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의 목소리만큼 여자에게도 목소리가 중요할까요

daof 조회수 : 9,071
작성일 : 2021-05-12 21:15:30
남자는 외모가 좀 그래도 목소리가 정말 좋고 편안한 무게감이 있으면 호감이 확 올라가잖아요.

여자도 적당한 혹은 그보다 못한 외모라도 목소리나 말투가 편안한 저음이면 매력이 있을까요~
IP : 220.70.xxx.14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5.12 9:16 PM (61.74.xxx.175)

    여자는 청각에 약하고 남자는 시각에 약하다는 말이 있죠
    남자는 일단 시각이에요

  • 2. 여자
    '21.5.12 9:17 PM (125.252.xxx.28)

    여자도 목소리 중요한데 남자만큼은 아닌듯해요

  • 3. 이쁘면
    '21.5.12 9:18 PM (121.133.xxx.137)

    이성간엔 끝이죠 ㅎㅎ

  • 4. 흠흠
    '21.5.12 9:19 PM (125.179.xxx.41)

    예뻐야되죠. 남자에게 여자의 목소리는 예쁜다음 이야기일듯.

  • 5. 1111
    '21.5.12 9:20 PM (58.238.xxx.43) - 삭제된댓글

    남자만큼은 아니래도 목소리가 좋음 더 좋긴하겠죠
    저 결혼전에 전화 목소리 좋다는 얘기 엄청 많이 들었어요
    남자들이 자꾸 듣고 싶은 목소리라고 성큼하대요 ㅋㅋㅋㅋ
    근데 얼굴이 영 아니어서 ㅠㅠㅠㅠ

  • 6. ....
    '21.5.12 9:29 PM (175.112.xxx.57)

    같은 여자인 제가 여자를 볼 때 목소리나 말투가 중요하기는 합니다. 남자는 일단 시각이겠죠

  • 7. 중요하죠
    '21.5.12 9:32 PM (223.33.xxx.71)

    탈렌트 유인나를 지금에 그자리에 있게 한건 80% 이상 목소리라봐요

  • 8.
    '21.5.12 9:40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중요한지는 모르겠고
    아주 좋은 경우 매력의 한 요소가 된다는 정도.
    제가 여자라서 그런가 남자 목소리는 엄청 중요한데
    여자 목소리는 좋다 라고 느껴본적 자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 평범하고, 오히려 좀 듣기 싫은 목소리이거나 말투이면 마이너스인 것 같아요.

  • 9. 당연하죠
    '21.5.12 9:51 PM (119.69.xxx.110)

    남자들 대부분 아나운서 좋아하잖아요
    물론 지적이고 단정하니 좋아하지만 목소리도 한몫합니다

  • 10.
    '21.5.12 9:53 PM (211.206.xxx.180)

    개인마다 매력포인트가 다를 거 같네요.
    목소리 취향도요.

  • 11. 여자저음
    '21.5.12 9:56 PM (218.55.xxx.252)

    서예지랑 한가인이랑 뭔가 1프로부족한건 목소리

  • 12. ㅇㅇ
    '21.5.12 10:16 PM (112.154.xxx.57)

    아까 티비에 유혜리?보니 김남주랑 많이 비슷한데 왜 김남주와 다른위치일까, 괜찮은배역 캐스팅이 안될까 생각하니 목소리였어요 가늘고 높은목소리?찢어지는? 김남주는 약간 저음이고 분위기있는 목소리잖아요

  • 13. ㅇㅇ
    '21.5.12 10:18 PM (112.154.xxx.57)

    그리고 설인아
    몸매 글래머에 얼굴 너무 예쁘지않나요??근데 목소리가 정말 별로에요 그래서 주연급캐스팅이 안될거같아요

  • 14. 김서형
    '21.5.12 10:24 PM (125.134.xxx.134)

    을 보면 막장극으로 이름 알리고 일일드라마랑 시트콤 하다 지금의 자리에 있는거 목소리빨인것 같어요. 그녀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여자배우가 나이들어 무게감 있고 카리스마 우아함 있게 나오는거 목소리가 8할
    김서형 목소리로 식당아줌마나 시장상인역을 한다
    캔디역을 한다 어울리지 않지요

  • 15. 예스!
    '21.5.12 10:34 PM (112.161.xxx.15)

