH20210507020800641


또한, a씨는

정민씨가 언덕에서 뛰다가 굴러서 같이 뒹구느라고
옷과 신발에 흙이 묻고 더러워졌다고 했는데


4시 20분 목격자는 a씨 신발에 흙이 묻어있지않았다,
젖어있지 않았다고 진술하여

A씨의 기존 진술과 정면배치되고 있어요.



그렇다면 a씨 신발은
언제 흙탕물에 더럽혀지고 물에 젖은 건가요?



구토는 정민군과 a씨 모두 구토를 했고
(또 다른 목격자 진술)

또, a씨진술에 따르면
정민군과 함께 넘어져 뒹굴면서 더러워졌으니

ㅡ신발을 버릴 정도ㅡ로 심하게 더러워졌다면
4시20분 목격자가 신발 더럽다는거를
인식 못할리가 없었겠죠.



4시 20분 후에 구토와 흙탕물로
ㅡ버릴정도로 오염 ㅡ된거라면
언제 그렇게 됐다는 건지
A씨 신발에 흙탕물이 묻게된 정황이 알고싶습니다.

그냥 묻은 정도가 아니라
너무 더러워서 버릴 정도로 더러워진 정황이요.






IP : 118.235.xxx.6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1.5.13 8:47 PM (49.181.xxx.86) - 삭제된댓글

    A씨는 거짓말쟁이니까요. 그리고 무서운 사람이지요

  • 2. Cctv
    '21.5.13 8:47 PM (175.223.xxx.64)

    에도 더러워 보이지 않았어요
    일단 피와 흙이 눈에 띄게 묻은건 아닌 상태같고
    흙은 저 자리에선 안묻을수가 없겠고
    둘이 토하는건 본사람이 많으니 사실이겠죠

  • 3. 목격자
    '21.5.13 8:47 PM (27.177.xxx.224)

    잘 생각해보면 a에게 불리한 진술입니다.
    그 ㄷㆍ

  • 4. 원글님
    '21.5.13 8:50 PM (125.131.xxx.161)

    a씨라고 하셨으니 저도 a씨로 쓸게요.
    지금까지 나온 모든 말들은 a씨 입을 통해서 일려진게 아니예요.
    정민군 아버님을 통해서 알려 진 거죠.
    다시 한 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5.
    '21.5.13 8:5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진짜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 6. 이해가
    '21.5.13 8:50 PM (14.47.xxx.244)

    최면받고 무슨일 있었는지 협조만 하면 되는데
    이렇게 의심받으면서 최면을 안 받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기억을 못하니 최면을 하자는 건데 말이에요

  • 7. ....
    '21.5.13 8:51 PM (118.235.xxx.65)

    4시 20분 목격자의 진술은
    기존 a씨 진술을 완전히 뒤집어 엎는 진술이라
    A씨에게 매우 불리해요.

    A씨는, 기존진술을 유지하면서
    4시 20분 목격자의 진술에 합치하는 새 진술을
    해야하는데

    이게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 8. ㅇㅇ
    '21.5.13 8:51 P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아 아시는 분..!

    이 a는 이 사람과 여기 장소를 기억 못한다고 진술하고
    사촌형은 누가 깨웠다고 말한 거
    기사나 어디서 본듯한데

    이거 맞나요?
    이상해서요.사촌형과 목격자만 기억한다니
    상황이 뭐가 뭔지

  • 9. 그런데
    '21.5.13 8:51 PM (103.51.xxx.83) - 삭제된댓글

    지금경찰들은 목격자진술이 일관되었다고.. 말하는거예요..
    그러니 의문이 안생기나요?

  • 10. ...
    '21.5.13 8:52 PM (221.150.xxx.30) - 삭제된댓글

    뭐가 맞는지 성격 급한 사람 숨 넘어가겠어요..

  • 11. 125.131
    '21.5.13 8:53 PM (118.235.xxx.65)

    아니.. 기사들 쭉 검색해서 보세요.

    경찰에서 진술한 것도 있고
    A씨 측에서 정민 부에게 진술한 것도 있어요.

    적어도 a씨가, 또는 a씨 쪽에서
    진술한것 자체는 사실이고

    특히 신발 부분은
    정민 부가 추측하거나 꾸며낸 게 없는 상황이어요.

  • 12. ....
    '21.5.13 8:55 PM (118.235.xxx.65)

    본문 중 연합뉴스 기사 원본

    https://m.yna.co.kr/view/MYH20210507020800641

    이외에도 아주 많은 신발 기사가 있어요.

  • 13. 답답해라
    '21.5.13 8:55 PM (125.176.xxx.46)

    최면 두차례 받았다고 첫번째는 최면이 안 먹혔고 두번짼 별다른게 없었다고 합니다 다들 귀막고 듣고 싶은것만 들으시나봐요

  • 14. ..
    '21.5.13 8:56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혈중알콜농도 0.154라네요
    그러니 면허취소수준이라고 얼버무렸나봐요

  • 15. ....
    '21.5.13 8:56 PM (118.235.xxx.65)

    저는 a씨와 4시20분 목격자 두 사람의 진술을
    비교한것 뿐입니다.
    두 사람의 진술이 불일치 해서요.

