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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강사건은 이제 진실이 중요하지 않죠 (퍼온글)

올슨 조회수 : 5,287
작성일 : 2021-05-11 16:46:01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105110054730557&select=sct&query=%EB%B0%A9%EA%B5%AC%EC%84%9D&user=&site=donga.com&reply=&source=&pos=&sig=h6jLSY-g6hRRKfX2h6j9Sg-gjhlq

-----------------------------------------

피해자 아버지는 문제가 생겼으니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마인드로 사건을 접근하고 있죠

인간이 정신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시련을 경험하게 되면 외부에서 문제를 찾는 건 어쩌면 인지상정입니다

우리 아들의 잘못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가 잘못을 해서 죽임을 당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거죠


아니, 좀 더 극단적으로 생각해보면

달콤한 인생에서 김영철이 했던 대사 중에


'오야가 잘못했다고 하면 실수한 사람이 없어도 실수한 사람이 나와야 한다'가 있는데

실족사라고 하더라도 그 책임을 질 사람이 나와줘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망자아버지나 친구가 아닌 방구석코난이라 불리는 제3자들에게 이번 사건은 현실판 지니어스게임이죠

사망자가족에 대한 동정보다는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와 그걸 해결해나가는 추리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재미를 느끼는 상황이죠

자신의 지적유희를 즐기며 그저 이 떡밥이 계속되길 바랄 뿐입니다

그리고 결말은 친구가 범인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쾌감을 가져다 줄겁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피해자아버지는 떡밥을 풀며 언론을 자극할 거고

방구석코난들은 추리를 제시하며 아버지의 신념을 강화시켜주는 식으로 서로를 응원하겠죠


이렇다보니 수사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헬피엔딩으로 끝날 겁니다


------------------

불펜이 여기보다 훨배 나음. 정치글만 빼면. 여기는 이제 디씨겔과 동급임.





IP : 106.240.xxx.4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친구의
    '21.5.11 4:47 PM (118.235.xxx.45)

    지금까지의 행동들이 상식적이지않다는건 전혀 생각도 않는게 정상인가

  • 2. ...
    '21.5.11 4:48 PM (106.240.xxx.44)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210511005473055...

  • 3. 명확한
    '21.5.11 4:48 PM (121.162.xxx.227)

    분석이십니다~

  • 4. ㅇㅇ
    '21.5.11 4:49 PM (221.139.xxx.40)

    무죄나와도 소용없긴 할거예요
    대학생활도 힘들거같고
    의사된다해도
    사회생활도 힘들듯요

  • 5. 아뉜데
    '21.5.11 4:50 PM (1.210.xxx.164)

    진실이 중요한뒈?

  • 6. ...
    '21.5.11 4:50 PM (119.64.xxx.182)

    누군가가 책임져야한다가 아니라 진실을 알고 싶은거라 생각해요. 신발아 왜 감추고 이상한 행동을 하는거니?!

  • 7. ㅇㅇ
    '21.5.11 4:52 PM (221.139.xxx.40)

    불펜이랑 비교
    어쩌라는걸까요
    이제 82만 정복하면 되나보네

  • 8. 221
    '21.5.11 4:54 PM (106.240.xxx.44)

    82는 이미 디씨겔에게 정복당했잖아요? 스스로 정신적 노예가 되기로.

  • 9. ㅌㅌ
    '21.5.11 4:54 PM (42.82.xxx.97)

    내가 만약 용의자인데 결백하다면 적극적으로 방어를 할텐데
    왜 꼭꼭 숨어서 코빼기도 안보이는지 이게 가장 수상해요

  • 10. ...
    '21.5.11 4:54 PM (220.90.xxx.189)

    불펜은 싫지만 저기도 제정신이 있긴 하네요.

    여긴 상대하기 싫어 입다물고 있는 반이 있다 생각해요.

  • 11. *****
    '21.5.11 4:55 PM (210.105.xxx.249)

    원글님 의견에 동의.
    디씨갤이 되어 버린 82.
    합리적인 이성이 마비된 이들이 총궐기.
    도덕적 비난과 법률적 책임을 구분 못 하는 모지리들만 신 난 곳

  • 12. ㅇㅇ
    '21.5.11 4:56 PM (106.102.xxx.235)

    뭐래니 바보

  • 13. 친구뿐
    '21.5.11 4:56 PM (39.7.xxx.166)

    아니라 공범들도 잡아야죠

  • 14. 이글이
    '21.5.11 4:57 PM (125.128.xxx.85)

    퍼 올 정도로 원글님은 공감하시나 봅니다.
    자기가 뭐라도 되는 사람처럼 쓴 글이군요.
    뭘 그렇게 다 알며 자기분석은 옳고
    다른이들은 바보인줄 아나보네요.

