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SBS보도가 매우 이례적인게
그러면서 이 기사는 걍 (아버지 말은 무시하고??)경찰이 목격자 10명의 공통된 진술에 주목힌다는 것과 그날 이 두사람이 엄청 많이 마셔 꽐라되었을 것이란 취지로 기사를 마무리함.
이ㅡ기사에 나의감상은 생략. 읽어 보시면 경찰과 언론이 이ㅡ사간을 어느쪽으로 방향을 잡았는지 감이 올듯.
1. ...
'21.5.13 1:46 AM (121.129.xxx.187)https://mnews.sbs.co.kr/news/endPage.do?newsId=N1006316781&plink=SEARCH&cooper...
2. 뭔소린지?
'21.5.13 1:47 AM (106.102.xxx.5)몇살이세요?
꽐라에요. 꼴랑이 아니고.3. 술먹고
'21.5.13 1:50 AM (223.38.xxx.244)글 올리나..뇌를 거쳐서 지껄이세요~
참 희안한 일도 많고 이례적인 일도 퍽이나 많겠다.4. 그래서
'21.5.13 1:52 AM (223.39.xxx.87) - 삭제된댓글지금 sbs도 매수된거라는건가요?
5. ..
'21.5.13 1:54 AM (121.129.xxx.187)목격한 사람이 틀렸다고 안 본 사람이 반박하는 건 살다 상다 첨 봄. 뭔 어떤 주장에 대한 반박도 아니고.
6. 이뻐
'21.5.13 1:54 AM (183.97.xxx.170) - 삭제된댓글애초에 젊은 아이둘이 저정도 술을마셨다면는걸 보여줬다면 국민들도 사고로 쉽게 넘어갔을거에요
근데 이해못할 행동으로 의혹증폭시켜 온 국민들의 관심이 더 커지며 목격자들이 자꾸 나오고 증거화면들이 나오니 이제서야 술구매목록까지 보여주며 고ㅓ음으로7. ..
'21.5.13 1:58 AM (121.129.xxx.187)굳이 목격자 진술에 이어 아버지 반박을 덧붙이는 건 객관성을 담보하기 위해서인지, 아님 아버지가 무리수를 두고 있음을 독자에게 알릴 의도인지는 나도 잘 모르겠음.
8. 국어공부를
'21.5.13 1:59 AM (223.38.xxx.244)더 해야되겠네...
9. .덧붙혀
'21.5.13 2:07 AM (121.129.xxx.187)나의 느낌적 느낌은 저 아버지 자기 아들 익사로 발표나더라도 결코 수긍하지 않겠다는 것. 여기 망상병 환자와 마찬가지로.
10. 댁이
'21.5.13 2:10 AM (118.235.xxx.242)제일 망상병쩌는데??
11. .118
'21.5.13 2:13 AM (121.129.xxx.187)나는 어느 쪽으로 발표해도 다 믿어여. 댁도 그럴껴? 아니지?
12. 이거봐
'21.5.13 2:15 AM (118.235.xxx.242)또 망상질이지ㅉㅉ
원글이 망상 제일 쩔어ㅉㅉ13. 이그
'21.5.13 2:16 AM (106.101.xxx.47) - 삭제된댓글중심잡어유
14. 118
'21.5.13 2:16 AM (121.129.xxx.187)그봐여. 답 안 하잖아여. 그럼 그쪽이 망상병환자지.
15. ...
'21.5.13 2:17 AM (121.129.xxx.187) - 삭제된댓글일바 타령은 이제 안하는겨?
16. ...
'21.5.13 2:18 AM (121.129.xxx.187)알바타령은 이제 안하는겨?
17. ㅎㅎ
'21.5.13 2:24 AM (118.235.xxx.242)니 망상에 내가 대답을 왜하니?
꿈도 야무지다 얘!!18. 기레기들 난리
'21.5.13 2:31 AM (223.62.xxx.159) - 삭제된댓글19. 118
'21.5.13 2:38 AM (121.129.xxx.187)뭘 이리 짜증을 내여. 겨우. sbs 보도 하나로. 앞으로 엄청 쏟아져 나올텐데.
여기 저기서 그동안 댁들 방구석 탐정들이 늘어놓은 시체 강직설, 시체 구루마 운반설등등 허접한 주장들이 전부 도마에 올라 온동네 비웃음 받을텐데.
안전벨트나 단단히 매시고 기다려셔.
몇일 안 남았으니.20. 또또
'21.5.13 2:54 AM (117.55.xxx.169)비웃음 받을텐데?
얘 또 망상질이네.
얘~~정신차려~
너 되게 없어보여~~~~21. ㅇㅇ
'21.5.13 7:55 AM (110.12.xxx.167)객관적 사실만 보도하기로 한거죠
술에 취해서 쓰러진거 친구가 깨우던 모습
그걸 촬영한 목격자
주머니 뒤졌다는건 아버지의 주장
엄청난 술을 마셨다는거
다툼은 없었고 구토하고 쓰러져자고 친구가
정민이 깨우려고 했다는 공통된 진술을 하는
여러명의 다른 목격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