    감기 든듯한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에 차분하게 말하는 여자 보면 한번 더 뒤돌아 보게 돼요.
    반면에 찢어질듯한 하이톤의 목소리는 짜증 유발...게다가 사투리 톤까지 있으면 최 최악...!
    며칠전 접촉사고났을때 상대편 아짐이 딱 그랬네요.
    지가 잘못하고도 뭐가 문제인줄 모르는것도 한심했지만
    그 이전에 차에서 내려서 대뜸 한마디...그 하이톤 목소리에 천박한 말투에 질려서 더이상 대꾸하기 싫어 보험사와 얘기하라 하고 보험사에 전화하고 뒤로 빠짐.
    질려서

  • 16. 여자아나운서
    '21.5.12 10:49 PM (211.224.xxx.157)

    좋아하는건 목소리가 아니라 예쁘고 적당히 지적여보이고 단정해뵈고 대부분의 남자들 이상형이에요. 이쁘고 똑똑하고 단정한 느낌 여자 결혼하고 싶은 여자.

  • 17.
    '21.5.12 10:50 PM (1.232.xxx.175)

    저 송지효 굉장히 좋아하는데.....
    목소리 때문에 배우로서 매우 제약이있다고 생각해요ㅜㅠ
    저음도 저음 나름인데 너무 매력없고 뭉개는 발음이되고 하더라구요.
    요새 대박부동산 잘보는데 외모만으론 송지효가 해도 어울리겠다싶다가도 장나라가 내는 저음듣다보면 안되겠더라구요ㅠㅠ

  • 18. 그럼요
    '21.5.12 10:53 PM (58.231.xxx.9)

    목소리 명랑하고 사교적이면
    훨씬 호감이죠.얼굴도 이뻐보여요
    제 친구가 외모는 평범한데 진짜 옥구슬 같고
    친절한 말씨의 소유자인데 인기 많았어요.

  • 19. ..
    '21.5.12 11:31 P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여자 아나운서들이 괜히 중저음으로 차분하게 목소리 내는 게 아니에요. 아나운서 학원에서 가르치기도 하지만 그게 가장 신뢰감과 호감을 주는 목소리이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그런 목소리와 말투를 쓰면서 직장에서 실제 성품이나 실력과 별개로 이성들의 호감을 끌어내 이득을 보는 케이스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저는 그런 목소리는 아니고 마이웨이로 삽니다만...)

  • 20. ..
    '21.5.12 11:32 P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여자 아나운서들이 괜히 중저음으로 차분하게 목소리 내는 게 아니에요. 아나운서 학원에서 가르치기도 하지만 그게 가장 신뢰감과 호감을 주는 목소리이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그런 목소리와 말투를 쓰면서 직장에서 실제 성품이나 실력, 성실성과 별개로 이성들의 호감을 끌어내 이득을 보는 케이스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저는 그런 목소리는 아니고 마이웨이로 삽니다만...)

  • 21. ..
    '21.5.12 11:33 P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여자 아나운서들이 괜히 중저음으로 차분하게 목소리 내는 게 아니에요. 아나운서 학원에서 가르치기도 하지만 그게 가장 신뢰감과 호감을 주는 목소리이기 때문이에요. 면접 때도 그런 목소리를 연습해서 거의 백전백승했다는 후기를 인터넷에서 봤지만 별 생각이 없었는데, 실제로 그런 목소리와 말투를 쓰면서 직장에서 실제 성품이나 실력, 성실성과 별개로 이성들의 호감을 끌어내 이득을 보는 케이스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저는 그런 목소리는 아니고 마이웨이로 삽니다만...)

  • 22. ..
    '21.5.12 11:37 P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여자 아나운서들이 괜히 중저음으로 차분하게 목소리 내는 게 아니에요. 아나운서 학원에서 가르치기도 하지만 그게 가장 신뢰감과 호감을 주는 목소리이기 때문이에요. 면접 때도 그런 목소리를 연습해서 거의 백전백승했다는 후기를 인터넷에서 봤지만 별 생각이 없었는데, 실제로 그런 목소리와 말투를 쓰면서 직장에서 실제 성품이나 실력, 성실성과 별개로 이성들의 호감을 끌어내 이득을 보는 케이스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저는 그런 목소리는 아니고 마이웨이로 삽니다만... 평소에 이기적으로 행동하던 사람이 자기 입장에 유리하게 편집해서 하는 말을 사실과 별개로 거의 모든 남자직원들이 믿는 걸 보니 놀랍더군요.)