  • 15. ㅇㅇ
    '21.5.11 4:59 PM (221.139.xxx.40)

    퍼오지말고 니생각을 쓰던가요
    퍼오기나하는 주제에
    불펜이랑 비교 ㅉ

  • 16. ....
    '21.5.11 4:59 PM (106.240.xxx.44)

    바보 보다 한단계 아래에 광녀가 또 있죠.

  • 17. ㅇㅇ
    '21.5.11 4:59 PM (223.38.xxx.132)

    저 글에 동의합니다.

    별 가짜뉴스에 신상털기까지...자기들 호기심 해결, 추리게임이 중요할 뿐이죠

  • 18. ㅇㅇ
    '21.5.11 5:02 PM (27.102.xxx.166)

    무심하고 평범한 대학생 아들이 있어 그런가
    손정민 학생은 너무 안타깝고 맘이 아프고.
    친구도 역시 그래요.
    우리는 사고가 나서 사망했다는 것을 인지 하고 난뒤
    친구의 지난 과정을 추정하다보니 짜집기식 의문이 발생하지만
    그 친구는 설마 친구가 죽었을꺼라는 생각이 전혀 없었기에 한 행동들이
    지금은 무성의 하니 마니로 귀결되고 수사에 협조를 안해 의심스럽다는 둥 하지만
    그시신 발견하기까지 5일동안 너무 일이 확대되니
    친구가족 입장에서는 멘붕이죠.
    오히려 친구가족 측에서 누가 조언해주는 사람이 없어
    이 지경까지 온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하면 두 가족 다 지옥에 빠진거라는 생각이..
    산 사람도 고통이고 자식 잃은 부모는 평생 지옥 속일테고요.
    그렇지만 비상식적인 말도 안되는 걸로 엮어서 사건자체를 왜곡 시키는 문제제기는
    이제 고만 해야지 싶어요.
    특히 흐릿한 영상 하나로 매일 돌려막기식 의혹제기는 사건 본질만 흐리는 것 같아요.

  • 19. ㅇㅇ
    '21.5.11 5:04 PM (223.38.xxx.239)

    불펜가서 놀아

  • 20. 세상에
    '21.5.11 5:04 PM (182.227.xxx.157)

    진실이 밝혀지든
    실족사든
    유가족은 어떤 결론이나도 불행입니다
    가엾은 정민 부모님
    준서의 이상한 행동에 다들 추측한거잖아요

  • 21. ..
    '21.5.11 5:05 PM (210.223.xxx.224)

    좀전에 DNA 국과수 감정도 부인하던 석씨가 인정했다고 속보가 나왔는데요
    그냥 무식해서 아니다라고 한건지
    아니면 아니다라고 증거있냐고? 발뺌하면 된다는 생각한건지
    한강사건도 의심가는 정황증거를 사람들이 쉴드 쳐주는거 보면서
    범죄나면 무조건 아니라고
    내지는 증거인멸하고 의심가는 상황도 그건 이런거다라면서 둘러대며
    시간벌고, 모방범죄할꺼 같아 걱정됩니다

  • 22. 뭐래
    '21.5.11 5:06 PM (58.120.xxx.45)

    엠팍이 일베된거 한 이삼년은 넘었구만.
    감히 엠팍과 82를 비교하다니.

    여기 방구석 코난 몇명이서 매일 디씨링크 도배하는것뿐.

