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평대 집 공유기 쓰는방법 질문해요

컴맹 조회수 : 2,716
작성일 : 2021-05-12 11:45:24
50평대 아파트인데, 지금은 공유기 3대를 놓고 쓰고 있어요.

공유기 1 :  집에 tv가 1대 있는데, 이게 작은방에 있어서 거기에 통신사 공유기 있어요.
공유기 2 : 거실.
공유기 3 : 서재처럼 쓰는 작은방. tv 있는 작은방과 거리가 제일 멀어요.


요즘 들어 공유기3이 고장났는지, 서재방에서 와이파이가 잘 안 잡히고.
왔다갔다 할때마다 폰이 느려서 왜지? 하고 보면 설정을 바꿔줘야 하고.
그전엔 그냥저냥 썼는데, 대형 공유기로 바꾸면 문제가 해결되긴 하나보네요.


50평대 집에서 공유기 한대로 쓰기도 하나요?
어떤 것 쓰시는지 궁금해요.

작은방에서 쓰는 통신사 공유기를 바꿔야하는지,
통신사 공유기는 작은방에 그대로 두고, 거실이나 서재방에 대형공유기 하나 두면 되는지요?

와이파이 증폭기가 아니라, 대형 면적용 공유기를 사면되나요.

컴알못이라 질문이 제대로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단층 50평 아파트에서 공유기 쓰는법 질문드려요.
IP : 115.137.xxx.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12 11:50 AM (112.187.xxx.87)

    공유기 하나로는 엄청 무리죠.
    저희집은 33평 인데도 각 방 마다 와이파이 증폭기 다 있어요.
    아이들이 고딩 대딩이라서 인강 보고 할 일이 많아서요.
    공유기 면적이 중요한게 아니라
    방 사이 벽 때문에 와이파이가 막히는 경우가 많아서 증폭기가 효율 있다고 봅니다.

  • 2. ㅇㅅㅇ
    '21.5.12 11:52 AM (1.237.xxx.47)

    저희도 애들
    인강 버벅대고 했는데
    증폭기 쓰고
    잘터지더라고요

  • 3. ...
    '21.5.12 11:56 AM (220.75.xxx.108)

    집이 ㄴ자인데 공유기가 꼭지점에 있고 긴 획의 끝에 해당하는 방이 와이파이가 전혀 안 잡혀서 중간에 증폭기를 하나 달았더니 온 집안이 다 원활해요.

  • 4. 저희는
    '21.5.12 12:00 PM (182.221.xxx.147)

    3층집이긴 한데 메시와이파이써요

  • 5. 컴맹
    '21.5.12 12:00 PM (115.137.xxx.88)

    댓글 감사해요.
    일단 증폭기랑 공유기가 같은건지, 다른건지 알아볼게요.
    물건을 새로 사긴 해야겠네요.

    계속 댓글주시는 것들 살펴보겠습니다~

  • 6. ..
    '21.5.12 1:34 PM (114.243.xxx.217) - 삭제된댓글

    지하 포함 4층 집에 공유기 1대, 층마다 와이파이 증폭기 1대씩으로 사용했어요.

  • 7. 저희
    '21.5.12 1:43 PM (14.32.xxx.215)

    70평인데도 하나로 써요
    Iptime요
    근데 구석방에서 재택하면 좀 버벅인다고 거실에서 하긴 해요

  • 8. 덕분에
    '21.5.12 1:54 PM (168.126.xxx.50)

    와이파이 가끔 버벅대서 어쩌나 싶은 와중에 증폭기를 알게되어서 감사요 ㅎㅎ
    네이버로 검색하고 혹시나 기존 공유기와 호환 안될까봐 아이피타임 회사에 전화걸어 확인하고
    바로 주문했네요 ㅋㅋ
    내일 도착이랍니다
    좋은 정보 정말 좋네요

  • 9. ...
    '21.5.13 12:59 AM (39.118.xxx.11) - 삭제된댓글

    증폭기 사기 좀 그런 분들은 5g 설정하지 마시고 2.4로 설정하시면 웹서핑하는데는 지장없어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97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1 .. 17:01:26 66
1802296 싼게 비지떡~~알뜰폰 2 다신 안합니.. 16:56:54 226
1802295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16:53:00 126
1802294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세바스찬 16:51:43 123
1802293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12 .. 16:51:14 448
1802292 지하철에서 본 애 엄마 행동이... 4 00 16:48:09 589
1802291 김어준의 공소취소 관련 방송은 극우 유튜버 행태와 똑같죠 17 ㅇㅇ 16:40:42 412
1802290 조국대표의 미래 (작년내용인데 지금보니 정확히 맞네요) 3 ... 16:39:28 317
1802289 이란이 두바이국제금융센터 공격했네요. 13 ... 16:39:10 1,290
1802288 인테리어 공사 엘레베이터 이용비 3 16:38:50 353
1802287 2년 전 썸 1 ㅇㅇ 16:37:18 305
1802286 가스가 자기도 모르게 새는 경우 5 장누수 16:31:55 572
1802285 부모한테 이상하게 짜증나던 기억 8 ㅁㅁㅁ 16:30:59 728
1802284 쏘렌토 , 산타페 9 16:24:56 437
1802283 미국 시누가 영양제를 소포로 보냈는데 관세사를 세우라고 하네요?.. 1 .. 16:20:15 734
1802282 밀레식세기 불매 16:20:12 130
1802281 강남 3구 전세 매물 없다는데…현장에는 "손님이 없다&.. 9 ... 16:17:59 1,139
1802280 소불고기 안재우고 그냥 볶아도 될까요? 8 16:15:42 606
1802279 조국혁신당은 인천시장 후보 꼭 내주세요~! 10 .. 16:15:22 393
1802278 방금 길에 군복 입은 한 무리의 예비군이 지나갔는데 1 …. 16:14:03 620
1802277 지금 지하철에서 어떤 6-70대 여성이 (혐주의) 7 ... 16:13:04 2,042
1802276 노인들 대부분 변덕이 심한가요? 7 변덕 16:09:17 819
1802275 아빠 냄새 2 시니컬하루 16:07:31 1,171
1802274 20평대 아파트 우리랑 16:06:24 508
1802273 판사 이한영, 언더커버 미쓰홍 다 보신 분 8 .. 15:57:43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