  • 23. ..
    '21.5.12 11:38 PM (121.170.xxx.223) - 삭제된댓글

    여자 아나운서들이 괜히 중저음으로 차분하게 목소리 내는 게 아니에요. 아나운서 학원에서 가르치기도 하지만 그게 가장 신뢰감과 호감을 주는 목소리이기 때문이에요. 면접 때도 그런 목소리를 연습해서 거의 백전백승했다는 후기를 인터넷에서 봤지만 별 생각이 없었는데, 실제로 그런 목소리와 말투를 쓰면서 직장에서 실제 성품이나 실력, 성실성과 별개로 이성들의 호감을 끌어내 이득을 보는 케이스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저는 그런 목소리는 아니고 마이웨이로 삽니다만... 평소에 이기적으로 행동하던 사람이 자기 입장에 유리하게 편집해서 하는 말을 사실과 별개로 거의 모든 남자직원들이 믿는 걸 보니 놀랍더군요. 연기의 달인이기도 했지만)

  • 24. ..
    '21.5.12 11:42 PM (88.130.xxx.228) - 삭제된댓글

    한가인 뭔가 1프로부족한건 목소리222

  • 25. 유인나는
    '21.5.13 3:38 AM (223.131.xxx.101) - 삭제된댓글

    목소리+ 몸매

    설인아 넘 이쁜데 목소리 안습 ㅜㅜ

  • 26. 여자가
    '21.5.13 10:51 AM (39.115.xxx.138)

    얼굴이 예쁘면 박경림급 목소리만 아니면 괜찮을거 같고....남자든 여자든 목소리나 말투 좋아서 손해볼거 없는거 같아요~~김서형 예처럼 이지적이고 차분한 목소리 듣기에도 더 집중되고 좋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059 동탄역쪽에서 여자 혼자 자취할만한 지역? 치안 21:00:22 7
1811058 84세 폐CT검사후 혼자귀가 20:50:06 286
1811057 미국 국방부 장관 너무 잘생기지 않았어요? 10 미국 20:49:47 351
1811056 "GTX 철근누락 은폐 했나" vs".. 20:47:22 200
1811055 갱년기에 넥밴드 선풍기 좋네요 4 갱년기 20:41:40 326
1811054 에어컨 실외기 안켜고 사용 했네요. 5 실수 20:35:01 826
1811053 시계밴드 색깔 뭐할까요?? ........ 20:31:57 92
1811052 동네 외식물가 밥 한공기 얼마인가요? 20:31:03 147
1811051 미용실 언니의 칭찬 10 ... 20:28:27 1,048
1811050 내일 월요일 하이닉스 추매하실 분들 3 로베르 20:27:31 1,250
1811049 사진 크리스탈 ?액자 큰거 어떻게버려요? 2 사진 20:24:58 212
1811048 공짜로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고 왔는데요 6 ㅇㅇ 20:19:27 604
1811047 ㄷㄷ정청래 당대표 암살단이 뉴이재명쪽인가요 25 .. 20:16:04 695
1811046 들끼름??? 이것도 MZ발음인가요? 9 &&.. 20:11:29 666
1811045 갖고다닐게 너무 많아요 12 ....,... 20:09:21 1,419
1811044 15년후 재산계획 7 재테크 20:08:31 1,084
1811043 대군부인 제작사 2 lemont.. 20:07:22 972
1811042 대기업 공채 몇배수 뽑아요? 8 20:05:06 473
1811041 큰돈이 갑자기 들어오면 5 ㅁㄴㅇㄹㄹ 20:04:22 1,440
1811040 청년적금과 etf요 2 u.. 20:02:10 646
1811039 대군부인 마지막에 공승연은 욕심을 버린건가요? 3 ..... 20:01:37 1,113
1811038 친구왈 삼성노조 응원 삼성주가 더 떨어지면 3 20:01:10 1,134
1811037 한국과 미국에서 입주자 대표회의 해보고 느낀 소감 3 ㅅㅅ 19:50:58 570
1811036 결혼앨범 어떻게 버리나요? 8 리모컨 19:42:17 1,321
1811035 크로우 캐년 그릇 어떤가요?( 점박이 범랑) 6 주부 19:42:00 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