  • 23. 시원
    '21.5.11 5:11 PM (119.194.xxx.116)

    합리적인 이성이 마비된 이들이 총궐기.
    도덕적 비난과 법률적 책임을 구분 못 하는 모지리들만 신 난 곳 222

  • 24. ..
    '21.5.11 5:12 PM (115.136.xxx.21)

    210.233님 비교할걸 비교해요
    국과수감정하고 사람들 뇌피셜 정황하고 어떻게같아요
    그마저도 다 허위로 결과나오고 있는대요
    아마 불리하게 나오면 국과수 감정 부인은 방구석 코난들이 할거예요

  • 25. 뭔소리
    '21.5.11 5:12 PM (58.123.xxx.140)

    무슨 개풀뜯어먹는소리를 박사논문내듯이 썼네
    본인글이 대중을 움직일수있는 힘이있다고 아주신념있게 눈에힘주어 적었네 ㅋ

    진실중요하다

  • 26. ㅇㅇ
    '21.5.11 5:13 PM (116.36.xxx.148)

    기를쓰고 바락바락 선동하는걸 보니 진짜 뭔가 있긴 있나봐요

  • 27. 넌누구?
    '21.5.11 5:15 PM (58.123.xxx.140)

    저기또 119 116 왔네~~~으이구 ~~~~~
    이쯤 되면 관계자네 ㅋ

  • 28. ㅇㅇ
    '21.5.11 5:20 PM (175.223.xxx.241)

    원글님 의견에 동의.
    디씨갤이 되어 버린 82.
    합리적인 이성이 마비된 이들이 총궐기.
    도덕적 비난과 법률적 책임을 구분 못 하는 모지리들만 신난곳33333333

  • 29. 두고보자
    '21.5.11 5:21 PM (61.253.xxx.156)

    실족사라고 결과가 나오면 입을 다물어야 하는게 맞을까요? 그러기엔 사람들이 너무많은 디테일을 알게 됐고 그 의문점 하나하나 밝혀지길 원하죠. 실족사라면 그 친구가 법적인 처벌은 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만약 사고를 알고서도 적절한 구호조치를 안했다는 정황이 밝혀진다면요. 그 사실 만으로 유족한테 그친구 살인자나 다름없어요. 아버지가 떡밥을 계속 던진다라... 아닐걸요. 그 아버질 분노로 이성잃은 망상족 취급하는데 결과가 나오면 인정 못할 분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 30. 누가뭐래도
    '21.5.11 5:24 PM (125.189.xxx.41)

    진실이 중요하지요.

  • 31. ㅇㅇㅇㅇㅇㅇㅇㅇ
    '21.5.11 5:26 PM (39.7.xxx.247)

    상식적이지 않은게 곧 살인은 아니라는거죠
    비상식적인데 친구 죽음과 아무 관련 없을수도 있고,
    비상식적인데 관련이 있을수도 있어요
    우리가 방구석에서 아무리 머리 굴려봤자 몰라요
    일단 부검결과부터 보자는데 왜이리 말이 많은지

  • 32. 뭐래
    '21.5.11 5:32 PM (86.146.xxx.235)

    엠팍 또라이가 쓴 글을 왜 여기다가 가져왔나요? 그럼 그 신발새끼 행동이 다 이해가 가시나요? 지금 신발새끼의 비상식적인 태도때문에 열받아서 이 사건 관심갖게된 사람 많을텐데요. 정민군 사망과 관련된 진실이 꼭 밝혀져서 관계있는 사람, 은폐하려는 사람들은 처벌받길 간절히 바랍니다.

  • 33. 이거나
    '21.5.11 5:38 PM (47.136.xxx.49)

    답해보셔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18027&page=3

  • 34. ㅇㅇ
    '21.5.11 5:42 PM (110.12.xxx.167)

    신발새끼라고 욕해대는 태도가 이미 편향된거죠
    상식적이지 않은게 곧 살인은 아니라는거죠22222
    부검결과부터 보자는데 왜이리 말이많은지22222

    정민군 사망과 관련된 진실이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 35. ehddml
    '21.5.11 5:47 PM (222.106.xxx.136)

    완전 동의..
    사망자 아버지 저러는거 백번만번 이해합니다.
    사람이 극한 스트레스 상황에 도달하면 누군가를 원망하고 탓하는 방어기제가 기본장착이더군요.
    반대로, 내아들이 친구A라도 변호사 선임합니다.
    이동네 한집건너 한집이 의사 아니면 변호사입니다.
    강남은 초등은 물론이요, 중고등에서도 학폭 생기면 변호사 선임할만큼 변호사선임이 별거 아니예요.
    전 두 부모 다 이해해요.

  • 36. ..
    '21.5.11 5:55 PM (110.10.xxx.108)

    82를 접수하려는 세력이 있다고 했죠?
    지금 82 게시판 보면 그래요.
    매일 새로울 것도 없는 추측성 글들로 도배되고 비이성적인 주장들이 판을 치고 거기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아 놀랍습니다.