  • 16. ....
    '21.5.13 8:58 PM (118.235.xxx.65)

    두사람의 진술이 불일치한다면

    A씨가 말한
    신발이 더럽혀진 정황은
    언제 발생했느냐는 거에요.

  • 17. ㅇㅇ
    '21.5.13 8:58 P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혈중알콜농도 의미 없다 봤는데요.
    사망시 간에서 해독이 어쩌고저쩌고 전문가가..

  • 18. ....
    '21.5.13 9:02 PM (118.235.xxx.65)

    진술의 합치 여부가 매우 중요하지 않나요?

    다수의 진술이 A씨주장과 일치할수록
    A씨는 결백해지는데

    2-3시 목격자 진술과 a씨 기존 진술이 한번 어긋났고
    4시 20분 목격자 진술이 또 a씨 기존진술과
    어긋났어요..

  • 19. ㅡㅡㅡㅡ
    '21.5.13 9:10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알콜수치에 집착하는 사람 뭐죠?
    정민군 알콜수치에 따라
    친구행동이 뭐 다르게 해석되나요?

  • 20. 125.176님
    '21.5.13 9:26 PM (185.54.xxx.27)

    A군 최면검사는 첫번째는 실패했어요.
    경찰인지 프로파일러인지 감출 것이 있어 애쓰는 사람은 최면이 안걸린다고 그랬어요.
    좀 더 적극적으로 협조하면 좋았을텐데..

  • 21.
    '21.5.13 9:29 PM (123.254.xxx.48)

    윗님 두번째는 성공했잖아요
    3시간에 걸처서 수사 받았다고 하는데
    무슨..

  • 22. ㅇㅇ
    '21.5.13 9:36 PM (175.223.xxx.252) - 삭제된댓글

    별 소득 없었다고 하지 않았나요.2차도

  • 23. 깨끗함
    '21.5.13 9:39 PM (222.120.xxx.44)

    “실종 대학생 친구, 새벽 4시 20분 한강 경사면서 홀로 자”
    NEWSIS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10513_0001440289

    목격자가 깨워 발견
    당시 친구 물에 젖어있거나 흙 묻은 흔적 없어

  • 24. ....
    '21.5.13 9:43 PM (223.38.xxx.130) - 삭제된댓글

    깨운 사람이 신발 검사를 한것도 아니고 얼핏 보기에 더럽지 않았다는 거지 신발에 코대서 냄새 맡아보고 그랬겠어요..
    신발에 위액 토하면 벗어놓은 현관에서 토한 역한 냄새 솔솔 올라와서
    그거 씻기 역겨운 사람은 버리고 새로 사는 거죠.
    술먹고 서서 토하면 신발에 위액이 튀어서 실내에 벗어두면
    냄새가 말도 못해요..
    버랄때 불태워서 산에 묻은 것도 아니고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버린 것만 봐도
    신발에 큰 의미 안둔 거예요..
    신발에 뭔 큰 의미가 있음 끝까지 숨기지 종량제 봉투에 버리겠어요

  • 25. 윗님
    '21.5.13 9:59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무슨 검사요?
    깨우면서 봤겠죠.

  • 26.
    '21.5.13 10:00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2차 최면수사도 소득 없었다고 했어요.

  • 27.
    '21.5.13 10:02 PM (175.114.xxx.161) - 삭제된댓글

    목격자들 진술 다 일치ㅡ
    목격자들과 A의 진술 불일치

  • 28. 추측
    '21.5.13 10:49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뭔가 먹여서 토사에 그 성분이 묻어 있을꺼라 생각해서 바렸을까요? 신발을 버린 건 정말 이상한 행동이예요. 이해 전혀 안됨

  • 29. 추측
    '21.5.13 10:51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그리고 술막고 새벽에 들어왔는데 신발에 토 묻었다고 그 아침에 대신 버려 줄 동생이 세상에 몇이나 있을까요...

  • 30. 223.38
    '21.5.13 11:46 PM (118.235.xxx.40)

    그러니까 얼핏보아 깨끗한 신발인데

    흙탕물과 토사물이 묻어 너무더러워 버렸다는 a씨 진술
    과 상반된다구요.

    A씨는 흙탕물이라는 단어도 썼으니까요.

  • 31. 최면은
    '21.5.14 2:33 AM (116.41.xxx.18)

    숨기려는 것이 있는 사람에겐 안듣는다 했다죠
    이런사람들에겐
    거짓말탐지기를 써야 한다고
    최면관계자가 정민군 아버지에게 한말이라했어요
    그럼 거짓말탐지기는 왜 안써보는 걸까요?
    친구와 가족에게 거짓말탐지기라도 써보면 알수있을텐데요
    이 간단한 해결방법이 어렵나요
    피의자로 전환되어야만 쓸수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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