    마침 눈도 피곤한데 한동안 멀리해야겠습니다.

  • 37.
    '21.5.11 6:03 PM (27.177.xxx.229)

    이 글이 정답이네요.

  • 38. 미친
    '21.5.11 6:22 PM (61.74.xxx.136)

    뇌는 장식으로 달고다니거나 양심이 없는 인간이 쓴 글일세.
    사건이 확대된 이유를, 피해자아버지가 누군가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마인드로 접근했다,로 전제한것 부터가 선동에 가까운 오류다.

    마지막 목격자,범죄학에서 마지막목격자가 범인이다는 거의 공식임,이자 친구라는 인간과 경찰의 비상식적인 행보,
    이것이 사건화된 이유의 본질이다.

  • 39. 깔끔한 정리
    '21.5.11 7:06 PM (182.227.xxx.41)

    아주 명쾌하고 깔끔하게 잘 정리해주셨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어쩜 이리 일목요연하게 잘 써주시는지 추천 백만개 눌러주고 싶음!!!

  • 40. ㅇㅇ
    '21.5.11 7:25 PM (110.12.xxx.167)

    마지막 목격자가 범인이다는 살인사건일 경우죠
    이건 사고인지 뭔지 아직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범죄로 확정짓고 특정인을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잖아요
    결과 나올때까지 냉정하게 지켜보자는게
    잘못된건가요
    알바 싸패 친인척 소리 들어야해요
    알바라고 쌍욕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석이잖아요

    얼마전 82에 치과의사 모녀사건에 대한 질문이 올라오자 .여러분들이 사건정황 설명햐줬어요
    그사건의 결론은
    초반부터 남편을 범인으로 특정한 경찰의 잘못된 수사로
    진짜 범인은 놓치고
    남편만 범인으로 몰아 남의 인생 망쳤다는거에요
    마지막 목격자가 무조건 범인이라고요
    그런 편견이 사건의 실체를 덮고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수도 있어요

  • 41.
    '21.5.11 8:14 PM (61.105.xxx.87)

    다양하게도 쉴드치네요 손바각으로 하늘을가리시길..........

  • 42. ㅇㅇ
    '21.5.11 9:25 PM (61.74.xxx.136)

    바로 그거에요. 님말씀처럼 살인인지 사고인지 확실치않은 상황이니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하는거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게될 경우,
    친구본인이 주장하는 정민군 실종 최초인지시점이후부터 현재진행중인 친구의 행보는 정상궤도를 한참 이탈한거라구요.

    원글주장이 호도하는, 피해자아버지의 비통함에 감정이입한 대중들의 감성팔이가 아니라
    사건의 앞과 뒤를 빈틈없이 분석하고 그 개연성에 있어 매우
    논리적으로 추단한 결과라는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지막 목격자가 범인이다는 살인사건일 경우죠 
    이건 사고인지 뭔지 아직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범죄로 확정짓고 특정인을 범인으로 몰아가고 있잖아요 
    결과 나올때까지 냉정하게 지켜보자는게 
    잘못된건가요 
    알바 싸패 친인척 소리 들어야해요 
    알바라고 쌍욕하는 사람들에 대한 분석이잖아요 

    얼마전 82에 치과의사 모녀사건에 대한 질문이 올라오자 .여러분들이 사건정황 설명햐줬어요 
    그사건의 결론은 
    초반부터 남편을 범인으로 특정한 경찰의 잘못된 수사로 
    진짜 범인은 놓치고 
    남편만 범인으로 몰아 남의 인생 망쳤다는거에요 
    마지막 목격자가 무조건 범인이라고요 
    그런 편견이 사건의 실체를 덮고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수도 있어요

  • 43.
    '21.5.12 5:04 AM (125.184.xxx.101)

    사건에서 나타난 여러 행동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의심가능 정황이 많아요. 사람은 말보다 행동이 더 정직하거든요..
    그래서 사람 눈이 무섭다는 거죠.

    그리고 경찰이 국민의 신뢰를 과거에 쌓지 못한 것도 이유죠.

  • 44. 동아네
    '21.5.12 5:15 AM (125.184.xxx.101)

    http://www.asiae.co.kr/article/2021051108390914168

    프로파일러들도 이상하다는데... 그러고 보니 퍼오산 기사 동아일보네요.... 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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